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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19 연도대상, FP 여러분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한화생명/회사소식 2019.06.07 09:00


꽃이 떨어지고 푸른 초록빛으로 물드는 5월, 5월에는 이런저런 행사와 축제가 많아, 한 해 중 가장 활기찬 시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화생명에서도 매년 5월 가장 크고 화려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바로 연도대상 시상식인데요.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뛰어 주신 FP들을 응원할 뿐 아니라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는 성대한 축제, 「2019년 연도대상 시상식」! 그 화려한 현장을 한 번 살펴볼까요?


▶ 700여 명의 FP와 40명의 영업관리자 수상의 영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 날 연도대상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과 여승주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FP 등 약 1,3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관리자 및 FP 30여명도 이번 행사에 참석해 한화생명 연도대상의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 한화생명 연중 최대 행사인만큼 한화 금융계열사 대표이사 4명도 참석해 시상식을 축하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거둔 FP(Financial Planner, 재무설계사) 약 700여명과 영업관리자 약 4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자들은 반짝이는 트로피와 예쁜 꽃다발을받으며 힘찬 박수와 함께 축하를 받았는데요. 무대 위에 오른 그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하게 빛났습니다.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은 종합 재무컨설팅 역량을 갖춘 최고의 금융전문가로 성장하고, 고객의 더나은 삶을 지향하는 라이프플러스 가치를 내재화해 고객을 이롭게 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길기대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 삶에 대한 응원과 찬사 ‘Dear, my Life’


이번 2019 연도대상 시상식의 주제는 ‘Dear, my life’였습니다. ‘Dear, my life’는 자신이 걸어온 삶과 더 나은 내일에 보내는 삶에 대한 응원과 찬사를 뜻하는데요. 행사의 테마에 맞게 FP분들께 행복을전하며 삶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리셉션장에는 5월의 푸른 봄을 옮겨 놓은 듯한 플라워 가든이 꾸며져 FP들을 맞이했는데요. 참석자 모두 남녀 불문하고 꽃보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 사진을 찍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플라워 가든 외에도 가장 빛나는 이 순간을 담을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포토월도 준비했습니다. 누구보다 아름답게 빛나는 FP들을 위한 뷰티 라운지를 한쪽에 마련하여 메이크업과 머리를 손보며 시상식 전 자신만의 뷰티 타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장거리 이동으로 지친 FP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안락한 공간도 준비되었습니다. 시상식이 시작되고 FP들은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행사장에 입장했는데요. 행사장 앞에서는 2018년 입사한 한화생명 신입사원들이 준비한 귀여운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신입사원들은 한데 모여 FP들의 지난 한 해 동안의 수고와 앞으로의 날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는데요. 신입사원들의 예쁜 마음이 돋보이는 귀여운 이벤트에 FP들의 얼굴도 환하게 빛났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FP분들께 바치는 헌정 시가 제작되었습니다. 그들을 응원하기 위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어진 헌정 시를 통해, FP들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진심을 느끼고, 함께 웃기도 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기쁜 일과 힘든 일을 함께한 동료들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으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올해의 여왕은 누구?


올해의 여왕상,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수원 지역단 일왕 지점 강희정 영업팀장이 첫 여왕상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강희정 상무는 고객 맞춤형 재정컨설팅과 기업체 CEO 등을 중심으로 까다로운 고액자산가 눈높이에 맞춘 법인컨설팅이 장점인데요. 고객 입장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절세, 상속, 노무 등 고객 재무설계를 위해 부지런히 자기계발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강희정 상무는 현재 관리하는 고객만 600여명에 달하는 최고의 FP 반열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강희정 명예상무는 연도대상 2~3위에 해당하는 대상을 4번 수상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적을 이뤄냈는데요.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영업실적 외에 고객서비스와 CEO 면접, 평판 조회 등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발되는 FP 명예상무에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강희정 상무는 지난해 수입보험료 80억, 월납 초회보험료 2억 8천만 원, 유지율 97%를 달성하며, 정도 영업을 실천해 최고의 FP 반열에 오를 수 있었는데요. 첫 여왕상 수상인 만큼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상이었습니다. 강희정상무는 “함께 일하는 FP 동료 여러분, 그리고 지역단, 지점, 팀과 함께 <함께, 멀리>의 철학처럼 앞으로도 함께 마음을 맞춰 신바람 나게 일하겠다”며 회사와 동료 그리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작년 여왕상의 주인공이자 10년째 여왕의 자리를 지켰던 정미경 FP 명예 부사장은 올해 연도대상에서 명예 여왕으로 임명되었는데요. 정미경 부사장은 앞으로 본인의 영업노하우를 동료 FP들에게 전파하는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고객 맞춤형 재정컨설팅과 의사 및 중소기업체 CEO 등을 대상으로 한 재테크 강의 등 뛰어난 고객관리 기술은 그녀를 현재의 위치까지 오를 수 있게 한 정미경 부사장만의 비결이죠. 정미경 부사장은 지난 3월부터 이달 5월까지 고능률 FP 20명을 대상으로 ‘정미경 스쿨

1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매달 강연, 세미나 등 재테크 강좌를 개최하며 그녀만의 영업비결을 전파하고 후배들을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 화려하고 신났던 2019 연도대상


연도대상의 마무리는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축하 공연이었습니다.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해 일한 FP, 그리고 임직원들을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하고 멋진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오프닝 무대는 한화그룹의 합창단, 불꽃합창단의 공연이었는데요. FP들을 응원하는 임직원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공연장 전체를 채워 감동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2부 공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져 열기를 더했는데요. 트로트 여신, 홍진영 씨의 흥 넘치는 공연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 참석자들은 홍진영 씨의 경쾌한 공연에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축제를 즐겼습니다. 뒤이어 한국 최고의 가수를 넘어 세계에 진출한 월드스타, 싸이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싸이는 그 명성답게 누구보다 파워풀한 노래와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에 킨텍스 행사장 전체가 달아올랐습니다.

이날은 한마음 한뜻으로 즐기며 그동안의 노고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린 화끈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신났던 이번 2019 연도대상, 참석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하루이지 않았나 싶은데요.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흘린 FP들의 땀방울이 있었기 때문에 한화생명이 지금 이렇게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FP들의 뜨거운 열정과 임직원들이 끊임없는 노력이 한데 모여더욱더 빛나는 한화생명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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