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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남북 관계 개선에 따른 부동산 전망 및 리스크별 접근법 한국과 북한의 경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는 시점입니다. 이에, 접경 지역 토지 등 북한발 부동산 투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 17일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 간 남북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과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끌어냈습니다. 6월 12에는 싱가포르에서 북한과 미국 간 정상회담 개최를 통해서 센토사 합의를 끌어냈고요. 북한의 비핵화와 체제 보장 약속에 합의하는 북・미간 화해 분위기가 이루어졌습니다. ▶한반도 신경제 지도에는 경제가 있다 남북한 회담의 판문점 선언에서는 2007년 2차 남북정상회담 당시의 10・4선언 합의했던 개성공단 2단계 개발 착수, 경제특구 건설 등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독일 베를린 선언에서 나온 ‘한.. 2018. 7. 6. 더보기
사업자라면 필독! "일자리 안정자금" 수령 방법 2018년 최저임금이 기존 6,470원에서 7,530원으로 16% (1,060원) 인상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 대상으로 2018년 말까지 한시적 지원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사업주에게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비과세 소득을 제외하고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만 해당이 되는데요. 올해 2월에 소득세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초과근로수당에 대해 비과세 대상 업종이 기존 생산직에서 다양한 업종의 단순노무직까지로 확대되어, 기존보다 많은 사업장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개정된 일자리 안정자금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살펴볼까요? ▶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원칙적으로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에 한하여.. 2018. 3. 16. 더보기
부족한 노후자금, 고용시장에서 서성이는 노인들 한국인이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지난 8월 OECD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인의 1인당 연평균 노동시간은 2,069시간으로 멕시코(2,255시간) 다음으로 길었습니다. 일을 많이 하는 한국인들은 잠도 적게 잡니다. 2016 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1분으로 조사 대상국 평균 대비 40분 짧습니다. 야근과 잦은 회식 등으로 수면시간도 짧아졌다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더해 한국인들은 OECD 회원국 중 남녀 모두 실질은퇴연령이 가장 높은 나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인들이 어떤 형태로든 노동시장에 가장 오래 남아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한국 남성은 프랑스 남성 대비 13.5년, 여성은 슬로바키아 여성 대비 12.4년 .. 2017. 12. 22. 더보기
나도 이효리처럼?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여기 주목! 대도시를 떠나 농어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귀농 귀촌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농촌 생활을 컨셉으로 한 ‘삼시세끼’, ‘효리네 민박’ 등의 프로그램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도 귀농 귀촌 행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귀농과 귀촌하면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생활 없는 낭만은 있을 수 없답니다. 오늘은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기엔 어려운 귀농 귀촌에 대한 꿀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낭만과 생활이 공존해는 귀농 귀촌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까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매년 농가소득이 점차 오르게 되지만 귀농인구 중 정착에 실패해 역귀성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귀농과 귀촌을 산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여생을 .. 2017. 9. 6. 더보기
펫팸족 주목!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경제 ‘펫코노미’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해마다 개선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함께 사는 동물을 ‘주인이 기른다’라는 뜻으로 동물들을 ‘애완동물’이라고 칭했습니다. 그 후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the human-pet relationship)” 국제 심포지엄에서, 애완동물의 가치를 재인식하자는 의미에서 ‘반려동물’이라는 명칭이 제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반려-짝이 되는 친구]를 뛰어넘어, 사람과 동물의 구분 없이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펫팸족 (Pet+Family)’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뿐 아니라, 새와 물고기, 고슴도치와 햄스터 등 다양한 종류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5년 통계청 자료 기준으로 우리나라 1,911만 가구 중 457가.. 2017. 7. 2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