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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순서 없다? 당뇨 대란에 대비하는 당뇨병 예방 관리 TIP 3!

보험/보험 A to Z 2018.05.09 09:00


바야흐로 당뇨 대란의 시대입니다. 우리나라 통계를 보면 30대 이상 성인 중 13.7%가 당뇨병 환자가 입니다. 당뇨병이 되기 쉬운 당뇨병 전 단계는 30대 성인의 약 1/4인 830만 명입니다. 따라서 이에 대비하고 당뇨병을 예방하는 자세가 무척 중요한데요. 오늘은 한화생명과 함께 영상으로 당뇨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TIP 1. 당뇨병 고위험군 예측 법



건강을 챙기는 분이라면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으실 텐데요. 검사 결과에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자료가 있습니다. 뱃살, 지방간의 유무, 중성지방의 높고 낮음, HDL 콜레스테롤, 마지막으로 공복 혈당에 대한 수치가 당뇨병을 진단하는 주요 지표입니다.


이 다섯 가지 항목을 미리 체크해보면 추후 당뇨병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은지 낮은지를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씩 짚고 넘어가면 다음과 같습니다.


뱃살은 남자가 90cm 이상, 여자는 85cm 이상을 넘게 되면 위험합니다. 피검사에서 지방간을 보는 수치는 AST와 ALT가 있는데 AST는 40이 넘었을 때, ALT는 45를 넘었을 때 간염이라고도 하며 수치가 높아질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중성지방은 150 미만이 정상이고 150 이상이 넘게 되면 이를 고중성지방혈증이라고 합니다.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평균이 45가 넘기 때문에 45 미만은 이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복 혈당은 100 미만을 정상으로 잡고 126이 넘어가면 수치가 기준 이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TIP 2. 당뇨병의 진단 기준과 종류



공복 혈당은 보통 공복에 피를 뽑았을 때 126mg/dL 를 넘게 되면 당뇨병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단 한 번의 수치만 확인하고 것이 아니라 두 차례 같은 경우가 나오면 당뇨병이라고 진단받습니다.


당뇨병은 1형, 2형, 그다음으로 임신할 때 생기는 당뇨병인 임신성 당뇨병이 있습니다. 기타 당뇨병에는 희귀한 질병에 의해서, 또는 스테로이드를 많이 먹고 생겨서, 너무나 굶어서 생기는 영양실조형 당뇨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기타 당뇨병의 발병률은 매우 적고, 임신성 당뇨병 또한 대부분은 임신이 끝남과 동시에 당시에 사라집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1형 당뇨와 2형 당뇨입니다.


1형 당뇨병은 소아당뇨라고도 하며, 갑자기 진행되고 자신의 면역체계가 췌장을 공격하는 양상을 띄어 오직 인슐린 주사로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대부분은 당뇨병 환자는 2형 당뇨병으로 서서히 진행되며 후천적인 식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되며 먹는 약 및 인슐린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TIP 3. 당뇨병의 합병증

 


당뇨병은 혈관 안에 당이 많기 때문에 높은 당이 혈관에 상처를 줍니다. 그래서 당뇨병은 ‘혈관 병’이라고도 불립니다. 혈관이 가는 곳은 다양합니다. 뇌, 눈, 심장과도 연결되어 있는데요. 이 때문에 당뇨병은 당 자체가 문제가 되기보다는 심각한 합병증의 결과인 혈관 병이 위험한 것입니다.


앞에서 보신 것처럼 당뇨병은 매우 심각한 병입니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거나 큰 신체적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평소에 식사 습관을 조절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뇨병과 합병증을 피해 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또한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약물 처방 및 스트레스 관리 병행이 필수입니다. 건강을 챙기는 데에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매일 꾸준히 건강관리하여 당뇨병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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