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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교육의 본질을 기본으로 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 2018 주니어경제포럼 챌린지스쿨 아인슈타인이 유명한 말 중에 ‘교육의 목적은 정보 습득이 아니다. 사고하는 법을 훈련하는 것, 그것이 교육의 본질이다’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암기식 교육보다는 프랑스 교육처럼 사고하는 습관, 상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에는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교육의 본질을 기본으로 하는 한화생명 경제교육 프로그램, 2018 주니어경제포럼이 챌린지스쿨을 끝으로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2박 3일간의 알찬 프로그램을 마치고 경제와 조금 더 친구가 되었는지 생생한 후기로 전달 드립니다. ▶주니어경제포럼 Season3 챌린지스쿨 2018 주니어 경제포럼 챌린지스쿨은 Online Academy에서 학습한 “경제”를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더불어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제 개념과 원리를.. 2018. 8. 22. 더보기
2018 아동수당 선정 기준과 신청 방법, 소득인정액 계산방법은? 연간 120만 원의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복지제도가 시작됩니다. 바로 ‘아동수당’인데요. ‘아동수당’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는지 지금부터 꼼꼼하게 살펴 드릴게요! ▶Q 1. 아동수당이란 무엇인가요? 아동수당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6세 미만 (0~71개월) 아동들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 인데요. 미국, 터키, 멕시코를 제외한 OECD 모든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탄생한 복지제도 입니다. ▶Q 2. 아동수당 선정 기준은? 아동수당은 신청 소득 인정액 하위 90% 이내(2인 이상 전체 가구 기준)의 0세부터 만 6세 미만(~71개월) 아동에게 지급됩니다. 즉, 2012년.. 2018. 7. 11. 더보기
장애인 손자를 둔 할머니의 걱정,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장애를 가진 가족원을 부양하는 가정은 늘 근심이 있습니다. 돌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부양이 가능하겠지만 만약에 그 돌보는 분이 장애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홀로 남게 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이 밀려 올 것입니다. 특히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경우에는 더욱 더 걱정입니다. 이를 위한 대안으로 장애인특별부양신탁을 통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에서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나 장애인을 위한 재정적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자녀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보호자가 느끼는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달래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체결 사례 서울 목동에 거주하는 장영숙(가명, 78세)씨는 손주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지적 장애인입니다. 모든 손주가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장애를 가.. 2017. 4. 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