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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대신 운동 택하는 밀레니얼 세대, 덤벨 이코노미란?

금융/주간 경제 뉴스 2018.06.04 09:00


최근, 많은 직장인들이 맥주잔 대신 덤벨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늘면서 ‘덤벨 이코노미’라는 용어가 등장했는데요. 과연, 덤벨 이코노미란 무엇인지 그 경제적 효과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스스로 ‘덤벨 이코노미 족’이 아닌지 체크해보세요.








영미권에서 고급 피트니스센터 체인을 운영하는 하비 스페박은 ‘Heath is the new wealth.’(건강은 새로운 부유함이다.)라고 말했다고 하죠. 운동을 챙기는 사람들의 여유와 관련 산업의 성장을 동시에 뜻하는 말인데요. 덤벨 이코노미 열풍, 앞으로도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많은 직장인들이 맥주잔 대신 덤벨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늘면서 ‘덤벨 이코노미’라는 용어가 등장했는데요. 과연, 덤벨 이코노미란 무엇인지 그 경제적 효과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스스로 ‘덤벨 이코노미 족’이 아닌지 체크해보세요. 시간과 경제의 밀접한 관계를 보니 ‘시간이 금이다’라는 옛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번 표준시 단일화가 경제적 훈풍을 불러오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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