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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6.2Q 한화생명 컨슈머 리포트] 소비자보호·소비자중심경영 e-Magazine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과 소비자 경험의 개선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한화생명 소비자보호실에서는 이러한 소비자보호·소비자 중심 경영 조직문화를 사내에 확산시키기 위해 매 분기「컨슈머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2026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이번 분기에는 고객 신뢰와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부터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서비스 출시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과연 어떤 소식들이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고객신뢰기획팀,「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출범

한화생명 고객신뢰기획팀은 지난 4월 27일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열었습니다.

외부 전문가 기반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본격 가동한 것이죠!​

보험·소비자·법률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소비자 권익 침해 우려 사안과 보험 분쟁 이슈에 대해 객관적인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고객신뢰기획팀도 위원회의 제언을 경영 전반에 반영해 고객 신뢰를 높이고 금융소비자보호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생명, AI 기반 영업지원 서비스로 FP 경쟁력 강화

한화생명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STS」와 「AI 번역」서비스를 통해 FP(보험설계사) 영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화생명 FP 약 28,000명이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들의 건강보험 월평균 판매실적은 미사용자 대비 40%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AI 번역 어시스턴트」를 통해 외국인 FP의 자격시험 준비와 고객 상담을 지원해 외국인 설계사 수는 전년 말 대비 약 16% 증가하기도 했죠.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AI 기반 초개인화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만족도와 완전판매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한화생명,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오픈​

한화생명은 지난 4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고객을 위한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니어 전용번호를 신설해 고령 고객이 복잡한 ARS 절차 없이 전담 상담사와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죠. 5년 이상 경력의 우수 상담사 80명을 전담 인력으로 배치하고, 고령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장애인 고객 대상 맞춤형 상담에 이어 시니어 고객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며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어느덧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상반기의 아쉬움은 내려두고, 하반기에는 더 힘찬 마음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3분기에도 기쁜 소식과 유익한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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