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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직장인들이 꿈꾸는 회사의 모습은? 한화생명, 일하기 좋은 기업 3년 연속 선정 ‘나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은 모든 직장인들이 꿈꾸는 신의 직장의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 ‘GPTW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7 에 한화생명이 3년 연속 선정되었답니다. 한화생명이 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 되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좋은 회사의 덕목을 갖춘 기업 한화생명 - GPTW 선정 GPTW(Great Place To Work)제도란 ‘Fortune US 100대 기업’을 비롯 EU·중남미·인도·일본 등 전 세계 50여국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GPTW의 진단도구를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입니다. 신뢰 경영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국제 표준 평가모델을 통해 선정하는 만큼 공신력 있는 상이에요. 그렇.. 2017. 11. 17. 더보기
장애를 가진 손녀를 위한 할아버지의 선물, 유가증권신탁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정창호(가명, 80세) 씨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며 주변에서는 나름 성공한 기업가로 통합니다. 사업 초기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중견 기업체로 성장시켰으며 사업이 안정화된 지금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고 해외여행이나 골프투어를 하면서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부러울 게 없는 그에게도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가 장애를 가졌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손녀가 살아가야 할 험난한 세상에 할아버지로서 조금은 힘이 되었으면 하고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정창호 씨는 손녀에게 본인이 창업한 회사의 주식을 일부 증여하고 경영권을 유지하면서 매년 배당되는 배당금으로 일정 부분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화생명 신탁팀.. 2017. 7. 14. 더보기
<한화생명 2017연도대상 시상식> 찬란한 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날이 좋아도, 날이 좋지 않아도, 날이 적당해도 모든 날들을 바쁘게 살고 계신 분들이 있죠? 바로 한화생명 FP분들입니다. 많은 직업군이 바쁘게 뛰어다니지만 FP분들 역시 열정을 가지고 모든 날을 바쁘게 보내며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 5월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치하하는 최대 규모의 연도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 해 동안 모든 날을 치열하게 보내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FP를 선발하고, 한화생명 20,000여 FP 중 최고의 실적을 거둔 ‘보험여왕’이 탄생했는데요. 영화제를 방불케 한 화려했던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800여 명의 FP와 40명의 영업관리자 수상 1985년 시작해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이 날 연도대상에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생명 차남.. 2017. 5. 26. 더보기
100년 기업을 위한 가업승계와 은퇴 전략 경기도에 위치한 40년 역사 K사는 요즈음 회사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창업주 김회장이 갑자기 별세하면서 상속세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가업을 이어받으려고 했지만 상속세가 약 100억원에 이르자 가족들은 결국 회사를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처럼 가업승계의 실패는 한 가계의 문제만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그 동안 나랑 같이 일해 온 사람들의 일 자리까지 없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60-70년대 설립된 중소기업들이 2세 승계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가업상속에 대한 공제율과 공제한도가 확대 되었지만 여전히 가업승계는 제도적 한계점을 노출하고 있습니다. 결국100년 기업을 위해 잘 짜여진 ‘가업승계’를 통해서 창업자는 ‘은퇴 후의 삶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후계자는 ‘기업경영.. 2014. 3. 1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