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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상속재산 이전을 위한 타익신탁 활용기 일찍이 부모님을 여읜 김수안(32세, 가명) 씨는 여동생(김정안, 12세)이 한 명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동생은 후견인으로 선임된 고모가 돌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거액의 상속재산을 부모님 대신 동생의 지분까지 상속받은 수안 씨는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주변 친척들의 따가운 시선이 그녀를 괴롭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 미성년자 신분인 동생의 상속재산을 본인이 관리하고 있는데, 주위 친척들이 과연 동생에게 상속재산이 이전될 수 있을지 의문을 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안 씨는 친척들도 공감하고 수긍할 수 있는 한편 안전하고 확실하게 동생에게 본인 몫의 상속재산을 넘겨줄 수 있도록 “신탁(信託, Trust)”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해결한 사례*를 떠올린 친구.. 2018. 6. 29. 더보기
장애인 손자가 있는 할머니의 선물, ‘ 장애인(특별부양) 신탁 ’ 가입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평창과 강릉, 두 도시에서 개최된 2018년 동계 올림픽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특히 패럴림픽 대회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가졌지만 스포츠를 통해 이를 극복한 대표 선수들의 투지는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메달의 색깔을 떠나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했을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장애인들이 가입하면 좋을 ‘장애인(특별 부양)신탁’ 상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실제 사례 소개 최근에 가입한 실제 사례를 공유하겠습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홍원석(가명)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원석 .. 2018. 3. 2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