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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제 이슈를 한 곳에! 경제뉴스 월말 정리 한국에서는 수학능력시험이, 미국에서는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11월. 어느 때보다 다이내믹했던 이번 달도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본격적인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의 문턱에서 11월의 주요 경제 이슈를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11월 핵심 경제 뉴스 3가지 1. 트럼프노믹스, 윤곽을 드러내다 11월 13일,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이 탄생했습니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세계 증시 또한 크게 흔들렸는데요. 지난주 경제뉴스에서는 곧 시작될 트럼프노믹스의 정책을 그의 대선 공약을 통해 미리 읽어보았죠? 트럼프의 정책은 내부적으로는 규제 완화와 감세를 내세우고 대외적으로는 보호무역주의를 굳건히 하면서 미국 우선주의를 고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트럼프.. 2016. 12. 1. 더보기
‘싼 게 비지떡’ 고정관념 깬다 - 가성비 최우선 노브랜드(No-brand) 시대 11월 1일부터 콜라의 가격이 5% 올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요즘 쇼핑을 나서면 비싸진 물가 때문에 얇아진 지갑을 피부로 느끼게 되는데요. 지난 31일 통계청이 내놓은 ‘9월 산업활동 동향’을 살펴보면, 계속되는 물가상승과 이에 따른 소비 감소의 수치가 2011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죠. 이처럼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소비자들의 ‘쇼핑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름값보다 가성비를 따져 상품을 고르는 ‘가성비 최우선’ 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에 발맞춰 도약하고 있는 스마트한 소비자를 위한 ‘노브랜드’ PB(Private Brand)상품과 경제 이야기, 함께 살펴보시죠. 5% 이상 상승된 가격 때문에 쉽게 장바구니에 콜라를 담기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바로 옆자리에 브랜드 제품보다 .. 2016. 11. 7. 더보기
특정금전신탁 가입 시 알아두면 좋은 6가지 절차는? 지난해 동양그룹 사태와 KT ENS 분쟁으로 인해 특정금전신탁의 위험성이 크게 부각된 바 있는데요. 이들 기업의 회사채나 기업어음(CP) 등을 편입했던 특정금전신탁이 대규모 손실을 내면서 투자자들도 엄청난 손실을 보고 언론에 기사화 되면서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것,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겁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실까요? ▶동양그룹 특정금전신탁이 부실하게 된 원인은? 동양그룹 사태는 동양그룹이 회사채나 CP를 발행하면 동양증권이 PB(프라이빗뱅킹) 센터와 지점을 통해 투자자에게 권유하고 투자자가 서명하면 특정금전신탁에 편입하는 방식의 판매였습니다. 동양증권의 특정금전신탁 당시 현황은 전체 가입자 수 3만2,000명 중 1만5,900명(가입액 4,564억 원)이 동양그룹 부실 계열사의 CP(기업어음).. 2015. 8. 2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