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핑크빛 설레임 가득했던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 현장속으로!

한화생명/회사소식 2018.04.12 09:00


‘봄’ 하면 어떤 게 가장 많이 떠오르시나요? 썸? 연애? 벚꽃이 활짝 피기 시작한 4월 벚꽃 축제가 열린<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인데요. 특히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화려했던 국내 최정상 라인업을 함께한 뮤지션과 불꽃 공연, 다채로운 벚꽃 마켓, 풍성한 먹거리로 모두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습니다. 핑크빛 썸이 활짝 피었던 페스티벌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봄 햇빛이 반짝였던 지난 7일. 여의도에는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을 찾은 썸남썸녀, 가족과 친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요. 특히 페스티벌의 드레스 코드인 ‘핑크 아이템’을 착용하고 온 분들이 많았습니다. 온통 핑크빛으로 물든 여의도를 따라 걷다 보니, 곧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시작을 알리는 조형물을 만났습니다. 



▶봄 한정 잇템 가득! 청년 예술가들의 핑크 마켓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의 <핑크 마켓>이 반겨주었습니다. 원효대교 부근부터 시작된 <핑크 마켓>에서는 길 따라 활짝 핀 벚꽃과 함께 핫한 청년 셀러들의 제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수제 액세서리와 구두, 가방, 한복과 같은 라이프 스타일 상품부터 벚꽃 우유와 쿠키 등 예쁜 피크닉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상품들이 시선을 붙잡았는데요. 40개가 넘는 다양한 젊은 브랜드들이 참여한 핑크 마켓은 이번 피크닉에 활기를 더했습니다. 


 

▶로맨틱한 오픈 피크닉 라운지에서 즐기는 푸드트럭 존 꿀맛 먹거리

 


핑크 마켓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피크닉 라운지>였습니다.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에 온 연인과 가족, 친구들이 양지바른 잔디밭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오픈 라운지였는데요. 


피크닉에서 빠질 수 없는 이것! 바로 먹거리입니다.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에는 요즘 인기 최고의 푸드 트럭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떡볶이 등 분식류부터 시작해서 스테이크 등 든든한 식사, 후식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푸드트럭 꿀맛 먹거리로 배 채우고 든든하게 다음 이벤트 존을 둘러보러 갈까요?



▶벚꽃 활짝, 행운도 활짝 – 한화생명 Lifeplus 이벤트존

 


<Lifeplus 홍보관>에서 라이프 플러스의 특별한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각 부스에서 재밌는 게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피크닉에 꼭 필요한 선물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환호성이 울려 퍼지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니, 한화생명의 이벤트 부스가 반겨주었습니다.  한화생명에서 준비한 이벤트는 두근두근 스텝퍼 게임! 게임에 참여한 분들은 양손으로 스텝퍼를 힘껏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있었는데요. 빠르게 스텝퍼를 쳐서 모든 전구에 불을 켜면 예쁜 에코백 득템 성공! 


또, 한화생명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눌러 인증하는 것만으로도 맛있는 벚꽃 팝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벚꽃 피크닉의 한화생명 이벤트, 재밌는 게임을 즐기고 푸짐한 선물까지 양손 가득 따라오는 행복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썸 타는 이야기와 달달한 음악이 있는 곳 – 블라썸 스테이지 & 블라썸 마켓

 


63빌딩 주차장에서는 썸남썸녀의 고민을 달달한 음악과 상담으로 풀어주는 블라썸 스테이지와 함께 블라썸 마켓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직접 블렌딩한 차와 수제 맥주, 잼 등 눈과 입이 즐거운 봄 잇 템들이 가득한 <블라썸 마켓>을 구경하다 보니, 블라썸 스테이지에서 달콤한 음악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마멀레이드 키친, 어쿠스윗 등 어쿠스틱 뮤지션들의 무대 후에는 송은이와 김숙의 웃음 터지는 썸토크가 이어졌는데요. 


라이프 플러스 페이스북을 통해 접수된 진솔한 ‘썸 스토리’에 함께 공감하고, 속 시원한 연애 상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재치 넘치는 토크와 에릭남의 부드러운 공연은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에 온 모든 이들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더욱 설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핑크빛 썸의 정석을 보여준 - 핑크 스테이지

 


벚꽃 축제와 음악은 최고의 조합이었는데요.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관람객들이 가장 기다려온 무대는 바로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핑크 스테이지!


이번 <핑크 스테이지>는 달달한 목소리의 소유자 박재정, 명품 보이스 민서와 보는 사람까지 훈훈해지는 무대를 선보인 곽진언, 썸남의 정석 정기고, 핑크빛 여신 소유, 고막 남친 정준일에 이어 국내 탑 보이그룹 아이돌 아이콘, 음악천재 이적까지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했는데요. 특히 이번 벚꽃 페스티벌의 공식 테마송 소유의 ‘my blossom’의 노래가 한층 더 설레게 해줬습니다. 로맨틱한 음악부터 역동적인 음악까지 폭넓은 장르와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졌고, 관람객들 역시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공연의 즐거움에 흠뻑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벚꽃처럼 아름다운 마법의 불꽃 엔딩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의 음악, 무대, 먹거리와 마켓을 즐기는 사이 어느새 봄밤이 찾아왔습니다. 뮤지션 이적의 분위기 있는 음악을 끝으로 <핑크 스테이지>는 막이 내렸지만, 아직 마지막 인사가 남아있었는데요. 벚꽃 축제의 하이라이트! 바로 아름다운 불꽃축제인데요. 음악과 함께 밤하늘에 터지는 컬러풀한 불꽃은 꽃 모양을 그리기도 하고, 분수처럼 쏟아져 내리기도 하면서 밤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활짝 핀 벚꽃만큼 아름다운 불꽃 쇼에 관람객들도 힘찬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다채로운 마켓, 여유로운 피크닉 존, 핑크빛 썸 가득한 토크와 최고 뮤지션들의 공연,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 그리고 곁에 있는 좋은 사람까지. ‘인생 추억’이 될 만큼 멋진 봄 피크닉이었는데요.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의 추억이 여러분에게 즐거운 ‘더하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화생명은 여러분의 따뜻하게 맞이할 핑크빛 봄을 응원합니다


김민지

댓글쓰기 폼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