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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JOB학다식으로 미래 직업 멘토링 받아보자

한화생명/회사소식 2019.06.05 09:00


최근 20대 청춘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를 살펴보면, ‘취업, 취업준비생’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많았습니다. <쌈, 마이웨이>의 여주인공 최애라는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고자 했고,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주인공이 취업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해낼 수 있다며 면접장에서 몇 시간이고 서 있었던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처럼 요즘 20대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 알지 못해 많이 방황하고,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화생명에서는 이처럼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JOB학다식’ 프로그램을 신설했습니다. 한화생명의 새로운 프로그램, 어떤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나에게만 어려운 진로 결정? 한화생명 JOB학다식으로 미리 보기


얼마전까지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최대 고민은 ‘공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더 큰 고민은 바로 ‘직업’이라고 합니다. 취업난이 갈수록 가중되는 데에 기인한 현상이라 볼 수 있는데요. 통계청이 2019년 5월 1일 발표한 2019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3세 이상 청소년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직업(30.2%)이었고, 공부(29.6%), 외모(10.9%)는 그 뒤를 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직업에 대한 고민이 공부(학업)에 대한 고민을 앞지른 것은 통계청이 1984년 관련 통계(사회조사)를 작성한 이래 처음이라고 합니다. 연령별로 나뉘면 취업과 공부의 간극이 더 극명해지는데요. 13~18세 청소년은 공부(47.4%)와 외모(13.1%), 19~24세는 직업(45.1%)과 공부(14.9%)에 대해 가장 고민했습니다. 

한화생명은 이렇게 진로와 직업에 대해 고민이 많은 10~20대 고객을 위해 지난 5월 10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JOB학다식’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JOB학다식이란, 직업을 뜻하는 JOB과 박학다식(博學多識)의 합성어로 직업에 대한 지식을 전해준다는 뜻인데요, 희망하는 직무에 대해 확신하기 어렵고 이해가 필요한 Young 고객 대상으로 업계 종사자의 직접적인 멘토링과 Q&A 시간 제공으로 고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첫 번째 주제는 JOB학다식 e스포츠편으로 진행했는데요. 4월 19일~5월 1일의 신청 기간동안 e스포츠계에 관심 있는 많은 고객님이 열기를 띠고 신청해 주셨습니다. e스포츠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약 100명의 고객님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설렘만큼 알찬 내용이 가득했던 JOB학다식 프로그램


e스포츠업계가 궁금한 청년을 위한 첫 번째 JOB학다식 프로그램 

 


설레는 표정으로 입장한 고객님들이 듣게 된 첫 번째 JOB학다식 프로그램은, 더 매치 랩 변성철 대표이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는데요. 변성철 대표는 과거 프로게이머이자 국제e스포츠연맹 심판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e스포츠에 관한 진정성 있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한화생명e스포츠단 강현종 감독이 ‘e스포츠, 꿈을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유쾌한 강의를 진행했는데요, 많은 고객님의 호응을 끌어내며 e스포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Q&A가 진행되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진행된 만큼, 허기진 고객님들을 위해 엄선한 케이터링으로 맛있는 저녁 식사와 쉬는 시간을 가진 후 2부가 진행되었는데요. 2부에서는 사전에 신청한 멘토 그룹대로 현업에서 종사하는 실무자와의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멘토링 그룹은 총 4개로, 방송계를 꿈꾸는 고객을 위해 SPOTV GAMES 제작 PD 및 작가를 비롯한 언론계인, 인벤 e스포츠팀 기자, 리그 운영 멘토링을 위한 KeSPA 소속 LCK 리그 운영 담당자, 그리고 e스포츠단 운영 담당인 한화생명e스포츠 사무국 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했습니다. 


 


참여 고객들의 열띤 Q&A와 멘토들의 성실하고 솔직한 답변으로 프로그램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는데요. 멘토링 후에는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한화생명e스포츠단 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사인회에는 ‘트할’ 박권혁, ‘템트’ 강명구, ‘소환’ 김준영 선수가 참석하여 앞으로의 각오를 전하는 한편, 참가한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무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던 참가자들. 업계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e스포츠 뿐만 아니라 진로에 관한 고민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한화생명 JOB학다식 프로그램에 대해 아낌없는 칭찬을 남겨주었습니다. 한화생명 JOB학다식은 이번 e스포츠 편을 시작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프로그램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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