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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11시콘서트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10월 11시 콘서트에서 클래식과 오페라 한 번에 즐겨볼까?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11시 콘서트가 열린 날도 아침의 선선한 공기가 인상적인 날이었습니다. 9월의 11시 콘서트는 추석 연휴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줄 다채로운 협주곡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는데요. 곡을 연주하는 다양한 악기의 소리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 추석 연휴 동안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9월의 11시 콘서트 


9월 11시 콘서트의 첫 곡은 활기차고 유쾌한 느낌의 <대학 축전 서곡>입니다. 이 서곡은 브람스가 브레슬라우 대학에서 명예 학사 학위를 받은 데 대한 답례로 작곡되었는데요. 브람스의 작품 가운데 유난히 활기차고 유쾌하며, 드물게 관현악법이 두드러지는 곡입니다. 특히 팀파니, 큰 북, 트라이앵글, 심벌즈 등의 타악기가 적극적으로 활용되었는데요 마치, 군악대의 행진처럼 활기찬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곡은 이유정 첼리스트와 협연으로 이루어진 프로코피예프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입니다. 러시아 출신의 프로코피예프 특유의 유머, 환상성과 서정성이 풍부한 삽입구 등이 더해진 교향곡 풍의 협주곡입니다. 이 곡은 독주자 위주의 협주곡이 아니라, 오케스트라의 역할도 중요한 곡인데요. 사실, 이 곡은 완성되기 14년 전 발표했다가 실패를 맛본 ‘첼로 협주곡 11번’을 개작한 작품입니다. 완성도 높고 새로운 차원의 작품으로 거듭났을 만한 충분한 독자성을 가진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늘 연주된 2악장은 전곡중 가장 긴 악장으로 자유로운 소나타 형식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스케르초 적인 성격의 제1 주제와 서정미 넘치는 2 주제가 대비를 이룹니다. 이 악장은 활력, 유머, 환상, 시정, 유희 등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이 지닌 거의 모든 요소를 아우르는 절묘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2부의 첫 곡은 낭만주의 시대 초기의 독일 작곡가 슈포어의 작품인 현악 4중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입니다. 우리나라 차세대 유망주인 바이올린 윤은솔, 박수현, 비올라 김세준, 첼로 조형준으로 구성된 현악4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협연이었습니다. 이들이 연주한 곡은 기악 분야에서도 상당한 업적을 쌓은 슈포어가 만년에 남긴 돋보이는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곡은 현악 4중주를 이루는 네 악기에 고르게 뛰어난 기량과 높은 수준의 앙상블 능력을 요구하는데요. ‘아벨콰르텟’이 이 작품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답니다. 

9월 11시 콘서트의 마지막 곡으로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5번입니다. 1888년 여름에 작곡된 이 교향곡은 차이콥스키 창작 인생의 정점을 찍는데요. 불과 2개월 만에 완성된 곡으로, 차이콥스키가 곡을 쓰는 동안 클린 근교의 조용한 마을인 프로로스코예에 마련한 새집에 틀어박혀 심혈을 기울인 곡입니다. 차이콥스키는 이 교향곡으로 굳센 투쟁을 통해 인생의 고난과 비애를 극복하고 승리와 환희를 향해 나아가는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를 표현했는데요.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그 느낌을 아주 잘 살려주었습니다. 



▶ 목소리와 악기가 이루는 천상의 하모니, 10월 11시 콘서트


10월의 11시 콘서트는 다양한 오페라 곡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람의 목소리와 악기가 이루는 환상의 호흡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서곡




바그너의 모든 서곡과 전주곡 가운데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곡이라면, 단연, 이 ‘탄호이저 서곡’을 꼽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장중하게 울려 퍼지는 금관의 선율이 바그너 음악의 웅장함을 상징하는 아이콘처럼 여겨지기 때문인데요. 이 작품은 그가 작곡한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첫째, 이탈리아 오페라 형식을 탈피하려 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둘째로 바그너는 이후 그의 작품들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탄호이저>의 여러 곳에서 암시하고 있는데요. 주인공의 독창 중심이었던 과거의 오페라 전통을 뛰어넘어, 음악과 연극, 무대 연출 등이 모두 유기적으로 통일되는 새로운 형식을 창출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그는 각 장면의 음악이 서로의 시작과 끝이 잘 구분되지 않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이것이 소위 ‘무한선율’이라고 불리는 작곡 기법입니다. 


서곡은 총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운데에 관능적인 베누스 베르크의 세계가 배치되고 그 앞뒤로 경건한 순례자들의 합창 음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3부 형식은 이 오페라 전체의 기본 형식으로 각각의 막과 장은 모두 3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제1부는 3/4박자로 장엄한 ‘순례의 합창’이 관악기 합주로 시작됩니다. 이어서 현악기가 들어와 이 주제가 반복되면서 차차 음량이 커지고 트롬본으로 다시 장엄하게 연주됩니다. 2부는 2/2박자로 바뀌어 베누스 베르크의 요염한 세계가 뚜렷해지며, ‘환락의 동기’가 먼저 비올라에 의해 나타납니다. 이어서 ‘시레네의 부르는 소리’가 목관으로 연주된 다음, 처음 템포로 돌아와 현악기로 힘차게 ‘베누스 찬가’가 연주됩니다. 그 뒤 바이올린, 클라리넷 등으로 ‘베누스의 동기’가 나타납니다. 이어서 ‘유혹의 동기’가 바이올린으로 나타나 고조되다가 베누스 베르크의 세계는 멀리 사라져 갑니다.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O’ du mein holder

 



탄호이저의 3막에서 들을 수 있는 O’ du mein holder는 자신과의 동행을 거부하고 가버린 그녀를 생각하며 볼프람이 부르는 노래로, 우리말로 해석하면 <저녁별의 노래>가 됩니다. 이 아리아는 생명의 종말이 가까운 엘리자베트를 굽어살펴달라는 뜻으로, 별을 바라보며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Hai gia vinta la causa


 


이 곡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서 알마비바 백작이 부르는 아리아 'Hai gia vinta la causa(벌써 이긴 셈이다)'입니다. 피가로의 결혼에서 알마비바 백작은 초야권을 행사해 자신의 하인인 피가로의 아내인 수잔나를 차지하려 합니다. 초야권이란, 혼인 시에 신랑 이외의 사람이 신부와 하룻밤을 보내는 권리를 뜻하는 말인데요. 초야권을 가지는 사람들은 왕이나 지주와 같이 높은 계급에 있던 사람들이 주를 이루고 중세유럽과 힌두교, 캄보디아의 불교에서도 초야권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반드시 폐지되어야 하는 안 좋은 풍습이었고 피가로의 결혼에서는 이것을 비판하며 희극적으로 풀어낸 곡입니다



푸치니 오페라 <마농 레스코> 간주곡




이 곡은 푸치니의 오페라 <마농 레스코>의 2막과 3막 사이에 나오는 간주곡입니다. 이 곡에는 ‘투옥-르아르브로 가는 여정’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는데요. 매춘을 죄목으로 체포된 마농에게 미국으로의 추방이 결정되고 이를 위해 프랑스의 항구 르아브르로 가는 내용을 나타내고 있는 곡입니다. 그만큼 감옥에 가게 된 처지를 뉘우치는 내용과 다가올 험난한 비운을 예고하는 느낌의 곡을 감상할 수 있는 곡이죠.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중 Cortigiani, vil razza dannata




이 곡은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제2막에서 리골레토가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어둠 속에 만토바 공작의 조신들이 리골레토의 애인을 유괴하기 위해 나타나는데요. 리골레토가 아첨꾼 보르사의 속임수에 넘어가 눈을 가리고 있는 사이 그들은 리골레토의 애인 질다를 납치해 달아납니다. 일행이 다 도망간 후에야 리골레토는 속은 것을 알고 질다를 부르지만 이미 늦은 것이죠. 조신들이 들어와 리골레토의 애인을 유괴했다고 하자, 만토바 공작은 그녀가 바로 질다라는 것을 알고 기뻐하며 그녀를 보러 나가는데요. 리골레토가 나타나 질다를 찾으며, 공작과 있을 것이라는 말에 리골레토는 미친 듯이 공작의 방으로 가려 하지만 모두 그를 말립니다. 그때 리골레토가 분을 못 이겨 ‘Cortigiani, vil razza dannata (가신들, 이 천벌 받을 놈들아)’를 부른 것이죠. 



▶ 클래식 콘서트에서 감상하는 오페라, 10월의 11시 콘서트


 

10월의 11시 콘서트는 다양한 오페라 곡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악기와 목소리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고 싶은 분이라면, 11시 콘서트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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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민 2019.09.2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공연지친마음달래고싶네요.
    좋은날좋은공연으로좋은시간보냈으면좋겠습니다
    이벤트응모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신진주 2019.09.26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에서 맘을 다치고 지친 몸도 맘도 추스르고자 휴직중인 직장맘입니다.
    사람에게 다친맘은 회복이 참 쉽지않음을 절감합니다. 또한 나는 누군가에게 아픔을 준적은 없었는지.. 생각하게되구요.
    맘을 추스르는 지금의 시간. 좋은 클래식음악으로 맘을 달랠 수 있는 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은영 2019.09.2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생명 11시콘서트 보고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속상했었네요ㅠ

    사람의 목소리만큼 아름답고 신비한 악기는 없는듯해요..
    저는 특히 수많은 악기가 연주되어도
    사람의 목소리가 악기소리에 묻히지않고
    돋보이는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공연장을 울릴 정도니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오페라의 감동이 더 밀려오는듯합니다
    평소에 오페라를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왠지 뭐랄까 어렵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이번기회에 오페라도 듣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곡들을 꼭 듣고싶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임신이 또 되지않아 우울했던 요즘.
    다 때가 있겠지하며 다시 힘내보려구요..
    사람의 목소리만큼 위로되는 것도없는데
    하루 위로받고싶습니다
    기회를 꼬옥 주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 구다애 2019.09.2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식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가을이 찾아왔네요 시원한 바람과 낙엽소리가 클래식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적한 정원에서 편안하게 앉아 따뜻한 차 한잔 하는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진달까요
    사람이 가진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목소리와 연주자분들의 악기 소리가 만나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클래식과 오페라 공연을 보고 들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 홍승표 2019.09.2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8년 10월 11일 결혼한 새색시는 50이 되었고
    신랑은 흰머리 덮수룩한 아저씨가 되었네요.
    계절은 벌써 가을,
    남자와 여자가 어울리듯
    사람과 사람이 내는 악기가 어울리듯
    시간과 공간이 어울려 가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박윤권 2019.09.29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번 10월 11시 콘서트 프로그램 중에는 대중에게도 익숙한
    바그너의 탄호이저 서곡도 들어있네요.
    본 탄호이저 서곡은 저에게 있어서 와이프를 북경에서 처음 만나고
    함께 갔었던 음악회의 구성곡이라 더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웅장하면서 아기자기한 구성이 돋보이던 탄호이저의 선율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육아에 치여 하고싶은 일도 제대로 못하는 아내에게
    이번 10월 11시 콘서트와 함께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잠시나마 아름다운 음율과 함께 결혼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가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권현숙 2019.09.2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하기좋은 다양한 축제들이 많이 열리는 가을에 오페라 갈라로 즐거운 브런치콘서트 참석하고싶어요

  • 줄리 2019.09.29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에 클래식과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모두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특히 베르디의 리골레토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악기와 목소리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겠어요. 가을의 정취와 함께 11시 콘서트에서의 멋진 선곡들 들으며 지인과 함께 지내고 싶네요.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 이경신 2019.09.29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느끼려고 걷기대회 다녀온 오늘,,음악과 함께 가을을 느끼고 싶어서 음악회 신청해봅니다.

  • 김동희 2019.10.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가을의 계절 10월에 열리는 귀가 솔깃해지면서 소식이네요.

  • 김승태 2019.10.01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아침, 저녁 가을바람으로 쌀쌀해진 날씨.
    이 가을, 클래식 콘서트에서 관람하는 오페라!
    왠지 역대급 11시 콘서트로 기억 될 것 같아요.
    오페라의 아름다운 하모니
    10월엔 꼭 가겠어요!^^
    11시 콘서트의 감성과 이 가을,
    생활의 활력도 얻고
    10월의 가을낭만 충분히 만끽해야죠.🥰

  • 정영숙 2019.10.0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그너의 탄호이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결혼, 푸치니의 마농레스코, 베르디의 리고레토까지 귀에익은 음악이 절로 미소를 지어지게 하는 음악회 참석하고싶어요

  • 슈가 2019.10.0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번 <마술피리> 오페라 하이라이트를 꼭 듣고 싶었었는데, 시간이 안 되어 신청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이번에 그 아쉬움을 달래줄 오페라 콘서트가 다시 이루어지는군요.
    모차르트 <마술피리>도 좋지만, <피가로의 결혼>도 재치 넘치는 작품이라 애정하고 있습니다.
    알리바마 백작이 화가 나서 부르는 아리아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ㅎㅎㅎ

    모쪼록 태풍이 지나간 맑은 하늘 아래 우아한 콘서트를 즐기고 싶네요.
    남은 한 해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현영 2019.10.02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월 11시 콘서트에서 소개해주는 클래식 곡으로 마음의 양식을 쌓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 아리아 2019.10.03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내는 목소리가
    때론 가장 아름다운 악기소리라고 합니다.

    탄호이저 3막의 저녁별의 노래는 별을 바라보며 간구하는 내용이
    깊어가는 10월의 가을저녁과 어울리는 곡인것 같습니다.

    피가로의 결혼에서 백작이 부르는 자신만만한 권리주장 아리아와
    리골레토에서 자신의 딸 질다가 납치당함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리골레토가 부르는 아리아
    는 상당히 대조적일것 같네요.

    더불어, 오케스트라가 품어내는 탄호이저 서곡과 마농 레스코 간주곡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래봅니다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오케스트라 악기들이 어울러져 천상의 하모니를 내는
    10월의 11시 콘서트 기대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화생명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2019년 10월 11시 콘서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신*주(3898), 이*영(9809), 구*애(3045), 홍*표(2867), 박*태(9887),
    이*순(2349), 김*태(5674), 정*숙(2273), 허*정(1660), 김*영(0801)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개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별연락기간 : 10/8)
    개별연락 기간동안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될 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화생명 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