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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사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음악으로 나타낸 클래식 공연 2019년 세 번째 11시 콘서트는 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던 3월 14일에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봄날의 화려함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이해될 만큼 봄날의 따사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는데요. 4월에는 또 어떤 공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 봄날의 화려함을 선율로 느낄 수 있었던 3월의 11시 콘서트의 시작은 베를리오즈의 으로 시작되었는데요. 꽃망울에서 꽃이 피어나는 느낌의 전주로 시작된 이 곡은 관현악법 대가인 베를리오즈의 솜씨가 절묘하게 발휘된 곡입니다. 활기찬 무곡과 잉글리시 호른이 꺼내놓는 유려한 가락의 어우러짐이 매력적인 곡이었는데요. 사육제의 떠들썩한 분위기, 사랑의 도피를 감행하는 연인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으로 이어진 곡은 오펜바흐의 중 ‘뱃노래’입니다... 2019.03.20 더보기
꽃피는 계절 CEO아카데미로 자기계발 시작해보자 경제,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 2018년 한 해는 개인의 행복에 포커스를 두고 ‘워라밸’, ‘소확행’, ‘케렌시아’ 등의 단어가 생겨났는데요. 2019년 한 해는 더 나아가 셀피(Self+Happy), 즉 진정한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법칙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이해하고 배울 방법은 아무래도 스스로 찾아 나서고 노력해서 배우는 방법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인상을 받는 것이다’라는 월터 페이터의 말처럼, 이제는 노소(老少)를 가리지 않고 평생 교육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은 최근 트렌드에 맞는 자기계발 교육을 들을 수 있는 한화.. 2019.03.15 더보기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베트남에서 펼친 따뜻한 나눔의 시간 2006년 월드비전과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인데요. 지난 2월,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2월 18일부터 4일 동안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한 후 돌아왔습니다. 베트남에서 펼쳐진 청소년들의 따뜻한 나눔 활동, 그 훈훈한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이란? 2006년 창단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은 지난 13년간 약 4,800여 명의 봉사단원들을 배출했는데요. 전국 각 지역의 고등학생들은 대학생인 팀장과 함께 팀을 이루어 보육원 및 저소득가정 방문, 친환경 캠페인, 해외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곳에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국 9개 지역의 약 400여 명의 학.. 2019.03.13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봄의 활기를 담은 3월의 클래식 선율 2019년 두 번째 11시 콘서트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의 선물처럼 찾아왔습니다. 연인들이 사랑을 나누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로 꽉 채운 로맨틱한 공연이었습니다. ▶ 로맨틱한 선율을 선물 받은 밸런타인데이, 2월의 밸런타인데이의 첫 곡은 베토벤이 작곡한 유일한 오페라 곡 서곡이었습니다. 베토벤이 평생 갈망했던 ‘부부애’와 ‘인간해방’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곡인데요. 독일 오페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걸작이라고 해요. 명쾌하고 자유로운 곡의 흐름이 특징인 곡이었습니다. 다음 곡으로는 평소 커피를 마실 때도 커피 알까지 세어가며 마실 정도로 철두철미한 성격이었던 베토벤도, 사랑할 줄 알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곡입니다. 윤동환 바이올리니스트의 바이올린 연주가 인상적인 제1, 2번인데요.. 2019.02.20 더보기
블록체인 무료강의로 스펙 쌓기, 지금 한화 드림플러스로 GO! 요즘은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직장인들은 승진과 이직을 위해, 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다양한 수업을 듣고 자격증 공부를 하는데요. 이에 발맞춰 최근에는 ‘블록체인’과 같은 새로운 4차 산업과 관련된 강의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현재 한화 드림플러스에서는 ‘블록체인 아카데미’가 열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한화 ‘블록체인 아카데미’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아카데미 최근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커다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은 새로운 산업으로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고 더불어 블록체인 개발자라는 새로운 직업군도 함께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2019.02.11 더보기
<HLE FAN FEST ‘INITIATING’> 팬을 위한 뜨거운 축제의 현장 지난 1월 4일, 금요일. 사람들로 북적이는 강남 거리, 롱패딩을 입은 청년들이 길게 줄을 선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영하 8도의 추운 날씨에도 청년들의 얼굴은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요.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도 잊고 이들이 기다리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한화생명e스포츠와 팬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 이었습니다. 2018년 출범해 지난 시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화생명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팀,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 지난 시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함께 새 시즌의 각오를 다지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등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립.. 2019.02.06 더보기
2019 SEEKER:S 더 큰 세상에서 더 큰 고민을 할 체인지 메이커를 기다립니다 한화생명과 사단법인 씨즈가 2013년부터 함께하고 있는 해외 탐방 지원사업, 의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SEEKER:S 청년, 세계에서 길을 찾다!’는 해외 혁신모델을 직접 연구하고 학습해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가지고 있던 고민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해외 탐방 사업인데요. 더 큰 세상에서 더 큰 고민을 할 기회를 기다려온 사회 혁신가라면 주목해주세요. ▶ 세상을 바꿀 체인지 메이커를 기다립니다. 는 해외의 혁신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같은 고민을 하는 해외의 사회 혁신가들과 소통을 통해 오래도록 찾아 헤매던 혁신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사업입니다. 한화생명,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사단법인 Seed가 함께한 이 사업은, 세계의 혁신 일자리 모델 사례를 탐방하고, 새로운.. 2019.01.31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베토벤이 선사하는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2019년 첫 번째 11시 콘서트는 2019년의 첫 공연인 만큼 힘찬 행진곡풍의 곡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게다가 11시 콘서트의 새로운 해설자 비올리스트 김상진 님의 재치 있는 해설로 음악에 더욱 몰두할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 서곡과 피아노 협주곡, 왈츠가 어우러진 1월의 2019년 첫 11시 콘서트는 서곡과 피아노 협주곡에 왈츠까지 등장하는 그야말로 클래식 종합 선물세트 같은 공연이었는데요. 2019년의 첫 11시 콘서트는 주페의 힘찬 경기병 서곡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용감한 경기병의 모습을 암시하는 행진곡이 2019년의 시작을 힘차게 알리는 듯했습니다. 다음 곡으로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이 이어졌는데요. 이날 피아노 연주자로 등장한 이택기 피아니스트는 2014년 헤이스팅스 국제 피아노 협주곡.. 2019.01.2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