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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현금, 카드 없는 미래 사회, 간편결제로 대체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물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금융 생활에 필요한 인증을 번거로운 절차 없이 비밀번호, 지문, 홍채인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이와 함께 비밀번호 입력이나 지문인식 등으로 결제하는 간편결제 시스템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나날이 커지는 간편결제 시장과 다양한 간편결제 상품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간편결제 서비스 간편결제 서비스는 1999년 미국의 대형 온라인 거래 사이트인 '이베이(e-bay)'가 신용카드 정보 최초 등록 후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구매 및 송금을 할 수 있는 '페이팔(paypall)'을 제공하며 본격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본격 상용화된 간편결제 서비스는 현재 중국에서 특히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 2019. 2. 19. 더보기
달라지는 신용카드 혜택, 어떤 변화가 오는 걸까?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분들이 대부분 일텐데요. 카드를 사용하면서 누리던 포인트 적립, 무이자 서비스, 업종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소확행’의 일부였습니다. 이런 카드 사용 혜택이 점차 줄어들거나 사라질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카드사 수수료 인하 정책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찾아올 변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신용카드는 민간 소비지출의 70%를 차지하는 지배적인 결제수단입니다. 따라서, 소비자의 혜택과 소상공인, 카드업계가 상생을 통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현명한 정책이 절실해 보이는데요. 여러분도 앞으로 달라지는 카드 혜택을 꼼꼼하게 살펴서 스마트한 소비하는 것, 잊지 마세요! 김민지 2018. 12. 10. 더보기
여기 저기 익숙한 ‘현금 할인’, 알고 보면 불법이라고? 지하상가 의류 매장, 목돈이 들어가는 치과 병원 등 일상 속에서 ‘현금 할인’은 무척 익숙합니다. 하지만 이런 친숙한 ‘현금할인’이 불법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금할인은 왜 불법이며, 어떻게 단속되는지 알아보고 일상 속 불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1만 원 이하 소액결제 시 수수료 면제, 금융당국 간 신고 접수 공유 등 일상 속 불법인 ‘현금할인’을 막기 위한 여러 개선 방안이 나오고 있는데요. 현금할인, 신용카드 거부 등 소비자의 불편을 막고, 조세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상공인과 시민의 인식 변화가 아닐까요? 김민지익숙한 ‘현금 할인’, 알고보면 불법 (여는 글) 지하상가 의류 매장, 목돈이 들어가는 치과 병원 등 일상 속에서 ‘현금 할인’은 무척 익숙합니.. 2018. 1. 22. 더보기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막기 위한 지원책 나온다? 문화권이 형성되고 너무 오른 임대료에 정든 동네를 떠나야 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 서울시 내놓은 대책은 어떤 내용일까요? 금씩 송년회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직장인들의 송년회 비용은 얼마일지 알아보았습니다. 근미래 친환경 에너지로서 태양광이 주목을 받고 있죠? 해당 분야에 꾸준히 투자해온 기업도 흑자 소식이 전해집니다. 외식 얼마나 하시나요? 한국 성인은 매일 한 번 이상 한다고 합니다. 유가 하락 시대에 교역지수가 올랐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네요. 12월 1주차 경제브리핑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막기 위한 지원책 나온다 인구활동이 많지 않았던 지역이 문화적으로 인기를 얻거나 그 동네만의 색다른 분위기로 상권이 형성되면 임대료가 치솟아, 상권을 살려낸 주역 세입자들 이 해당 지역에서 밀려나는 현상을.. 2015. 11. 30. 더보기
2016년 나라 예산안 발표, 복지에 집중 2016년 나라 예산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최근 10년전부터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개방되어온 전례를 따라 발표된 이번 예산안은 그간의 발표 시행착오를 뒤로하고 브리핑부터 발표까지 전 분야가 상세히 공개되어 그만큼 많은 뉴스를 낳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 자영업자를 위한 유용한 절세 노하우가 국세청으로부터 보도자료로 제시되어 많은 관심을 낳고 있다는 소식도 이어집니다. 그 외 대한민국 근로자의 소득수준과 범위에 대한 상세한 자료가 국정감사에서 제출되었고요. 터키에서 열린 G20 회의가 참가국인 한국에도 흡족스러운 공동합의문 발표로 이어졌다는 소식입니다, 다양한 국내 및 국제 경제 이슈들 같이 살펴보실까요? ▶ 2016년 나라 예산안 발표, 청년고용·복지에 집중 배정 내년도 나라 살림 규모가 386조7000억 원.. 2015. 9. 1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