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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

2017 부동산 시장 전망에 따른 부동산 투자 전략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부동산 시장의 화두는 리스크 관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대내외 경제여건으로 불확실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변경되는 부동산 제도를 미리 살펴보고 준비한다면 투자 및 자산 관리에 큰 도움이 되겠죠. ▶2017년 달라지는 부동산세법 먼저 부동산세법 관련 사항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올해는 양도소득세 최고 세율구간이 신설되었습니다. 2016년까지 과세표준은 1억5,000만 원을 초과할 때 38% 세율이 적용됐지만, 올해부터는 과세표준 5억 원을 초과할 때 40%의 세율로 과세하도록 구간이 신설됩니다. 이 경우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고가 부동산 취득시 공동명의가 유리하겠죠. 공동명의로 취득한 부동산을 양도할 때는 양도차익이 분산되기.. 2017. 1. 17. 더보기
2016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의 리스크를 알리는 세 가지 시그널 향후 부동산 시장의 위험을 알리는 다양한 경보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그 시그널은 다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최근까지 전세집이 부족해 난리를 겪었던 서울에서, 집주인이 세입자를 기다리는 '역전세난'을 겪는 지역이 발생하고 있는 점이고, 두 번째는 수요심리가 빠르게 냉각되면서 지역별 미분양 주택이 늘어나는 추세적 지표입니다. 마지막은 부동산 과열지역의 청약경쟁률 감소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이런 시그널은 하반기 주택투자수요에의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놓치지 말아야 할 시그널 (1) ‘역전세난’ 먼저 서울과 수도권의 일부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전세난을 살펴보겠습니다. 도무지 꺾일 것 같지 않던 서울의 전셋값이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송파구 및 노원구, 그리고 강동구가 그 변화.. 2016. 9. 9. 더보기
마이너스 금리에 맞서는 투자 방법과 재무 설계 지난 7월 13일 독일에서는 10년 만기 국채를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했습니다. 지난 3월과 4월, 일본과 스위스가 10년 만기 국채를 마이너스 금리에 발행한 적은 있지만 유로존에서 10년 만기 국채를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한 건 독일이 처음입니다. 독일의 국채 금리가 유로존의 다른 나라 국채금리의 벤치마크가 된다는 점에서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초저금리가 아니라 마이너스 금리 기조가 세계 경제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도 금리인상 움직임을 보이질 않고 일본은 물론 독일 등의 유럽 국채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등 이미 세계에서 발행된 국채 중 약 3분의 1에 달하는 11조 7,000억 달러 규모의 국채가 마이너스 금리에 거래 된다고 합니다. 유례 없던 세계적인 마이너스 금리 .. 2016. 8. 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