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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세계불꽃축제, 소중한 사람과 동행한 한화생명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의 행복 가득한 밤

한화생명/회사소식 2018.10.11 17:00



10월 5일, 청명한 한강의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을 만나보셨나요? 저녁 7시부터 펼쳐진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0만 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2시간 가량 꿈처럼 아름다운 불꽃을 선보이고 순조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한화생명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에서는 꿀잼 이벤트와 낭만적인 공연이 펼쳐져 더욱 행복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한화생명 63특별석 <63불꽃아지트>,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추억해보시죠. 



▶한화생명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문이 열리다!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온 서울세계불꽃축제, 어느덧 16회째 열리며 서울 대표 가을 축제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많은 분이 콕 집어 기다리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바로 한화생명에서 마련하는 한화생명 63 특별석인데요. 올해도 한화생명에서는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를 마련하고, 소중한 동행 500분을 초대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5시부터 <63불꽃아지트>의 문이 열리자, 63특별석 행운의 주인공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한화생명 63 특별석은 ‘소중한 사람과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감미로운 콘서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포근하게 즐기는 가을밤의 불꽃, 한화생명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의 훈훈한 선물


한화생명 63 특별석의 <63불꽃아지트>는 불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탁 트인 시야와 안락한 공간으로 불꽃축제의 대표적인 명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불꽃을 기다리는 동안 만날 수 있는 달달한 공연과 분위기 업 되는 이벤트, 기념품도 놓칠 수 없죠. 올해는 특히 63스퀘어에서 펼쳐지는 멋진 미디어 쇼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가을밤 추위를 물리쳐줄 포근한 한화생명 담요를 선물 받은 주인공들. 속속 <63불 아지트>로 입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올해 한화생명 특별석은 예쁜 비치 의자와 잔디 위에 마련 된 돗자리 관람석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되어 더욱 편안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부쩍 커진 일교차에도 이곳 <63불꽃아지트>에서는 한층 훈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의 메시지 전하고, 푸짐한 선물까지 <포토월 이벤트>



입장 전, 예쁜 포토월 앞에서도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려왔는데요. 메시지 보드에 동행한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마음을 적고, 초크아티스트의 예쁜 그림이 있는 <포토월> 앞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또, 한화생명 페이스북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예쁜 추억을 공유해주신 분에게는 커피소년 싸인 CD 등 푸짐한 선물이 돌아갔는데요.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한화생명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되어 정말 편안하고 기분 좋다는 평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 동행을 위한 여유로운 가든 디너 <푸드트럭&음료>


불꽃축제 관람의 행복지수를 UP 해주는 필수템은 바로 맛있는 저녁 식사입니다. <불꽃아지트>에는 감칠맛 나고 따끈따끈한 닭강정, 특별한 소스의 감자튀김, 큐브 스테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푸드트럭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한화생명 63특별석 주인공들은 할인 쿠폰을 통해 더욱 푸짐한 저녁을 먹고, 시원한 생맥주와 팝콘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법 같은 분위기 만들어주는 <버블쇼와 마술쇼>



곧 MC의 진행과 함께 <63불꽃아지트> 주인공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특별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환상적인 버블쇼가 공연의 첫 문을 열었는데요. 크고 예쁜 버블이 좌석 위로 내리자, 무척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불꽃아지트의 주인공들은 모든 스트레스를 잊고 잠시 동심의 세계로 빠지는 듯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이어서 무대를 장식한 공연은 관람객들의 환호를 자아낸 재미있는 마술쇼였습니다. 비둘기 마술, 지팡이 마술에 이어 어린이 관람객이 참여하는 공중부양 마술까지. 스릴 넘치고 호기심을 자아내는 마술쇼에 모두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또, 공연 중간에는 MC의 신나는 진행으로 한화이글스의 야구공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계속되었는데요. 연인뿐만 아니라 친구와도 축제를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웠다는 호평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63특별석 <63불꽃아지트>, 커피처럼 향기로운 콘서트로 동행과의 사랑지수 up





다양한 쇼와 이벤트로 관객석의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낯익은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불꽃이 터지기 전까지, 콘서트를 통해 감미로운 시간을 선물한 아티스트는 바로 커피소년이었습니다. 밴드 커피소년은 재치 있는 멘트와 향기로운 커피 같은 음악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셔주었는데요. 연인,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동행한 모든 분은 커피소년이 들려주는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2018 세계서울불꽃축제의 웅장한 불꽃, ‘희망의 메시지’ 전하다 


커피소년의 공연이 마무리되자 63스퀘어가 화려한 변신을 시작했습니다. 멀티미디어쇼는 63빌딩 내부에 설치된 LED와 여러 개의 조명을 통해 펼쳐지는 색다른 공연이었는데요. 특히 이 <불꽃아지트>에서 가장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멀티미디어쇼가 음악과 함께 불꽃 연화의 카운트다운을 마치자, 곧 한강의 청명한 가을 하늘에 화려한 불꽃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2018세계서울불꽃축제는 스페인, 캐나다, 한국 3팀이 참가하여 글자 불꽃, 은하수 불꽃과 입체적인 느낌을 주는 3D 불꽃 등을 선보이며 작년보다 한층 정교하고 웅장한 불꽃쇼를 만들어냈는데요. 특히 ‘꿈꾸는 달’을 주제로 불꽃쇼를 연출한 한국팀은 한강 위로 아름다운 인공 보름달을 등장시키며 <63불꽃아지트> 관객석의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한화생명 63 특별석 <63불꽃아지트>에서 함께 한 불꽃 축제, 그 생생한 현장의 활기를 느끼셨나요? 이번 2018서울세계불꽃축제는 분명한 메세지와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안겨주었는데요. 특히 <63불꽃아지트>에서 소중한 동행과 함께 즐거운 공연과 이벤트를 즐긴 후에 관람한 불꽃은 더욱 아름다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 세상 모든 이의 꿈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던 이번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 이 메시지처럼 한화생명도 여러분의 꿈을 언제나 응원할게요. 2019년에도 한화생명은 더욱 새로운 63특별석 63불꽃아지트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꼭 다시 만나요!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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