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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아직도 아파트만 찾으시나요?” 색다르게 돈 버는 이색재테크3 아파트를 이용한 갭투자가 최고의 투자로 인식되던 부동산 재테크 시장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연이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 규제가 심화되면서 새로운 곳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것이죠. 농지와 주차장, 캐러벤까지 부동산 시장이 주목하는 이색 재테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텃밭과 전원생활, 농가주택까지 – 자연을 즐기는 재테크 ‘농지 테크’ 자연 가까이에서 주거와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농지 테크에 관심을 갖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농지 테크는 지방 농촌 도시의 토지를 사서 주택, 텃밭, 주말농장 등으로 활용하는 재테크를 말하는데요. 2018년 1월 기준으로 전라도 영암군 농가주택의 경우 대지면적 140평 매매가 7000만 원 대라고 합니다.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거나 도시와 접근성 좋은 .. 2018. 6. 8. 더보기
나도 이효리처럼?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여기 주목! 대도시를 떠나 농어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귀농 귀촌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농촌 생활을 컨셉으로 한 ‘삼시세끼’, ‘효리네 민박’ 등의 프로그램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도 귀농 귀촌 행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귀농과 귀촌하면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생활 없는 낭만은 있을 수 없답니다. 오늘은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기엔 어려운 귀농 귀촌에 대한 꿀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낭만과 생활이 공존해는 귀농 귀촌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까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매년 농가소득이 점차 오르게 되지만 귀농인구 중 정착에 실패해 역귀성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귀농과 귀촌을 산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여생을 .. 2017. 9. 6. 더보기
봄바람 타는 타운하우스 투자 포인트 11.3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시장이 주춤하면서 분양시장의 틈새상품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타운하우스는 그 중 하나입니다. 과거 부유층 대상 고급형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중저가 단지들이 출현하면서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그 간 타운하우스는 대부분 대형 규모(분양 면적 200~300㎡)로서, 분양가격 10억~30억대의 고급형이 주를 이루며 수요층이 제한된 상품이었죠. 최근엔 중소형 평형(84㎡ )의 3~10억 원(1000만원 안팎/ 3.3㎡)정도의 상품이 출시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타운하우스는 어떤 상품? 일반적으로 타운하우스는 공동주택과 전원주택을 결합한 ‘단지형 단독주택’으로 3~4층 이내 저층 고급 저밀도 주거단지임 일컫는데요. 보통 10~100가구씩 모여서 정원∙방범∙커뮤니티시설.. 2017. 4. 25. 더보기
행복을 찾아 도시를 떠난다! 귀농·귀촌의 노후 생활은 어떨까?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시즌 3에서는 ‘도시농부’에 대해 다루며 도시인들이 각박한 도심 속에서 농사를 짓고 그 작물을 거둬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편리한 문명이지만 건강하지는 못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화두를 제시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시 남자 여섯 명이 농사에 도전하는 이야기지만 이는 최근 노후 설계에 부는 귀농·귀촌 바람과 이어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귀농은 생활에 필요한 소득 대부분을 영농을 통해 조달하는 반면에 귀촌은 농업 이외의 부문 예컨대 연금, 이자, 임대 소득이나 펜션, 체험시설 등의 운영을 통해 얻는 차이가 있죠. 즉, 귀농은 완전한 농가 생활을 뜻하지만, 귀촌은 거주지가 농가더라도 꼭 수입이 영농을 통해서만 이뤄지지는 않죠. ▶ 인기의 재점화, 귀농·귀촌이 열풍이다.. 2015. 8.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