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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VIP 고객의 특별한 마음, 백혈병·소아암 환아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올해 초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 19사태가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장기전으로 진행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한화생명 63빌딩에서 햇살처럼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화생명이 VIP 고객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를 돕고 응원할 수 있는 기부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인데요. 오늘은 그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 VIP 고객, 서비스를 받는 대신 기부를 택하다 ‘함께, 더 멀리’ 정신으로 이웃 사랑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는 한화생명. 지난 7월 2일, 여의도 한화생명 63빌딩에서 한화생명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바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한 것인데요. 이번 기부는 한.. 2020. 7. 14. 더보기
사회적 거리는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한화생명 <착한 마스크> 캠페인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알록달록 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봄날! 완연한 봄 날씨와 흐드러진 꽃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봄 다운 봄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요.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서로의 물리적인 거리를 두어야 하는 힘든 시간이지만, 한화생명은 이런 위기 상황 속에서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비록 물리적인 거리는 멀어도 마음의 거리만큼은 가깝게 유지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한화생명의 캠페인 함께 살펴볼까요? ▶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착한 마스크 캠페인 엄청난 감염속도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의 폭발적인 .. 2020. 5. 4. 더보기
휘발유 평균값 7개월 만에 상승 지난해 12월 29일, 경기 지방 경찰청의 트위터에 한 여성 순경이 긴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순경의 헤어스타일 변화가 왜 이토록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을까요? 바로 순경 K 씨가 풍성하고 긴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에 있었는데요. 그녀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5년간 꾸준히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증해 왔다고 합니다. 소아암으로 머리카락이 빠진 어린이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고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것이죠. ‘세계 소아암의 날’인 오는 2월 15일이 가까워지면서 이런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가는데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소아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한 주간의 경제 이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휘발유 평균값 7개월 만에 상승 작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꾸준히 내려갔던 휘발유 일일 평균값. .. 2015. 2. 1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