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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

보이스피싱 연평균 피해액 1조 원, 금융 사기 예방법은? 최근 유명 걸그룹 멤버와 개그우먼 등이 카톡을 통해 당한 금융 사기 수법을 개인 SNS에 공개하면서 ‘보이스피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지인인 척 금전을 요구하는 등 나날이 수법이 발전해가고 있는 모바일과 보이스피싱. 얼마나 많은 이들이 피해를 보고있고,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얼마나 되는지, 함께 알아보고 예방법도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보이스피싱은 ATM기에 입금을 유도하던 예전 수법과 달리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을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생각지 않는 젊은이들도 큰 피해를 당하고 있는데요. 보이스피싱 뉴스와 정보 등을 자세히 살펴보고, 모르는 이가 대출, 현금 인출 등을 요구하면 반드시 경계해야겠습니다. 김민지 2018. 11. 26. 더보기
나 혼자 사는 고령인구, 외로운 노후가 괴롭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뉴스가 있습니다. 독거노인의 고독사에 관련된 내용 인데요. 혼자 지내다 주위의 무관심 속에 쓸쓸하게 숨지는 ‘혼죽혼생’ 문제는 더 이상 일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령화, 핵가족화 등으로 인해 노인 1인가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 1인가구와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착실한 노후 준비’가 필수 입니다. 외롭지 않은 노후를 위한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직장인 중 절반은 ‘노후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아직은 준비할 때가 되지 않았다고 여기거나 경제적 이유 때문에 미룬 경우가 대부분이죠. 노후에 ‘때이른 준비’란 없답니다. 외롭지 않고 품위 있는 노년을 위해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 2018. 1. 16. 더보기
한화 금융 5개사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금융 브랜드 'Lifeplus' TV 광고 On-Air 2016년부터 한화생명이 소개해 드린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Lifeplus’인데요. Lifeplus는 고객에게 꼭 맞는 혁신적인 금융으로 변화하기 위해 탄생한, 한화생명을 포함한 한화 금융 5개사의 공동 브랜드 입니다. 삶이 나아지고 새로워지는 금융 브랜드 Lifeplus가 11월부터 TV 광고를 통해 고객 여러분께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려 합니다. 지금부터 Lifeplus의 특별한 매력을 알려 드릴게요! ▶삶의 일상을 말하는 금융 브랜드 Lifeplus 지금까지의 보험은 질병/은퇴/사망 등 인생의 생로병사 중 ‘로병사’에 주로 대비해 왔는데요. Lifeplus는 보험의 가치는 인생의 전 생애를 다루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생’ 즉 ‘삶의 일상’에 집중해 삶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드는 .. 2017. 11. 1. 더보기
은퇴에도 보험이 필요하다? 퇴직금 VS 퇴직연금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기업은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를 ‘퇴직급여’라고 합니다. 퇴직급여는 퇴사는 물론 은퇴 이후의 삶을 꾸려나가는데 중요한 자금입니다. 퇴직급여는 퇴직금과 퇴직연금으로 나뉘는데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특징으로 퇴직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해 준답니다. 오늘은 노후 계획에 있어 중요한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차이, 퇴직급여 운용에 대한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정년은 60세이며 국민연금 수령 시기는 65세 입니다. 퇴직을 하고 5년이라는 공백을 안정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라도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은 꼭 필요합니다. 은퇴 뿐 아니라 이직 시에도 퇴직금이나 퇴직연금을 노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초고령화 .. 2017. 8. 8. 더보기
장애인 손자를 둔 할머니의 걱정,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장애를 가진 가족원을 부양하는 가정은 늘 근심이 있습니다. 돌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부양이 가능하겠지만 만약에 그 돌보는 분이 장애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홀로 남게 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이 밀려 올 것입니다. 특히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경우에는 더욱 더 걱정입니다. 이를 위한 대안으로 장애인특별부양신탁을 통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에서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나 장애인을 위한 재정적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자녀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보호자가 느끼는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달래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체결 사례 서울 목동에 거주하는 장영숙(가명, 78세)씨는 손주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지적 장애인입니다. 모든 손주가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장애를 가.. 2017. 4. 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