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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덕쩐(錢)일치, 기획사의 주주가 되면 할 수 있는 일 직장인 중에서는 자신의 취미생활을 위해 아이돌 팬 등 소위 말하는 덕질(팬질)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학창시절과는 다르게 안정적인 수입 등으로 어느덧 무시할 수 없는 팬층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팬질(덕질)을 하면서도 팬으로서 참을 수 없는 순간이 있는데요. 이 때문에 나름 팬덤을 꾸려 기획사 앞에 찾아가 항의를 해보기도 하고, 불매운동도 해 봅니다. 심지어 버스에 배너 광고도 걸어보지만 어차피 우리는 일개 팬일 뿐, 무슨 힘이 있나 싶습니다. 그렇지만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이돌 기획사의 주주가 된다면, 언젠가 우리도 기획사에 영향력을 행사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니까요. ▶ 기획사 주주가 되면 할 수 있는 일 코스피나 코스닥 같은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은 누구나 살 수.. 2017. 11. 10. 더보기
신입사원을 울컥하게 만드는, 직장 상사의 따뜻한 잔소리는? ‘어~ 송사원!! 고생 많았지?! 나머진 내가 할게~ 편하게 있어~’ 오늘도 마음씨(?) 넓은 과장님은 업무에 이리저리 치인 송사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넵니다. 정말로 편하게 있어도 되는 것인지...아니면 그냥 하시는 말씀인건지 받아 들이는 마음이 마냥 편하지 않지만, 그래도 누군가 격려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네요. 업무도 잘 모르고 회사생활도 적응이 되지 않아 모든 것이 낯선 우리 신입사원들. 꿔다 놓은 보릿자루가 되진 않을까 하루 하루 긴장속에 보내는 이들도 많을텐데요. 야수가 가득한 세렝게티 초원에 홀로 남겨진 임팔라처럼 아련한 신입사원들에게 상사의 한마디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도, 때론 좌절이 되기도 합니다. 한화생명에서는 2014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 2014. 1. 24. 더보기
잔소리 베이비의 탄생 비화 대 공개! 2013. 11. 15. 더보기
지나간 추석, 명절증후군에 대처하는 방법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은 풍요로운 계절의 상징임에 틀림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풍요로운 시간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반갑게 맞이하는 가족들과의 자리에서도 소리 없이 생기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발생하고, 장시간의 운전이나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몸의 피로는 쌓여만 갑니다. 그렇게 명절증후군은 조용히 우리 곁을 찾아오곤 하는데요. 끝나버린 추석, 명절증후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명절이면 장거리 운전에 피곤한 아빠 고향으로 가는 길, 올해도 어김없이 가장인 남편이 운전대를 잡습니다. 저희 남편의 경우 제가 면허가 없어 늘 운전은 본인의 몫임을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막히는 도로에 더운 날씨, 떠들썩한 아이들의 소리에 졸음을 참으며 운전하는 것이 쉽지 .. 2013. 9. 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