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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커피 한 잔 값으로 명품을 빌리는 공유경제 경기불황으로 움츠러든 소비심리를 반영하듯,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서로의 물건을 빌려서 쓰는 공유경제가 있는데요. 기존 소비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는 등 경기불황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자연스럽게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소비형태인 '공유경제'와 함께 '모디슈머' 등 최근의 주요 경제이슈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 빌려 쓰며 불황을 이기는 공유경제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얼마 전, 뉴욕타임스 컬럼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세계경제가 공유경제로 급속히 진입하면서 오히려 반(反)자본주의(Anti-Capitalism) 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공유경제’란 하나의 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서로 대여해주고 차용해서 사용.. 2014. 3. 24. 더보기
아빠 어디가 윤후에게 추천하는 간단한 계란 요리 3가지 주말 예능 ‘아빠 어디가’가 수많은 먹방을 남기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단연 가장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하는 것은 윤후의 계란먹방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 주에는 아이들이 직접 닭장에 들어가 계란도 꺼내는 체험을 했는데요. 병아리를 만들겠다며 계란에 이름을 지어주고 품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깨진 계란에 안타까워하는 아이들을 보다 문득 계란 요리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계란 요리 3가지 입니다. 한손에 쏘옥~ 들어가는 작은 크기지만 단백질이 풍부하고 성장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계란은 메가톤급 건강식품인데요! 작지만 영양이 꽉~ 차있는 알찬 계란! 특히나 활발하고 쑥쑥 커야할 성장기의 아이들을 위해서는 필수죠. 그럼 계란 효능부터 알려드.. 2013. 4. 26. 더보기
스마트폰으로 착한 일 하기, 활용도 높은 기부앱 ‘00없이 살아보기’를 실천하는 6명의 개그맨의 일주일 생활기를 다룬 ‘인간의 조건’의 인기가 높은데요. 쓰레기 없이 살기에 이어 자동차 없이 살기를 방영하고 있지요. 자동차를 이용하지 못하니 참 고생을 하더라고요. 가장 좋은 것은 환경과 사람에 이롭게 기술을 사용하는 일이 아닐까요? 일주일간 “애인은 없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스마트폰은 이제 현대 이기의 대표가 되어 가고 있지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타거나,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심지어 걸으면서도 우리의 눈은 항상 스마트폰을 주시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나만의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깔고 ON하면 별 다른 비용과 노력없이도 우리를 천사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착한 어플리케이션이 있.. 2013. 3. 11. 더보기
봄타는 직장인, 힐링이 필요하다면? 2013. 3. 8. 더보기
아빠 어디가? 설맞이 체험학습, '통인시장' 요즘 일밤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을 즐겨 보고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엄마 없이 여행을 떠난 아빠와 아이의 1박2일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인데요. 특히, 윤후와 지후의 러브라인에 주목해서 보고 있지요. 그런데, 볼 때마다 두 딸 아이가 내심 부러워하는 눈치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빅맘! 가만 있을 수 있나요. 아빠랑 산에서 뛰놀기보다 배는 재밌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고 장담했습니다. 장도 보고 아이와 함께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 명승지! 그 중 도시락 카페와 기름 떡볶이로 유명한 '통인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방학, 아이를 데리고 체험학습을 가긴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하면, 시장체험학습! 강력 추천합니다. ▶입이 즐거운 통인시장! 기름 떡볶이와 도시락 뷔페 시장하면, 그.. 2013. 1. 2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