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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고령사회, 5060세대의 행복을 위한 소비 생활은? 여러분들은 돈을 어떻게 썼을 때 만족감을 느끼시나요? 누군가는 오랫동안 벼르던 물건을 구입했을 때 행복할 수 있고, 또 누군가는 짧은 시간이지만 알찬 시간을 보냈을 때 더 기분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소비는 크게 ‘소유’와 ‘경험’을 위한 소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과거 우리 부모님 세대는 소유를 위한 소비가 대부분이었는데요. 자동차, 집, 옷 등을 소유하고 사용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 이런 소유를 위한 소비의 행복감은 단발적이고 일시적입니다. 그렇다면 경험을 위한 소비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학습과, 여가활동, 여행을 떠나는 것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하며 생각하고 발전하도록 돕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돈, 어디에 써야 행복할까? 많은 학자들이 연구.. 2018. 8. 29. 더보기
생활 속 숨은 공유 경제 재테크는 어떤 것이 있을까? 공유 경제 재테크 방법은? 미국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78%가 소유보다는 경험을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소비를 통해 기쁨을 얻던 시대가 저물자, 대여와 공유를 통한 경제활동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우버, 에어비앤비 등과 같은 것을 꼽을 수 있죠. 공유 경제란 무엇인지, 직장인이 이를 통해 재테크에 성공한 사례는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 공유경제란? 공유 경제란, 물건을 ‘소유’하는 대상에서 서로 빌려주고 빌려 쓰는 ‘공유’의 대상으로 보고,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하여 사용하는 협업 소비를 기본으로 하는 경제를 말합니다. 공유경제, 즉 ‘Sharing economy'는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인데요. 소비자들이 물품의 교환, 대여, 임대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2018. 5. 29. 더보기
핑크빛 설레임 가득했던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2018> 현장속으로! ‘봄’ 하면 어떤 게 가장 많이 떠오르시나요? 썸? 연애? 벚꽃이 활짝 피기 시작한 4월 벚꽃 축제가 열린인데요. 특히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화려했던 국내 최정상 라인업을 함께한 뮤지션과 불꽃 공연, 다채로운 벚꽃 마켓, 풍성한 먹거리로 모두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습니다. 핑크빛 썸이 활짝 피었던 페스티벌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봄 햇빛이 반짝였던 지난 7일. 여의도에는 을 찾은 썸남썸녀, 가족과 친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요. 특히 페스티벌의 드레스 코드인 ‘핑크 아이템’을 착용하고 온 분들이 많았습니다. 온통 핑크빛으로 물든 여의도를 따라 걷다 보니, 곧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시작을 알리는 조형물을 만났습니다. ▶봄 한정 잇템 가득! 청년 예술가들의 핑크 마켓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벚꽃 피.. 2018. 4. 12. 더보기
은퇴에도 보험이 필요하다? 퇴직금 VS 퇴직연금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기업은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를 ‘퇴직급여’라고 합니다. 퇴직급여는 퇴사는 물론 은퇴 이후의 삶을 꾸려나가는데 중요한 자금입니다. 퇴직급여는 퇴직금과 퇴직연금으로 나뉘는데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특징으로 퇴직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해 준답니다. 오늘은 노후 계획에 있어 중요한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차이, 퇴직급여 운용에 대한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정년은 60세이며 국민연금 수령 시기는 65세 입니다. 퇴직을 하고 5년이라는 공백을 안정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라도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은 꼭 필요합니다. 은퇴 뿐 아니라 이직 시에도 퇴직금이나 퇴직연금을 노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초고령화 .. 2017. 8. 8. 더보기
장애인 손자를 둔 할머니의 걱정,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장애를 가진 가족원을 부양하는 가정은 늘 근심이 있습니다. 돌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부양이 가능하겠지만 만약에 그 돌보는 분이 장애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홀로 남게 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이 밀려 올 것입니다. 특히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경우에는 더욱 더 걱정입니다. 이를 위한 대안으로 장애인특별부양신탁을 통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에서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나 장애인을 위한 재정적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자녀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보호자가 느끼는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달래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체결 사례 서울 목동에 거주하는 장영숙(가명, 78세)씨는 손주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지적 장애인입니다. 모든 손주가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장애를 가.. 2017. 4. 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