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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처분 시, 양도소득세 절세하는 절세 전략 TIP! 인생에서 잠자는 시간을 포함해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하는 부동산은 압도적으로 주택일 것입니다. 주택은 거주 목적, 투자 목적, 월세 수입 목적, 어쩔 수 없이 상속받은 것 등이 있을 수 있는데요. 주택을 처분할 때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으려면 처분 시기와 처분 순서가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비과세 방법 및 절세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TIP1. 2주택 비과세 활용 방법! 위의 표를 보시면 양도소득세 비과세가 되는 2주택자를 볼 수 있는데요. 1세대가 주택이 2채라도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할 수 있습니다. 요건은 기존 주택 취득일로부터 1년 이후에 신규 주택을 취득해야 하고 신규 주택 취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만 일시적 2주택 비과세할 수 있습니다. 혼인 합가 2주택 비과세는 각각 1주택을.. 2018. 6. 14. 더보기
형제간 재산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열쇠, ‘장애인 신탁’ 부모님을 편히 모시고 싶은 건 모든 자식이 똑같겠죠. 이런 마음으로 주택 구입 시 본인 자금, 또는 대출을 받은 후 부모님 명의로 아파트를 구입하였다가 훗날 명의를 본인 앞으로 바로잡고 싶다고 상담하는 고객님들을 가끔 만납니다. 효심으로 부모님 명의로 한 부동산이 훗날 상속인들 간 재산 분쟁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를 하면서요. 장애(지체 장애 6급)가 있는 김상숙(가명) 씨는 10여 년 전 서울 송파구 소재 A 아파트를 어머니 명의로 구입하고 그곳에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동안 보유세인 재산세는 김상숙 씨가 납부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최근 남모를 걱정이 하나 생겼습니다. 어머니(1935년생)가 연로하셔서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면 다섯 형제 간 재산 분쟁이 생길 수 있기 .. 2018. 5. 31. 더보기
장애인 손자가 있는 할머니의 선물, ‘ 장애인(특별부양) 신탁 ’ 가입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평창과 강릉, 두 도시에서 개최된 2018년 동계 올림픽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특히 패럴림픽 대회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가졌지만 스포츠를 통해 이를 극복한 대표 선수들의 투지는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메달의 색깔을 떠나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했을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장애인들이 가입하면 좋을 ‘장애인(특별 부양)신탁’ 상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실제 사례 소개 최근에 가입한 실제 사례를 공유하겠습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홍원석(가명)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원석 .. 2018. 3. 28. 더보기
월급쟁이 박대리와 최대리! 세금의 비밀은? 근로자들은 연말정산 시즌이나 집 또는 상가를 팔고 내야 하는 양도소득세 이외에 세금에 대해 쉽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행하는 거의 모든 경제활동에는 세금이 부과되고 있어요. 심지어 우리가 구입하는 대부분의 물건 및 서비스에 대해 10%만큼 세금(부가가치세)으로 꼬박꼬박 내고 있기도 하지요. 한가지 더 예를 들어볼까요? 그런데 같은 월급쟁이라도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과 세금에 대해 알고 준비하는 사람과는 재테크의 출발부터가 다릅니다. 전자의 성향인 박대리와 후자의 성향인 최대리의 사례를 통해 알아볼까요? ▶33만원 여유자금, 박대리와 최대리의 차이! 똑같이 연봉 5천만원을 받는 박대리와 최대리는 입사동기입니다. 둘 다 대리로 승진한지 얼마 안되어 여유자금이 조금 생겼는.. 2012. 10. 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