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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고령농가의 효자 지킴이, 농촌의 노후대비는 ‘농지 연금’으로! 최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농지연금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농지연금의 신규 가입건수가 전년 대비해서 17년 17.2% 증가한 1,848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충북 지역만 해도 제도 도입 첫해인 2011년 가입건수가 47건에 불과했지만, 6년 만에 누적 가입 수는 10배(459건)로 증가했습니다. ▶농지연금이란? 이런 증가세는 농지연금 특징과 그 간 문제점 개선에 기인하는데요. 지금부터 농지연금에 대해 집중 분석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농지연금은 가입자 소유농지를 담보로 맡기고 매월 일정액의 생활자금을 연금처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일종의 역모기지론으로,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본인의 농지를 지속적으로 소유하면서 농사가 가능합니다. 농지연금은 정부가 고령농업인의 생계를 .. 2018. 5. 24. 더보기
나도 이효리처럼?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여기 주목! 대도시를 떠나 농어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귀농 귀촌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농촌 생활을 컨셉으로 한 ‘삼시세끼’, ‘효리네 민박’ 등의 프로그램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도 귀농 귀촌 행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귀농과 귀촌하면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생활 없는 낭만은 있을 수 없답니다. 오늘은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기엔 어려운 귀농 귀촌에 대한 꿀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낭만과 생활이 공존해는 귀농 귀촌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까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매년 농가소득이 점차 오르게 되지만 귀농인구 중 정착에 실패해 역귀성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귀농과 귀촌을 산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여생을 .. 2017. 9. 6. 더보기
한결 같은 곳에서 특별한 마음으로, 청양 아산리 마을에서의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YMCA전국연맹 프로그램국장 이주봉입니다. 자연스러움을 소중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며, 농촌을 사랑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한화생명과 함께한 특별한 인연, 청양 아산리 마을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편리한 관광지 보다는, 한결 같은 아산리로 청양 아산리 마을과의 만남은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당시 한화생명(구, 대한생명)과 공동으로 한화생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 휴가 캠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라는 사업이었습니다. 당시 많은 농촌은 자기네 지역을 관광지로 개발하면서 현대식 숙박시설 등이 들어오며 급변하던 시기였습니다. 아산리 마을은 그에 비해 크게 변화하지 않았던 곳인데요. 그 때문에 도시 생활에 익숙한 참가자분들이 마을회관에서 숙박하고 샤워실, .. 2017. 7. 5. 더보기
올 가을 첫 수확한 오곡백과가 63빌딩에 다 모이다! 직거래장터 바야흐로 ‘미식의 시대’입니다. 한 끼를 먹더라도 맛과 멋을 중요시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소비자와 생산자를 바로 연결해 신선한 음식을 유통하는 서비스가 인기입니다. 이런 트렌드에 힘입어 10월 2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9년째 63빌딩을 찾은 청양군 아산리 주민들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을 매년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청양군 아산리 주민분들인데요. 칠갑산과 고추의 산지로 유명한 청양군의 아산리는 한화생명의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입니다. 한화생명은 2008년부터 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9년째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신선한 농산물을 준비한 아산리 주민들은 새벽부터 출발해 아침 7시 30분에 6.. 2016. 11. 1. 더보기
63빌딩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 현장 취재! 구성진 민요가 흘러나오는 63빌딩. 상상이 가시나요? 지난 10월 8일 서울의 중심 여의도 63빌딩에서는 한바탕 떠들썩한 민요 소리가 울려 퍼졌는데요. 바로 일년에 딱 하루 있는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직거래장터가 열리는 날이었기 때문이죠. 63빌딩과 함께 보이는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 속에 농산물도 풍성하고, 더불어 행사에 함께했던 이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해졌던 10월의 장터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충남 청양군 아산리 농민들과 함께 더 멀리~ 이미 알고 계시는 것처럼 한화생명은 지난 2008년 충남 청양군 아산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는데요. 그 후로 63빌딩에서는 매년 직거래장터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벌써 7년째가 되었네요! 아산리마을과 맺은 직거래장터는 자매결연마을의 농가 수익에도 도움.. 2014. 10. 14. 더보기
임직원 농촌봉사활동, 그 생생한 후기는? 모두가 휴가를 떠나는 여름. 하지만 농민들은 이때가 가장 바쁜 시기인데요. 바로 농번기가 오기 때문이에요. 한창 농작물이 성장하는 시기이기에 농작물 수확은 물론 농지 관리로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랍니다. 그래서 지난 5월 27일 한화생명 임직원들이 70여명의 봉사단과 함께 충남 청양군 청남면에 소재한 아산리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농번기의 일손을 돕고, 한화금융네트워크 임직원들과 함께 아산리의 아이들이 다니는 청남초등학교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왔다는데요. 훈훈했던 봉사활동 현장으로 함께 가요~ ▶ 아산리 마을과의 특별한 인연 한화생명과 아산리 마을은 벌써 6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지난 2008년 9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매년 농번기 농촌봉사활동, 마을 어르신을 위한 건.. 2014. 6. 17. 더보기
여의도 63빌딩에서 직거래 장터가 열린 사연 지난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올 추석에는 ‘샌드위치 데이’가 겹치면서 최장 5일의 휴무를 가진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명절후유증을 앓을 새도 없이 주부들은 식탁물가에 대해 걱정이 앞서고 있다 해요. 왜냐고요? 지난 달 가파르게 오른 배추와 채소 값이 이번 달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김장물가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밀과 옥수수 등 국제 곡물가격에 상승 여파가 지속되어 추석 이후부터는 소비자 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란 우려도 높아지고 있어요. 보통 김장철이 되면 전국 곳곳에 직거래 장터가 열려서 좋은 김장재료를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얼마 전, 추석을 맞이해서 여의도 63빌딩 내에서도 일일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고 해요. ▶ 63빌딩에 왠 직거래 장터가? 지난 9월 26일 오전 1.. 2012. 10.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