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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ed this, 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던 2018 한화클래식

한화생명/회사소식 2018.09.07 09:00


청명한 하늘, 초록색 그린이 아름다운 국내 최고의 골프 대회 한화클래식 2018이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그렉 노먼이 설계한 빛나는 코스를 따라 골프 여제들의 아름다운 샷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한화생명은 이번 대회에 라이프플러水, 한화생명라운지 등, 갤러리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는데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의 생생한 후기를 전달합니다. 



▶제이드 팰리스에서 펼쳐지는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


2018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에서 개최했습니다. 1999년에 시작하여 12년째를 맞이한 한화클래식 2018은 미국 여자프로 골프 대회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대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세계 3대 투어인 ‘한미일 대결’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한화클래식은 올해도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메이저 대회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아름다운 샷, 멋진 골프 여제들의 향연


금년도 출전 선수들을 보면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였는데요. KPLGA 투어에서는 이미 총상금액 6억 원을 돌파한 최혜진과 오지현 선수를 필두로 이정은과 장하나 등 실력파 선수들이 아름다운 도전을 펼쳤습니다. 

 


한화클래식은 한국뿐 아니라 LPGA, JLPGA 투어의 우수 선수들을 다수 초청하는 글로벌 투어로서의 역할도 해왔습니다.해도 LPGA투어 한화큐셀 골프단의 지은희, 넬리 코다, 제시카 코다 자매, 김인경, 신지은, 2015년 우승자인 노무라 하루 선수 외에 김효주, 제니퍼 송 등이 출전했으며, JLPGA투어 한화큐셀 골프단의 윤채영, 이민영 선수를 비롯해 한미일 3개 투어의 우승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는 강수연, 올해 5월 일본투어 진출 4년 만에 첫 승을 일궈낸 배희경 등의 한국 선수에 미야자토 미카, 아라가키 히나 등의 주목받는 선수들이 출전했습니다. 



▶ 치열한 승부, 마지막에 미소 지은 골프 여제는?


KLPGA 최대 우승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는 4라운드 마지막까지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접전 끝에 우승컵을 차지한 한화클래식 2018 우승은 이정은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9언더파 279타를 친 배선우 선수를 4타 차로 여유 있게 제치고 이정은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정은 선수는 지난해 4승을 비롯해 대상, 상금왕, 최저 타수상, 다승왕 등 개인 타이틀은 싹쓸이했지만 올 시즌은 해외를 오가면서 준우승만 3차례에 그쳤는데요. 지난해 9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1위를 한 뒤 약 1년 만에 통상 5승,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이뤄내며 우승 상금 3억 5000만 원을 받아 상금랭킹 9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 무엇을 좋아하실 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요! 한화클래식 속에서 만나는 한화생명


경기 진행 전날까지만 해도, 폭우와 강풍이 불었지만, 본 경기가 시작된 8월 30일부터 거짓말처럼 날씨가 개었습니다. 주말에는 뜨거운 햇볕도 더해져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의 얼굴도 차츰 일그러지곤 했는데요.



갤러리들이 보다 편하게 한화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화생명에서 준비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경기장 곳곳에 라이프플러水를 배치한 것인데요. 선수들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웠던 더위를 식혀주었습니다. 이외에도 언덕에 위치한 홀까지 올라오는 데 지쳤을 갤러리를 위해 에어컨의 시원한 공기로 한화생명 라운지도 준비했고요. 뜨거운 햇볕에 얼굴 상하지 않도록 거울과 선크림도 배치하였습니다. 어린이 갤러리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인증샷 한 장씩 찍고 즐길 수 있었던 골프볼 리프레쉬 존도 배치하였구요.  


이번 한화클래식은 최고상금 대회로의 주목을 끌기도 했지만, 관객의 편의를 위해 준비한 요소들로 갤러리의 마음을 또 한번 사로잡은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역대 KLPGA 대회 사상 최고 상금 대회로 빛날 뿐 아니라, 앞으로도 갤러리들의 편의까지 함께 고려하는 세계적인 골프대회로 만나게 될 한화클래식, 많이 기대해주세요!


임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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