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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대학생 서포터즈

투모로우 드리머즈 2기 해단식 현장 스케치 따뜻한 여름에 시작했던 투모로우 드리머즈 2기는 가을을 지나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이 다가옴과 함께 그 열정적인 활동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6개월간 한화생명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과 실현, 한화생명 브랜딩 취재 활동 등을 통해 기업 문화를 체험하고 한화생명의 특별한 가치를 전하는 역할을 해 왔는데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6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쌓아왔던 많은 추억과 함께 해단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며, 투모로우 드리머즈 2기를 마무리했던 해단식, 그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투모로우 드리머즈 2기의 땀과 열정이 스며있는 활동들 투모로우 드리머즈 활동은 직접 활동 기획부터 참여까지 함께하며 진행했던 기획 활동과 한화생명의 브랜딩 활동.. 2014. 12. 30. 더보기
젊음의 열정이 가득했던 투모로우 드리머즈 해단식 지난 여름, 한화생명의 목소리가 되고, 귀가 되어 20-30 세대와 소통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던 ‘한화생명 대학생 서포터즈 투모로우 드리머즈 1기’!! 총 19명의 서포터즈가 6개월 동안 젊은이들의 꿈과 내일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 생소한 금융과 보험에 관한 지식을 알기 쉽기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역할을 해왔는데요. 지난 1월 17일 투모로우 드리머즈 1기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서포터즈의 땀과 열정이 담긴 6개월 간의 활동 이야기를 함께 돌아보아요~!! ▶ 반짝이는 젊음, 투모로우 드리머즈의 지난 6개월을 돌아보다 1. 고민하는 20대를 위한 힐링타임 – 내일 세미나, 토크콘서트 투모로우 드리머즈 1기는 ‘내일 세미나’를 통해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멘토.. 2014. 2. 5. 더보기
2013년 연말결산!! 한화생명 라이프앤톡 다시보기 2013. 12. 31. 더보기
성공한 청년 멘토 3인의 ‘따뜻한 말 한마디’ 지난 금요일, 63빌딩에서는 매서운 한파를 뚫고 모여든 초·중·고·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화생명 서포터즈 'Tomorrow Dreamers와 함께하는 내일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번 내일 세미나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진 젊은 청춘들을 위한 ‘따뜻한 잔소리’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광고계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차은택 감독,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 양말디자이너 홍정미 대표 등 성공한 젊은 청년 멘토들이 함께 했는데요. 멘토들이 들려준 청춘을 위한 '따뜻한 잔소리'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멘토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 ▶'i hate monday' 양말 디자이너 홍정미, “발로 뛰어라” 첫 번째 "따뜻한 잔소리" 주인공은 양.. 2013. 12. 4. 더보기
친구와 함께 따뜻한 잔소리 토크콘서트 가자!! 2013. 11. 22. 더보기
개그맨 정성호의 내일 세미나, “20대를 위한 만번의 법칙” 한화생명 대학생 서포터즈 Tomorrow Dreamers(투모로우 드리머즈)의 ‘내일세미나’가 드디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서포터즈의 작은 변화들이 시작된 것인데요. 처음 진행하는 내일세미나인 만큼 기획부터 섭외, 장소선정, 세미나 내용준비, 홍보까지 모든 과정을 열정을 다해 준비했답니다. 서포터즈는 물론, 페이스북을 통해 소식을 접한 분들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고 계셨을텐데요. 생생한 세미나의 현장과, 후기. 그리고 개그맨 정성호씨와의 만남을 통해 바뀌게 된 서포터즈의 생각과 생활들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내일을 향한 금융 한화생명의 대학생 서포터즈 투모로우 드리머즈가 스스로 기획하여 준비하고 진행하는 세미나입니다. 매달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생의 선배를 선정, 20-30.. 2013. 8.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