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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보다 홈캉스? 폭염, 여름 바캉스를 바꾸다

금융/주간 경제 뉴스 2018.08.27 09:00


이번 여름은 1994년 이후 기록적인 기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폭염 주의보’가 장기간 이어졌던 이번 여름은 바캉스 풍경도 바꾸어 놓았는데요. 새롭게 뜬 바캉스 문화와 이에 따른 여름 소비의 변화,  어떤 모습인지 함께 살펴보시죠. 






더운 날씨 탓에 시간이 많이 드는 장거리 여행보다는 비용도 절감하고 편안한 집, 호텔, 쇼핑몰이나 카페를 택하는 피서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바캉스 소비도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죠. 이번 여름, 취향에 맞는 피서지를 선택해 더위를 이겨내 보면 어떨까요?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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