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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호’와 보험 속 비밀 이야기 타이타닉호의 해난 사고는 할리우드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해난 사고 입니다. 타이타닉호는 화이트스타사라는 영국 선박회사에서 1911년에 건조한 대형 여객선인데요. 1912년 1월 14일 오후 11시경 타이타닉호는 항해를 시작한지 4일만에 북대서양에서 미국 뉴욕으로 하던 중 빙산을 보지 못하고 부딪히면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타이타닉호가 만들어질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배였으며 그 시대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부유한 계층들의 사람들을 포함하여2,200여 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타이타닉호는 첫 번째 항해에서 빙산에 부딪혀서 침몰하게 되는데요. 영국 상무성의 발표에 따르면 사망자 1,513명 생존자는 711명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해난 .. 2018.11.23 더보기
한국 최초 보험의 시작, '소(牛)' 지금까지 밝혀진 문헌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계약 대상은 사람이 아닌 ‘소(牛)’ 라고 하는데요. 소는 농경사회에서 인간과 가장 친근하고 유용한 동물이었습니다. 소를 농가의 조상이라고 한 우리나라의 속담이나 사람에 비긴 불가(佛家)의 비유는 소에 대한 인간의 고마움과 친근함을 나타낸 것인데요. 농경문화권에 속해있는 우리나라는 예부터 소를 한 가족처럼 여기며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소망에서 정월대보름 전날 밤에는 소에게 먹이를 한 번 더 주었습니다. 또 정월 대보름 밤에는 외양간 앞에 떡상을 차려놓고 소가 1년 동안 사고 없이 일 잘하기를 기원하는 등소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쏟았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문헌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계약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바로 ‘소(牛)’인데요. 소 보험은.. 2018.10.30 더보기
미국의 아픈 과거, '노예보험'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민주적이고 인권을 존중하는 선진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도 부끄러운 과거가 있는데요. 바로 ‘노예제도’ 입니다. 노예를 소유물로 여기며 인권을 탄압하는 것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노예보험’ 은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노예보험’ 이란 과거 미국 역사의 아픔뿐만이 아닌 보험이라는 제도의 양면성 또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되새기며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김민지 2018.10.02 더보기
보험의 시작은 '커피' 였다? 일상에서 자주 마시는 커피, 커피가 보험과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보험이 이해되는 스토리 보. 이. 스 에서 근대 보험의 모태가 된 로이드 커피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한화생명과 함께 알아보세요! 에드워드는 정식 보험약관은 아니지만 종이 한 장(slip)에 보상내용을 약속한 뒤 하단에 서명(underwriting)을 했고, 이것이 해상보험으로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작은 종잇조각’이라는 뜻의 slip은 오늘날 보험을 가입할 때 쓰는 ‘청약서’란 용어로 사용되죠. 또한 현재 증권사나 보험사 등이 ‘위험 심사 및 인수’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언더라이팅(underwriting)’이라는 금융용어 역시 에드워드가 보험료를 받고 위험을 인수하면서 계약서의 합의조항 아래(under.. 2018.08.17 더보기
<한화생명 2017연도대상 시상식> 찬란한 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날이 좋아도, 날이 좋지 않아도, 날이 적당해도 모든 날들을 바쁘게 살고 계신 분들이 있죠? 바로 한화생명 FP분들입니다. 많은 직업군이 바쁘게 뛰어다니지만 FP분들 역시 열정을 가지고 모든 날을 바쁘게 보내며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 5월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치하하는 최대 규모의 연도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 해 동안 모든 날을 치열하게 보내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FP를 선발하고, 한화생명 20,000여 FP 중 최고의 실적을 거둔 ‘보험여왕’이 탄생했는데요. 영화제를 방불케 한 화려했던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800여 명의 FP와 40명의 영업관리자 수상 1985년 시작해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이 날 연도대상에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생명 차남.. 2017.05.2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