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플러스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다가오는 추석에 풍성함을 더해줄, 9월 11시 콘서트 유난히도 힘들었던 8월을 지나 다가오는 추석의 풍성함을 한층 더 더해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 전당 9월 11시 콘서트’가 돌아왔습니다. 깊고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이 가득할 이번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9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정헌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예술대학교에서 관현악 지휘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유학 중 남서독일 필하모닉 콘스탄츠, 체코 흐라덱 크랄로베 필, 영국 북왕립음악원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2014년에는 비엔나에서 열린 Wiener Musikseminar 국제음악제 콩쿠르에서 지휘 부문 3위에 입상하였습니다. 2021년에 목포시향에 제6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었고, 올해 10년 만에 목포시향과 예술의전당 교향.. 2022. 8. 23.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여름휴가 8월 11시 콘서트 계속되는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여러분들을 청량한 음악으로 위로해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 전당 8월 11시 콘서트’가 돌아왔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좋은 우리들의 특별한 여름휴가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8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김성진은 청소년 시절 작곡과와 피아노과를 거쳐 연세대 음악대학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했고, 졸업 후 독일의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지휘과에 수석 입학해 독일의 명교수인 크리스티안 에발트(Christian Ehwald)와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클라우디오 아바도, 다니엘 바렌보임, 사이먼 래틀과 같은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연주회와 리허설을 자주 접하면서 음악적인 시각을 넓혔습니다. 이후, 해외와 국.. 2022. 7. 19.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더위에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식혀줄 7월 11시 콘서트 봄을 지나 어느덧 부쩍 더워진 날씨, 완연한 여름을 시원하게 맞아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7월 11시 콘서트’가 돌아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주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추억이 될 아주 특별한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더위를 이겨낼 특별한 추억, 7월 11시 콘서트 리코더 연주자였던 지휘자 권민석은 암스테르담 음악원과 헤이그 왕립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Ed Spanjaard, Kenneth Montgomery, Jac van Steen을 사사하며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그는 바로크 레퍼토리뿐만 아니라 고전, 낭만, 현대음악까지 넘나들며 유럽과 한국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2020/21시즌에는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 2022. 6. 21. 더보기
한화생명 #TheOrangeKoala 캠페인 후기 5월 3일, 야생 코알라의 날 지난 5월 3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동안 진행된 한화생명 #TheOrangeKoala 캠페인. 작은 실천을 통해 전해진 따듯한 마음들의 놀라운 결과를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소소한 참여, 멋진 결과! 한화생명 인스타그램 기부 게시물에 많은 분들이 좋아요와 댓글 등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덕분에 좋아요 총 8,873회, 댓글 총 623개 달성하며 총 9,496,000원의 기부금이 모금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모인 소중한 기부금 1천만원은 한화생명에서 비영리 법인 "푸른아시아"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기부금은 푸른아시아를 통해 기후위기와 사막화 피해지역에 숲을 조성하여 생태계 복원 및 생물의 다양성 회복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함.. 2022. 5. 27.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싱그러운 낭만이 가득한 6월 11시 콘서트 2년 가까이 얼어붙었던 공연계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요즘, 6월의 시작을 음악의 열기로 채워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6월 11시 콘서트’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곡으로 깊은 감동을 전할 이번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싱그러운 여름의 시작, 6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정병휘는 빈 국립음대 재학 시절 마에스트로 마리스 얀손스(Mariss Jansons)와 다니엘 하딩(Daniel Harding)의 공개 마스터 클래스에 학교 대표로 선발되어 지휘했으며, 빈 국립오페라 전 상주지휘자(Resident Conductor of the Vienna State Opera)인 미카엘 할라쉬(Michael Halasz)에게 사사받고 세계적인 거장들을 찾아다니면서 배움의.. 2022. 5. 17. 더보기
마음의 크기를 키우는 ‘마음책방’, 대학생 교육 봉사단 1기의 시작 ‘마음책방’은 미래 리더가 될 아이들이 사회-학교에서의 자존감 향상, 사회성 형성, 문해력 발달을 위한 책매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의 생애 단계별 성장을 위한 한화생명 맘스케어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피치마켓이 함께 하며,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교과를 통합적으로 배우는 주제탐구 수업을 통해 *보호아동들이 스스로 궁금한 것을 탐구해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보호아동: 아동보호시설에서 성장하는 아동 ‘마음책방’, 대학생 교육 봉사단 선발 마음책방은 아이들의 교육을 이끌어갈 대학생 교육 봉사단을 모집하였는데요. 서류-면접 전형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교사로서의 자질과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인재로 선발하였으며, 초등교육, 특수교육, 유아교.. 2022. 5. 9. 더보기
한화생명 '#THE ORANGE KOALA' 캠페인 호주의 상징이자 멸종위기종으로 불리는 코알라가 무분별한 자연훼손으로 최근 20년 간 급격히 개체수가 감소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지난 2019~2020년의 호주 대형 산불 사태가 ‘결정타’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자연기금(WWF)에 따르면 이때 코알라 6만 마리 이상이 죽거나 다치면서 2001년 18만 5천마리에서 지난해 9만 2천마리까지로 개체수가 절반이나 줄었다고 해요. 이대로라면 2050년엔 코알라가 멸종될 수도 있다고 하니, 생각보다 심각하죠? 문제는 코알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멸종위기 동물종이 존재한다는 것인데요. 우리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동물종을 돕고 아름다운 지구와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친환경 활동이 중요합니다. 더 많은 이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 2022. 4. 29.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5월 11시 콘서트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을 보니 정말 5월인가 봐요! 구석구석 풍겨오던 향기로운 꽃향기가 어느새 선선한 여름 바람으로 바뀌고 있네요. 화창한 날씨만큼 경쾌한 선율을 들려 드릴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5월 11시 콘서트’도 5월을 맞이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한 해의 절정을 알리는 이번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5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윤현진은 한국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고유의 음악을 개발하기 위하여 노력 중이며 한국의 우수한 창작음악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하여 2015년 독일 베를린에서 기획한 한국창작음악 프로젝트 NMK(한국으로부터의 새로운 음악)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지휘자 겸 작곡가로서도 활동하며 국내 기획 및 초청공연, 해외 국제 .. 2022. 4. 2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