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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의무

돈 빌려준다던 김미영 팀장, ‘스미싱’에 대표적인 예? ‘고객님의 계좌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직장인 김 모씨는 어느 날 핸드폰으로 낯선 문자 한 통을 받게 됩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 월급을 받은 지 얼마 안돼 기쁨을 누리던 모습도 잠시, 다른 누군가가 현금을 인출한다는 생각을 하니 김 모씨의 등골은 서려옵니다. 급한 마음에 문자메시지에 적혀있던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는데, 복잡한 보안프로그램 설치와 공인인증서를 요구하지 않고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만을 요구하는 홈페이지를 이상하다고 생각한 김 모씨! 결국 은행에 직접 전화를 걸어 알아보니, 그 홈페이지는 바로 개인정보 유출을 위해 조작된 홈페이지였으며, 낯선 문자는 ‘스미싱’이라는 신종 범죄였습니다. ▶스미싱은 도대체 무엇이길래? 많은 사람들을 속여 전화.. 2012. 10. 8. 더보기
실손보험 있지만 의료비 혜택 못 받는 6가지 경우 불과 5년 전만 해도 낯설기만 했던 ‘실손의료보험’! 이제는 웬만한 사람들은 한 건씩 가입했다고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보험개발원 통계에 따르면 실손의료보험 가입률이 약 50%에 이를 정도라고 하니, 병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어요. ▶실손의료보험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실손의료보험은 보험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2009년 10월부터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모두 동일한 표준화 상품을 판매 중이며, 주계약 및 특약 형태로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는데요. 입원과 통원치료를 보장하고 종합형,질병형,상해형으로 구분하여 총 6종이 있습니다. 실손의료보험이 보장하는 의료비는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 중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금액’의 합계액.. 2012. 9. 18. 더보기
꼬박꼬박 나가는 보험료, 어떤 혜택이 있는지 아시나요? 오늘도 역시나 우체통이 가득 차 있습니다. 우편함에 있는 ○○생명, ○○화재 등에서 온 보험관련 우편물들로 말이죠. 매번 정기적으로 오는 우편물 때문에 평소 습관처럼 나도 모르게 부엌 어딘가, 거실 어딘가에 던져두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혹시 다달이 돈은 꼬박꼬박 내면서, 내가 가입한 보험상품, 약관은 읽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도무지 어렵기만 한 보험. ‘보험가입! 시작이 반이다!’를 가슴에 새기면서 이제 알아야 할 TOP5 를 함께 살펴보아요. ▶생명이냐 손보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차차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보험사고가 발생했으니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해야겠죠? 당장 전화기를 들어 담당 보험설계사 혹은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누르려는데…… 이런! 내가 고생스럽게 다달이 납부한 보험이 사고 난 건에 대한 보.. 2012. 9.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