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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남은 미성년자 케빈,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보험/보험 사례 2017.12.20 09:00


작년 크리스마스에 도둑 해리와 마브를 혼내주었던 장난꾸러기 케빈. 올 해는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합니다. 혼잡한 공항에서 가족들과 떨어지게 된 케빈은 홀로 뉴욕행 비행기를 타게 되는데요. 거대한 도시에 떨어진 캐빈은 엄마카드로 쇼핑과 먹방을 즐기며 혼자만의 휴가를 즐깁니다. 케빈은 장난감가게에서 만난 덩컨씨가 크리스마스 때 번 돈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하려는 계획에 대해 듣게 되는데요. 감옥에서 탈출한 해리와 마브 일당과 마주친 케빈은 그들이 덩컨씨의 기부금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케빈은 뉴욕 삼촌의 집으로 도둑콤비를 유인해 혼내준 뒤 경찰에 넘기는데 성공하고, 카드를 추적해 찾아온 엄마와 극적인 상봉을 합니다. 빈의 짐을 정리하던 엄마는 캐빈이 작성한 가입설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가족들과 떨어져 있을 때 스스로를 보호해줄 보험이 필요할 것 같아서 보험에 가입하고 싶었다는 케빈. 엄마는 그런 캐빈이 안쓰럽고 기특합니다. 과연, 미성년자 혼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가입 시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김민지

[문화속보험Q&A] 나홀로 집에2 친권자의 동의를 얻지 않은 보험계약은 유지 될 수 있을까? [문화속보험Q&A] 나홀로 집에2 친권자의 동의를 얻지 않은 미성년자의 보험계약, 유지 될 수 있을까? 작년 크리스마스에 도둑 해리와 마브를 혼내주었던 장난꾸러기 캐빈. 올 해는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합니다. 혼잡한 공항에서 가족들과 떨어지게 된 캐빈은 홀로 뉴욕행 비행기를 타게 되는데요. 거대한 도시에 떨어진 캐빈은 엄마카드로 쇼핑과 먹방을 즐기며 혼자만의 휴가를 즐깁니다. 캐빈은 장난감가게에서 만난 덩컨씨가 크리스마스 때 번 돈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하려는 계획에 대해 듣게 되는데요. 감옥에서 탈출한 해리와 마브 일당과 마주친 캐빈은 그들이 덩컨씨의 기부금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캐빈은 뉴욕 삼촌의 집으로 도둑콤비를 유인해 혼내준 뒤 경찰에 넘기는데 성공하고, 카드를 추적해 찾아온 엄마와 극적인 상봉을 합니다. 캐빈의 짐을 정리하던 엄마는 캐빈이 작성한 ‘보험계약서’를 발견하게 됩니다. 가족들과 떨어져 있을 때 스스로를 보호해줄 보험이 필요할 것 같아서 보험에 가입하고 싶었다는 캐빈. 엄마는 그런 캐빈이 안쓰럽고 기특합니다. 과연, 미성년자 혼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가입 시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 “나는 캐빈, 이번 크리스마스엔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로 여행을 떠나요.” 작년 크리스마스에 혼자 집을 지키다 어리바리한 ‘싹쓸이파’ 도둑을 혼내주었던 당찬 꼬마 캐빈. 올 해에는 가족들과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무려 열 네 명의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에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 “어? 가족들이 어디 갔지? 정신차려 보니 뉴욕에 혼자 와 있네?” 캠코더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 잠시 한눈을 판 캐빈은 가족과 떨어지게 되고, 공항의 소란 속에서 플로리다행 비행기가 아닌 뉴욕행 비행기를 타게 되는데요. 플로리다에 도착해서야 캐빈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캐빈의 엄마는 기절하고 맙니다. 과연, 뉴욕이라는 거대한 도시에 혼자 남게 된 캐빈은 어떻게 될까요? # “혼자라서 더 좋아! 내 마음에로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저 아저씨들 낯이 익은데? 그 때 그 도둑들이잖아!” 가족들의 걱정과 달리 캐빈은 뉴욕에서 혼자만의 휴가를 만끽합니다. 엄마카드로 5성급 호텔을 예약하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사먹고 장난감가게에서 쇼핑을 즐기죠. 어느 날 캐빈은 장난감가게에서 만난 덩컨씨가 크리스마스 때 번 돈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하려는 계획을 알게 되는 데요. 가게를 나오던 중 감옥에서 탈출한 ‘싹쓸이파’인 해리와 마브와 맞닥뜨린 케빈! 그만 그들의 손에 잡히고 맙니다. # “기부금을 노리다니. 도둑아저씨들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요! 난 우리 가족한테 돌아갈게요.” 도둑들이 덩컨씨의 기부금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 캐빈은 간신히 도망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삼촌의 집을 이용해 이 두 도둑을 저지시킬 준비에 들어가죠. 도둑들을 삼촌의 집으로 끌어들인 캐빈은 갖가지 장난감을 이용해 혼을 내 주는데요. 결국 캐빈에게 혼이 난 멍청한 도둑들은 경찰에 잡히고, 캐빈은 카드를 추적해 찾아온 가족들과 극적인 상봉을 합니다. # “엄마, 나를 보호해 줄 보험은 스스로 가입할게요! 왜요? 미성년자라 안되나요?”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캐빈과 가족들. 덩컨씨가 보낸 선물을 풀어보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데요. 캐빈의 물건을 정리하던 엄마는 깜짝 놀랍니다. 캐빈이 자신의 이름으로 작성한 보험가입신청서가 있었기 때문이죠. 스스로를 보호해 줄 보험이 필요해서 가입하려고 했다는 캐빈. 엄마는 캐빈의 엉뚱한 행동에 웃음이 나면서도 두려움을 느꼈을 아이가 안쓰러워 집니다. 여기서 잠깐! 보험에 가입하려고 했던 캐빈, 미성년자 혼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가입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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