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름방학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클래식으로 미리 즐기는 여름휴가, 7월의 11시 콘서트 어느덧 2019년의 11시 콘서트가 6번째를 맞았습니다. 6번째 11시 콘서트는 녹음이 짙어진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물들었습니다. 매월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11시 콘서트. 7월은 어떤 선율로 여러분의 마음을 채울 수 있을까요? ▶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 6월의 11시 콘서트는 차이콥스키의 행진곡으로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차이콥스키의 관현악곡 중 하나인 은 전쟁을 배경으로 탄생한 작품입니다. 1876년 세르비아와 투르크(오스만제국) 사이의 전쟁이 발발하자, 러시아는 ‘슬라브 동포’를 지원한다는 명분에서 세르비아의 편에 섰고, 결국 상황은 흑해를 둘러싸고 긴장 관계를 이어가던 러시아와 투르크의 격돌로 번지게 됩니다. 이런 시대적 배경 속에서 차이콥스키는 .. 2019.06.19 더보기
미래를 대비하는 사람이라면 주목! ‘한화 드림플러스 온라인 블록체인 아카데미’ 강의로 미래에 대비하세요! 여름방학,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인데요. 대학생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휴양지로의 피서, 휴식도 떠올리게 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핫한 스타트업 기업의 젊은 CEO들에게 찾아볼 수 있는 공통점인데요. 그들에게 학창시절 ‘여름방학’은 무척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다는 점입니다. 세계적 P2P 송금 서비스 업체의 창업자, 트위터의 창업자 모두 여름방학 인턴십 등 색다른 경험을 통해 강한 영감을 얻었다고 하죠. 이번 여름방학, 나만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생각하고 있을 여러분을 위한 제안 한가지! 재미와 스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주는 특집 강의는 어떨까요? 취업과 방학에 솔찬히 용돈을 쓰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심지어 무료!인 강의를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와 함께 무.. 2018.06.18 더보기
대학생 서포터즈 '투모로우 드리머즈' 2기 모집 대학생 여러분~ 요즘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힘드시죠? 그래도 조금 있으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데요. 하지만, 대학생의 방학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답니다. 취업을 위한 각종 스펙을 쌓아야 해서 학기 때보다 더 바쁘게 보내곤 하는데요. 그렇다고 2달이나 되는 긴~ 여름방학과 남은 2학기 동안 친구 따라 토익학원, 어학연수, 봉사활등, 아르바이트 등 뻔한 일만 하며 보내기엔 청춘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20대의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일을 찾는다면, 한화생명 대학생 서포터즈, '투모로우 드리머즈(Tomorrow Dreamers)'에 도전하세요! ▶ 투모로우 드리머즈 1기는 어떤 활동을 했을까요? 20대에게 보험은 멀기만 합니다. 하지만 한화생명에게 20대는 특별합니다. 바로 미래를 함께.. 2014.06.23 더보기
방학 끝나기 전 아이와 가볼 만한 서울시내 박물관 아이들 방학 기간이 되면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어딜가야 하나 고민하는 경우가 참 많죠? 매번 학원에 가라고 할 수도 없고, 마냥 아이들과 놀러다닐 수는 없고… 그런데 조금만 살펴보면 가까운 곳에 박물관이 하나쯤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시내에만 100여개가 넘는 박물관이 있고, 종로구에 가장 많은 박물관이 밀집해 있다고 하니 아이가 흥미를 느낄만한 박물관으로 놀러가 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서울시내 박물관을 소개합니다!! ▶보물창고와도 같은 곳,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 미술과 문화 정보가 가득한 보물창고와도 같은 곳인데요. 상설 전시장에서는 구석기 시대부터 이어져오는 우리나라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획특별전시와 테마전시관에서는 매번 새로운 전시.. 2013.08.17 더보기
짧아진 여름방학, 알차게 체험학습 할 수 있는 장소는? 본격적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쁨보다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왜냐구요? 주5일 수업제가 올해부터 전면 도입되면서 예년에 비해 여름방학이 짧아졌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학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한정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고민하게 됩니다. 사실, 엄마의 바램은 한 학기 동안 공부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취미 하나를 배워보거나 독서 삼매경에 빠졌으면 하는데, 아이들 맘이 어디 엄마의 맘과 같은가요? 학교 다니면서 학원이다 숙제다 하면서 놀 시간이 없었던 만큼 여름방학이면 영화도 보고 싶고, 수영장도 가고 싶은 것이 우리 아이들 마음이죠. 하지만 너무 멀리 가기도 곤란한 것이 부모 사정.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63빌딩을 다녀왔습니다. ▶ 남녀노소 좋아하는 "6.. 2012.07.25 더보기
멀리가지 않고도 여름방학 100배 즐길 수 있는 장소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방학이 되면 조금이나마 학업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몸과 마음에 여유를 갖게 되는데요. 이때 부모님들도 학업에 치여 고생했던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 분주해집니다. 날씨예보도 챙겨가며 가족과 기나긴 여행도 계획하고, 어떻게 하면 자녀들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많은 고민도 하게 되죠. 그런데 계획한 대로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요즘처럼 오락가락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날짜를 여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출발하는 동시에 교통체증에 시달리기도 하죠. 이럴 때 교통체증에도 시달리지 않고, 그날 그날 날씨에 따라 갈 수 있는 가까운 도심 속에서의 나들이는 어떨까 싶어요. ▶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최고, 서울숲공원.. 2012.07.1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