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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금리

신용등급이 올라가면 대출금리도 떨어뜨릴 수 있다. 금리인하요구권 자동차를 사거나, 집을 살 때 모아둔 돈이 없거나 모자라면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이용해 모자란 부분을 충당합니다. 이때, 은행에서는 돈을 빌려주며 일정 금리를 적용해 빌려준 돈에 대한 이자를 받는데요. 돈을 빌린 후 신용등급이 오르거나 수입이 늘어나는 등 신용상태가 좋아지면, 위험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금리도 낮아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 대출 이자를 줄일 수 있는 ‘금리인하 요구권’ 한국 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민의 61.5%가 ‘금리인하 요구권’이라는 대출자의 권리를 잘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실제 이 권리를 행사하는 사람도 극소수에 불과한데요. 금리인하요구권이란,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 최초에 대출을 받았을 때와 비교하여 직장의 변동, 부채의 감소, 신용 등급 상승, 연소득 증가 등 신용상태가.. 2019.07.01 더보기
대출이자를 줄이는 금융 꿀팁 TOP5! 2018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시중은행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다 생활물가까지 가파르게 상승해 각 가정의 대출이자 부담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때입니다. 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는 팁을 함께 살펴보고, 새해부터는 대출이자 부담을 조금 줄여보는 게 어떨까요? ▶TIP1 대출 금액 및 기간은 한번 더 심사숙고 서민 금융지원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으로, 2월 8일부터 대부업자와 여신금융기관에 적용하는 대부업법 및 이자제한법상 법정 최고 금리가 연 24%로 지금보다 3.9%포인트 내려갑니다. 단, 이번 최고 금리 인하는 2월 8일 이후 새롭게 체결하거나 갱신, 연장하는 계약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시행일 이전에 체결한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러므로 만일 기존 연 24%가 넘는 .. 2018.01.23 더보기
재테크 입문자들을 위한 금리 용어 총 정리 지난 2월 13일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본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행 연 2.50%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는데요.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0.25%p 내린 후 9개월 연속 동결 결정을 내린 것이에요. 그런데 이런 경제 뉴스를 접할 때마다 기준금리나 콜금리, 가산금리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재테크 입문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금리 용어에 대해 총 정리해보겠습니다. 금리란~? 돈을 빌린 사람은 일정기간 돈을 쓰고 난 다음 빌린 원금 외에 돈을 쓴 데 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되는데 이를 ‘이자’라 라고 하며 이자의 원금에 대한 비율을 이자율 또는 금리라고 합니다. ▶시중금리를 좌우하는 '기준금리' 기준금리란 중앙은행인 한국은행 안에 설치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매달.. 2014.02.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