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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사망을 나누는 기준? 보험에서 말하는 사망의 종류 한국신용정보원이 지난해 2017년 6월까지 성인가입자(20대~60대) 보험계약정보를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험에서 가장 많이 가입하는 보장은 ‘사망’이라고 합니다. 보험의 ‘사망보장’은 피보험자가 질병, 상해, 재해 등으로 사망하였을 때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보험사는 사망의 종류를 일반사망, 질병사망, 재해사망, 상해사망의 4가지 항목으로 구분해 보장합니다. 사망보험에 가입해 우리가 대비하고자 하는 위험은 자연적인 사망이 아닌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일 것입니다. 예기치 않게 소중한 가족을 잃고 남은 가족들이 하루 빨리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반사망’ 뿐 아니라 ‘재해’나 ‘상해’, ‘질병’ 등의 사망에 고루 대비하는 것.. 2017. 7. 10. 더보기
[보험썰전] 보험 가입한 다음날 보험금 지급이 가능할까요? 일상 속 위험을 보장해 주는 보험, 하나는 꼭 들어야 한다는 친구들의 권유로 사회초년생 A군은 한화생명 FP를 만나 보험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험 계약을 하였는데요. 계약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계단에서 굴러 넘어져 골절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보험 가입을 하기 잘했다고 스스로 대견해하며 병원비를 지급하며 문득 든 생각! '오늘 보험에 가입했는데 지금 내고 있는 병원비, 당연히 보험처리가 되겠지?' 다친 A군처럼 보험 가입한 다음날 사고가 났을 땐 보험보장이 가능할까요? 정답은 YES 입니다. 보험은 1회 보험료 납부 시점부터 보장받기때문에 청약 후 1회 보험료를 가입한 당일에 납부했다면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다친 A군이 정액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이나 CI보험을 가입한 경우에는 사고로 인한 골절진단.. 2017. 5. 12. 더보기
13년차 과장이 알려주는 생명보험사 업무의 세계 보험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하면 ‘무슨 일을 하시나요?’라는 질문을 받게 되는데요. 특히 금융권이나 보험사에 취직을 목표로 하는 취업준비생 후배들이 물어볼 때면 어떻게 대답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는 보험사 입사를 준비하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관련 내용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2005년 1월 한화그룹 공채로 입사한 후, 현재 13년차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보험사의 모든 업무를 경험하진 못했기 때문에 10여년간 본사에서 근무하면서 맡았던 업무들 중심으로 소개 드릴까 합니다. ▶보험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일, 언더라이팅 신입사원 때 첫 배치부서는 언더라이팅(Underwriting)팀이었는데요. 경영학과 재학 시절, 우연히 들었.. 2017. 5.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