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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세

‘종합 소득세 신고의 달’ 놓치기 쉬운 종합소득세 절세 Tip!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입니다. 조금이라도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여러 항목에 대해 손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화생명에서 알려드리는 2018년 귀속 종합소득세 절세 항목을 놓치지 말고 같이 한번 꼭 체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TIP 1. 차량 운행 일지 작성 복식부기 의무 개인사업자는 2017년부터 8인승 이하 승용차를 사업과 관련하여 운행할 경우 차량 운행 일지 작성 의무가 있습니다. 8인승을 초과하거나 경차 및 화물차는 차량 운행 일지를 작성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연간 들어간 차량 관련 비용 중(감가상각비 포함) 운행 일지에 근거한 업무 사용 비율만큼만 경비로 인정되며, 차량 운행 일지를 미작성할 경우는 대당 1천만 원 한도로만 경비로 인정됩니다. 초과되는 금액은 경.. 2018. 5. 16. 더보기
노노(老老) 상속시대! 상속세 절세 전략, 체크포인트 5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상속세 신고세액은 2조 3,000억 원, 상속세 신고 건수는 6,217건으로 상속인 1인당 평균 신고세액은 3억 7,0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속인이 당장 납부하기에 부담스러운 금액이죠? 그렇다면 상속세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상속세 절세 방법 5가지 상속세기일(6개월)을 넘기지 말기 상속이 발생하면 상속세 신고기한 내에 반드시 상속세 과세표준은 신고해야 가산세 불이익(무신고 가산세 20%)을 받지 않습니다. 신고기한 내에 상속세를 납부할 경우 세금의 7%를 공제해주는 것을 감안하면 기한(6개월)을 넘길 경우 추가적인 세금을 27% 이상 더 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납부불성실 가산세(매년 10.95%)를 고려하면 1년만 늦어.. 2017. 11. 28. 더보기
세무사는 보험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2017년도 상반기 직무별 채용인터뷰. 이번에는 한화생명의 세무를 담당하고 있는 두 분을 만나보았습니다. 세무전문가로서 한화생명 고객의 자산을 지켜주는 든든한 도우미들인데요. 정원준 차장님과 공찬규 사원님에게 한화생명에서 하고 있는 일과 입사과정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Q. 두 분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2011년 경력직 세무전문가로 입사한 한화생명 FA지원팀에서 근무하는 정원준입니다. 저는 2016년 1월에 공채로 입사한 재정팀 공찬규 사원입니다. Q. 직무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FA(Financial Advisor)가 의뢰하는 자문서 제공, VIP고객 세무 상담, 고객 세미나, 내근 및 기관장∙FP(당사설계사) 대상 세무 강의 등을 주로 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각종 간행물 세무 칼럼 .. 2017. 3. 17. 더보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정체 모를 현금 인출, 상속세 폭탄이 될 수 있다? 최근 종영한 TV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 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극 중에서 아버지와 아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대립하곤 합니다. 그 중 아버지의 거액 유산 상속 목록을 받고 아들이 흔들리는 에피소드는 많은 화제를 낳았죠. 그만큼 유산 상속은 우리 사회 속의 화두입니다. 그런데 드라마 속의 거대 유산이 현실에서는 상속세에 대한 또 다른 고민을 낳게 됩니다. ▶재산은 5억 원부터 상속세 부과 대상 상속세는 고인의 재산이 얼마 이상이어야지 부과되는지 아십니까? 고인의 재산이 5억 원 이상(고인의 배우자 생존 시에는 10억 원 이상)이면 상속세가 부과됩니다. 그런데 이게 사망 당시의 재산 기준이 아닙니다. 조금씩 현금으로 찾아 자녀에게 .. 2015. 7. 24. 더보기
임금피크제 도입, 국내 기업에 확산될까? 최근 삼성전자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면서 재계에 임금피크제와 정년 연장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미 LG전자나 포스코 등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상태이긴 한데요. 삼성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다른 기업들도 이를 고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게다가 2년 후에는 만 60세 정년 연장 방침이 시행되기 때문에 많은 기업가와 직장인들이 임금피크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임금피크제 소식과 함께 최근 이슈가 되었던 경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3년 뒤에 살아남을 창업 아이템은? 얼마 전 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13년 서울 자영업자 업종지도’를 발간했습니다. 이 자료는 서울시 내 외식/서비스/도‧소매 43개 업종의 현황을 분석한 것인데요. 창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창업 아이템의 생존율에 .. 2014. 3. 17. 더보기
세무사가 알려주는 종합소득세 절세방법 4가지 5월하면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많은 기념일이 떠오르죠. 그러나 사업자에겐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입니다. 대부분의 사업자들은 세무대리인에게 기장할 자료를 넘겨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맡겨 버리는데요. 그러나 실무적으로 이러한 과정에서도 사업자가 세무대리인에게 어떻게 자료를 제공하고 의뢰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그럼, 종합소득세 신고와 관련하여 준비된 사장과 준비되지 않는 사장의 이야기를 한 번 살펴볼까요? ‘이성공’ 사장과 ‘나몰라’ 사장은 각각 동일한 업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사업장은 작년 한 해 동안 매출 및 경비 등 사업규모가 완전히 똑같았는데요. 이성공 사장은 한화생명 FA센터에서 개최한 ‘종합소득세 절세 특별세미나’를 경청하고 감명받아, 세무대리인.. 2013. 5. 7. 더보기
세금 줄이려다 세금폭탄? 차명계좌 주의보! 10억원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는 나부자(53)씨는 올해부터 종합소득신고 때 합산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이 연간 4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인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이었다. 금융재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이 연간 3천만원이 넘기 때문이다. 나부자 씨는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기 위해서 5억원의 예금을 두 아들의 명의로 각각 3억원과 2억원씩 계좌를 이체하였다. 위의 나부자 씨와 같은 사례처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기 위해 가족명의로 된 차명계좌에 소득을 분할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개인별 연간 금융소득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금융소득을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율(6~38%)로 누진과세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기획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신고대상자는 4.. 2013. 4. 3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