티스토리 뷰

나도 이효리처럼?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여기 주목!

보험/보험 A to Z 2017.09.06 16:44


대도시를 떠나 농어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귀농 귀촌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농촌 생활을 컨셉으로 한 ‘삼시세끼’, ‘효리네 민박’ 등의 프로그램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도 귀농 귀촌 행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귀농과 귀촌하면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생활 없는 낭만은 있을 수 없답니다. 오늘은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기엔 어려운 귀농 귀촌에 대한 꿀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낭만과 생활이 공존해는 귀농 귀촌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까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매년 농가소득이 점차 오르게 되지만 귀농인구 중 정착에 실패해 역귀성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귀농과 귀촌을 산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여생을 보내는 것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되며, 체계적인 귀농과 귀농 창업에 따른 토지와 주택구입, 농업창업 금융자금 대출이 세대당 2억원까지 되는 정부 귀농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또,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시골이 편의시설이나 문화적 혜택 등을 염두하며 시간을 두고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신고
댓글쓰기 폼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