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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풍성해진 2017 한화클래식, 역대급 골프축제를 즐기다!

한화생명/회사소식 2017.08.31 09:00


산과 들이 내뿜는 연둣빛과 높고 푸른 하늘이 끝없이 필드로 손짓하는 요즘 골프 팬들을 위한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국내외 골프팬들을 위한 골프축제 <한화클래식>입니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한화금융클래식이 올해부터 명실상부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 대회로 승격하며 <한화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우수한 코스와 세계적인 선수들 대거 참여 등 더욱 업그레이드 된 <한화클래식>.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골프축제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골프팬의 가슴을 설레게 할 국내 최고의 골프축제 <한화클래식> 


올 해의 <한화클래식>은 8월 31일부터 9월3일까지 열리는데요. 메이저 대회 승격과 함께 상금도, 골프클럽도 더욱 메이저 답게 업그레이드 했답니다. <한화클래식>의 총상금은 14억, 우승상금 3억5천만원으로 KLPGA 최고 상금을 자랑합니다. 대회의 규모에 걸맞게 총상금 규모도 ‘역대급’으로 보완된 것이죠. 



<한화클래식>은 LPGA투어 메이저를 능가하는 완벽한 코스 세팅과 효율적인 대회 진행으로 유명한데요. 작년까지 충남 태안 골드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진행된 것과 달리, 올해는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으로 무대를 옮겨 최고 수준의 코스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은 세계 최고 골프선수로 군림했던 그레그 노먼이 직접 설계하고 시공 과정까지 참여한 곳으로, 국내 최고의 코스 컨디션을 자랑하는 코스로 유명하답니다. 탁 트인 그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순간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에요.



▶편리한 대중교통과 풍성한 이벤트까지 <한화클래식> 방문자를 위한 특별한 혜택! 


<한화클래식>의 드라마틱한 경기를 즐기고 싶은 분들 많으실 텐데요. 경춘선 굴봉산역에서 제이드팰리스까지 셔틀버스를 상시 운영하고, 4라운드가 치러지는 최종일에는 한화클래식 갤러리만을 위한 특별 전세열차2편(용산-청량리-굴봉산역)을 운영합니다. 



또, 입장권을 구입한 갤러리 여러분께는 제이드 가든 수목원 무료 입장, 제이드가든 수목원 재방문권, 대회기념우산 등을 제공해드리고, 대중교통이용자, 춘천시민 여러분껜 일률적으로 30% 할인혜택을 부여한답니다. 또 수목원에서의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이벤트, 4라운드 우승자가 추첨하는 갤러리 경품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갤러리 주차장은 엘리시안 강촌리조트 스키장이며 경기장까지 셔틀이 운영되는데요. 제이드가든과 경기장 간 셔틀버스도 운영됩니다. 코스내 갤러리 쉼터 2곳, 스탠드 5동을 운영하고 코스 곳곳에 관람의자를 배치에 간간이 쉴 수도 있고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입장인 만큼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강력추천 합니다! 



▶ 골프축제를 2배 즐기기! 골프 플레이어와 갤러리 에티켓


골프는 에티켓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포츠랍니다. 골프규칙집 제1장에 명기되어 있을 만큼 골프에서 중요한 요소인데요. 안전과 다른 플레이어에 대한 배려, 플레이 속도, 코스 보호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골프경기에서의 에티켓은 필드에서뿐 아니라 연습장, 골프대회장에서 선수는 물론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까지도 지켜야 할 예절을 포함하죠. 꼭 지켜야 할 골프 에티켓을 알려 드릴게요! 


갤러리의 에티켓



갤러리에게 침묵은 금이다. 갤러리 관전 에티켓의 시작과 끝은 바로 선수들이 스윙 할 때 조용히 하는 것입니다. 선수들은 아주 작은 소리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기 마련입니다. 선수들이 샷을 마치고 이동할 때가 아니라면 카메라 소리를 내며 촬영하는 것도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조용히 즐겨 주세요!


그린을 밟지 말자. 갤러리는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그린을 밟아선 안됩니다. 선수들과 함께 이동하다가 무심코 그린을 밟게 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경기를 방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기 중에는 플레이가 이루어지고 있는 그린 안쪽을 밟는 일이 없도록 적당한 거리를 두세요.


사인이나 악수 요청은 경기 끝난 후에 하자. 홀과 홀 이동 중에 선수들에게 사인이나 악수 요청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선수들이 경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악수나 사인 요청은 모든 경기가 끝난 후에 해 주세요.


골프 플레이어의 에티켓



경기 중에는 쉿! 가장 기본적인 경기 중 에티켓은 다른 사람이 티 샷을 할 때 조용히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샷을 할 때 잡담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는 나쁜 매너랍니다. 티 샷을 하는 뒤쪽에 바로 붙어 있거나 스윙 연습을 하는 것도 피하세요. 샷하는 사람의 시야에서 벗어나 있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그린 위에서는 퍼트 라인을 지키자. 그린 위에 섰을 때는 다른 사람의 퍼트 라인을 밟지 않아야 합니다. 동반자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을 때는 그 뒤를 돌아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동반자가 퍼팅 할 때 라인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도 훌륭한 매너입니다.


안전을 점검하자. 모든 샷을 하기 전에는 좌우전방 등 다른 사람의 안전을 점검하세요. 라운딩하는 플레이어에게 공을 맞는 사례가 종종 있기 때문에 주변을 잘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얼마 전, 2016년 한화클래식의 우승자인 박성현 선수가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는 기분 좋은 뉴스가 있었습니다. <한화클래식>이 명실상부 ‘세계로 가는 관문’이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는데요. 7회를 맞이한 <한화클래식>의 우승자는 누가 될지 더욱 기대됩니다. 멋진 그린 위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골프축제! <한화클래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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