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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세금흥신소] 자녀에게 주는 용돈도 과세대상이 된다? 용돈과 증여의 경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녀에게 선물로 용돈을 주는 사람이 많을 텐데요. 이렇게 가족끼리 주고받는 용돈에도 ‘세금’이 붙는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용돈을 받는 것도 재산을 받는 행위인 ‘증여’에 해당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납부 대상이기 때문인데요. ▶ 용돈도 ‘증여’에 포함된다 증여세란, 타인으로부터 재산을 무상으로 취득하는 경우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원칙적으론 재산을 받은 '수증자'가 내야 하지만, 통상 미성년 자녀 등 수증자들은 세금을 부담할 능력이 없어 실제로는 연대 납세의무를 진 부모 등 증여자들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만 용돈을 줬다고 해서 무조건 증여세를 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세법상으로는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주고받는 돈은 증여세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렇.. 2019.05.06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5월 11시 콘서트, 가족과 함께 경쾌하고 평화로운 음악을 느껴보세요.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사람들의 옷차림이 제법 가벼워진 4월, 이번 공연은 따뜻해진 날씨만큼 사랑을 노래하는 듯한 따사로운 선율이 인상적인 4월의 11시 콘서트였습니다. 5월에는 또 어떤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 봄을 닮은 사랑의 세레나데 이번 11시 콘서트는 베버의 로 그 막을 열었는데요. 마치 무도회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곡입니다. 무도회에서 신사가 숙녀에게 다가가 춤을 추자고 정중히 제안하는 모습을 첼로의 연주로 나타냈습니다. 숙녀는 짐짓 사양하지만, 신사가 재청하자 못 이긴 척 받아들인 후 두 사람은 흥겨운 왈츠 리듬에 맞추어 한동안 춤을 춥니다. ‘최초의 콘서트용 왈츠’로 알려진 이 곡은 원래 피아노곡이지만, 베를리오즈를 비롯한 여러 작곡가가 관현악곡으로 편곡하기도.. 2019.04.19 더보기
자산100조 달성 기념, 가족에게 따뜻한 편지쓰기 공모전 개최! 꽃잎 흩날리는 요즘, 바야흐로 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교정에는 설렘이 가득하고, 거리에는 애정 가득한 청춘남녀들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있는데요, 옛 청춘들은 이런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손편지를 썼던 것 같아요. 잔잔하게 잉크 묻은 손편지가 그리워지는 이 맘 때, 한화생명에서 특별한 공모전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자산100조 달성 기념, 한화생명과 좋은생각이 함께하는 가족 사랑 편지쓰기’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까요? ▶ 한화생명과 좋은생각이 함께하는 가족 사랑 편지 쓰기 편지의 대주제는 ‘가족사랑’인데요, 세부 주제는 3가지로 분류합니다. 첫째,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님에게 전하는 사랑의 편지, 둘째, 온 가족이 어려운 순간에 힘을 합해 극복한 가족에 대한 감사 편지, 가족과 함.. 2016.04.22 더보기
꽃할배에 앞서 멋진 꽃중년부터 되려면? 작년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관록 있는 배우들이 출연해 케이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10%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올렸는데요. 출연진 모두 여든에 가까운 나이였지만 젊은이들을 능가하는 예능감을 보이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할배들도 충분히 유연하고 재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100세 시대에서 일흔은 삶을 정리하는 시기가 아닌 신구 할아버지처럼 유럽여행을 꿈꾸는 새로운 도전의 시기가 된 것이죠. 그렇다면 100세 시대에 멋진 꽃할배로 살아가기 위해서 중년의 시기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함께 생각해볼까요? ▶ 50대 중년 남성이 헬스 마켓에서는 ‘큰손’으로 케이블 TV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올린 ‘응답하라 1988.. 2016.01.25 더보기
가정의 달 이색 선물로 위너가 되는 방법 더도 없이 덜도 없이 따뜻한 5월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죠.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21일 부부의 날처럼 가족애를 확인할 수 있는 기념일이 많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간 가정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가족을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가정의 달, 가족이 ‘받고 싶은’ 선물은? 한 브랜드가 조사한 ‘어버이날 자녀들에게 받고 싶은 선물’의 경우에는 ‘현금’이라고 답한 비율이 5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도 편지나 카드, 효도 관광, 가전제품, 공연&영화 티켓이 순위에 올랐죠. 재미있게도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에 ‘카네이션’은 단 한.. 2015.05.11 더보기
[이벤트] 가족을 위한 연극, ‘여보, 비온다’ 공연에 초대합니다! 여러 세대가 오순도순 한 집에서 살며 저녁상에서 그 날 하루를 이야기하는 것은 어느덧 TV 드라마 속의 꿈결 같은 풍경이 되고 말았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전국 독거노인 대상 실태조사에서는 가족이 있더라도 거의 왕래가 없다는 답변이 실로 많아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이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결혼한 자녀들이 부모님과 같이 세대를 꾸린 가정의 수가 많이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개인의 생활을 유지하고픈 성인 층이 가까운 가족의 얼굴을 보지 않게 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삭막함을 떠나 개인주의가 표본으로 자리 잡혀가는 요사이 사회풍토에 점점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은 체력과 생활형편이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적적한 삶을 유지해야 하는 노년층의 존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한.. 2015.05.07 더보기
카네이션과 함께 드리면 좋은 어버이날 선물은? 어버이날이 되면, 어릴 때 빨간색 색종이를 접어 카네이션을 만들어 부모님 가슴 한 켠에 달아드렸던 생각이 나곤 하는데요. 별 것 아닌 종이꽃을 달고도 행복해 하셨던 부모님의 마음, 성인이 되니 조금은 이해할 것도 같습니다. 카네이션은 흔하고 똑같아 보여도, 색깔에 따라 꽃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빨간색은 ‘당신의 사랑을 믿습니다. 건강을 빕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요. 분홍색은 ‘당신을 열렬히 사랑합니다’, 하얀색은 ‘나의 애정은 살아 있습니다’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달게 됐을까요? ▶ 어버이날,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다는 이유는?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달게 된 것은 100여년전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가 유래가 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미국 버지니아주의 안.. 2014.05.08 더보기
곱고 고운 어르신들이 계신 아산리 마을을 다녀와보니,,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특별한 의미를 가진 날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쓰는 날은 아마도 ‘어버이날’이 아닐까 합니다. 특별한 명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날이기도 하죠. 화목한 대화로 가득할 것 같은 ‘어버이날’, 그런데 어버이날을 쓸쓸하게 보내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직장이며 학업 등의 이유로 도시로 자녀들을 보내고 홀로 시골에 남아계신 어르신들이지요. 물론 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녀들의 마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에 대한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촌에 계시는 어르신들과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1사 1촌 자매결연마을 사랑나눔행사’.. 2012.05.1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