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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이벤트] 일상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봄나들이 일일코스 Best 3!



최근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대부분 하루 평균 10시간 55분을 회사에서 보낸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는 아침 6시 36분에 기상해서 8시가 넘으면 회사에 출근하고 7시는 넘어야 퇴근을 하고, 일이 많은 날엔 밤 늦게까지 야근하는 경우도 허다하죠. 

 

퇴근 이후엔 어떨까요? 퇴근 후에는 집에서 그냥 TV를 보며 쉰다는 직장인들이 58.7%, 인터넷 서핑이 28%, 집안일이 13.5% 정도로 평일 내내 많은 직장인들은 결코 쉴 틈이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한화생명 블로그에서 준비했습니다! 봄 바람도 불고, 날씨도 화창한 요즘 같은 날. 주말을 이용해서 멀리 떠나지 않아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당일 봄나들이 일일코스 Best 3! 주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픈 나만의 강추 코스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 63빌딩 Big3 관람권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봄나들이 추천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 도심 속 낭만을 느끼고 싶다면, 여의도 한강 나들이 추천!

 




서울 시민들이 해마다 즐겨 찾는 벚꽃 나들이 코스 중의 하나! 여의도 한강 나들이 코스입니다. 해마다 열리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며, 시민 노래자랑·거리예술공연·캐릭터 퍼레이드·꽃마차 등 각종 공연, 전시,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국회의사당 뒷편에서 여의서로를 따라 벚꽃길을 걷다보면 여의나루역에 도착하는데요. 걷기만 하는 벚꽃 나들이가 지겹다면 자전거를 이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전거가 없다구요? 여의나루역 1번 출구 앞에서 저렴한 가격에(1일 이용권 1,000원) 공공자전거를 빌릴 수 있으니 문제 없답니다.

 

여의도 나들이에서 빠질 수 없는 코스 하나!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한화생명이 있는 곳!! 바로 63빌딩 63스퀘어입니다. 최근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등 새로운 핫플레이스들이 가득한데요. 해외 유명작가의 밀랍인형들이 전시되어있는 왁스 뮤지엄과 서울 시내 전체를 내려다보기 좋은 63 전망대, 도심 한 가운데서 만나는 해양동물 63 씨월드, 대형 스크린에서 즐기는 공연 63 아트홀이 벚꽃 나들이의 주요 체크 플레이스입니다. 

나들이의 꽃! 금강산도 식후경, 63빌딩의 맛집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63빌딩에는 지하1층의 중식당 티원과 럭셔리한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파빌리온 뷔페, 정갈한 맛이 일품인 63샤브 등 주요 레스토랑과 푸드코트가 있고요. 더욱 특별한 날 분위기를 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고층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63빌딩 57층부터 59층까지 층마다 자리잡고 있는 고급 레스토랑은 봄나들이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 숲속의 유럽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제이드가든 추천!

 


         <사진: 한화리조트 블로그>



그겨울 바람이 분다, 풀하우스 등 많은 드라마 촬영지로 아름다운 배경을 뽐내었던 제이드가든은 서울에서 ITX 청춘열차를 타면 눈 깜짝 할 새 도착하는 곳, 춘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4개의 테마로 꾸며 가히 작은 유럽이라는 호평을 들으며 요맘때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인근 남이섬이나 수목원에 비해 제이드가든의 나무내음길은 누구에게나 쾌적한 화단과 수풀들을 선보이며 그야말로 숲에서 맛볼 수 있는 피톤치드, 힐링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제이드가든에서는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먹는 재미도 있는데요. 자연 그대로를 살린 힐링푸드도 맛보실 수 있다는 점!!! 굴봉산에서 직접 캐온 유기농 비빔밥부터 연잎의 향을 그대로 살린 연잎밥과 춘천의 대표음식인 닭갈비까지… 생각만 해도 군침이 저절로 돌지 않나요?



▶ 아이들과 함께 해양탐험을 즐기고 싶다면, 아쿠아플라넷 일산 추천!

 


        <사진: 한화아쿠아플라넷 블로그>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양동물들과 생태계가 일산에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해양생물 보존을 통해 해양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사람과 자연이 어떻게 하면 공생할 수 있는지를 널리 알리고자 조성된 곳인데요.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으로 쉽게 찾아오실 수 있는 곳에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봄에는 “아쿠아플라넷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봄” 이라는 테마로 바닷속 여행을 떠나는 인어공주 이야기로 쇼를 마련해 가족단위로 찾으시는 분들에게도 꼬마들이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재미난 거리를 인사 드리고 있고요. 또한 참물범부터 비버까지 바다와 강에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도슨트와 아쿠아리스트가 친절하게 설명해드리니 가족과 함께 특별한 아쿠아리움 투어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Event] 봄 나들이 추천 코스 초대권 증정 이벤트!!

 









이동희

  • 비밀댓글입니다

  • ㅎㅅㅎ 2015.04.08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천 제이드 가든 저도 가봤는데 좋았어요! 언덕 올라가는게 좀 힘들긴 하지만. ㅋㅋㅋ
    동작구쪽에 있는 보라매 공원도 가로수길이 넓어서 봄에 산책하기 좋아요. 벚꽃도 많이 피고~ 저번 봄에 산책하러 갔었는데 좋았었네염! ㅎㅎ

  • 비밀댓글입니다

  • ㅎㅅㅎ 2015.04.0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구! 보라매 공원 갔다가 신대방 공군회관 앞에 대성관에서 짜장면이랑 깐풍기 먹으면! 끝 'ㅁ' 냠냠

  • 박동관 2015.04.0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상암동 고수부지 야구장 옆 잔디밭
    - 따뜻한 봄날에 작은 피크닉 테이블과 캠핑의자를 갖고 나가 편안하게 책 읽으며 맥주도 홀짝, 아이들과 공놀이도 즐길 수 있어요.

    2. 연남동 골목길
    - 신사동 가로수길, 이태원 경리단길이 있다면 연남동엔 골목길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얽힌 골목길 사이로 걷다보면 예쁘장한 커피숍,
    맛난 레스토랑, 신기한 편집숍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 ㄱㄱㅅ 2015.04.10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땅한 데이트 코스가 없어서 매번 고민이었는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여의도 벚꽃길도 좋고, 춘천제이드가든도 새롭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 김멋짐 2015.04.10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대공원 추천!
    솜사탕 뜯어먹으면서 대공원 산책하고, 동물들도 보고 놀이기구 타고 *.*
    뚝섬도 가까우니 슬슬 걸어서 한강 구경하고 스타시티에서 근사한 저녁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
    우리 모두 봄나들이 데이트 해요*.*

  • ㅎㅎㅎㅎ 2015.04.1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자동 - 부암동 -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 코스!
    효자동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부암동 계열사!!!!!!!!!!! 여기가 대박... 서울 3대 치킨 중 하나로 진짜 꼭 먹어야 합니다.
    배부르니까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 올라가서
    서울을 한눈에 쫙 볼 수 있고! 정말 좋아요.
    차가 있어야 좋은 코스이긴 하지만, 봄 나들이로는 딱이요

  • 아나아나 2015.04.10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천구청역∼가산디지털단지역 코스를 추천합니다!
    '벚꽃로'라는 이름과 걸맞게 아름다운 벚꽃들이 많이 피어있어요~
    가산디지털역의 아울렛에서 봄 옷도 함께 구경해보는건 어떨까요~?
    안양천 벚꽃 산책로와도 이어져 있어서 여유롭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오래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우리 함께 봄 나들이 갑시다 ♥뿅

  • 비밀댓글입니다

  • Eunseon Shin 2015.04.1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좀 한적한 곳에서 꽃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 다니는 코스가 있는데요.
    9호선 샛강역 4번 출구 -> 여의동로 길에 벚꽃 구경하고 샛강공원도 구경 -> 여의대로를 건너서 여의도공원 진입 -> 공원에서 자전거 타고 한바퀴 돌며 구경하기 -> IFC 몰에가서 식사 냠냠! -> 마무리로 재미난 영화 한편 보기~
    어제 윤중로 갔었는데 한강 야경과 함께 벚꽃을 보는건 괜찮았는데 한시간 정도 걸으니 좀 지겹드라구요ㅎㅎ

  • 외국인 듯 외국 아닌 외국 같은 길~♬
    제가 추천하는 봄 나들이 코스는 이태원 경리단길, 남산, 여의도입니다.
    특히 이태원 경리단길을 추천하는데요.
    한국인데 외국 같은 그곳의 풍경들과 벚꽃이 함께 어우러져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벚꽃을 정말 좋아해서 봄을 좋아하는 그래서 벚꽃이 너무 짧게 피고 지는 것을 항상 아쉬워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5살때 이사온 이후로 신촌에서 20년 이상을 살다보니, 봄을 여는 건 매년을 빠짐없이 간 여의도의 벚꽃축제예요.
    집에서 자전거타고 다리를 건너 여의도에 도착해, 여의공원에서 농구하거나 인라인 스케이트다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국회의사당으로 향해 벚꽃을 구경하고 국회의사당으로 들어와 잔디밭에서 점심을 먹고,63빌딩 아쿠아리움을 구경하고오면 하루가 다 간답니다. 몇년 전부터는 서대문구청앞에 있는 벚꽃길에도 가고있어요. 한적해서 벚꽃과 봄분위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고, 근처에 산이있어 다양한 꽃들도 함께보면 마음에 봄이 꽉 들어찬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