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산세

[세금흥신소] 재산이 없어도 알아두면 좋은 7월의 대표 세금 재산세, 절세 팁까지 알아보자 2019년도 어느새 반이 지나가고 7월이 되었습니다. 7월엔 잊어서는 안 될 중요한 세금이 있습니다. 바로 ‘재산세’인데요. 재산세는 말 그대로 ‘재산’에 대하여 부과하는 조세를 말합니다. 재산세는 국세청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아니라, 구청이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떼는 세금이므로 지방세로 분류됩니다. 그렇다면, 재산세는 누가, 어떻게 내고 재산세를 아낄 방법은 무엇일까요? ▶ 재산이 없어도 재산세를 내야 하나요? 지방세법에 따르면 재산세는 ‘토지, 주택, 건축물, 항공기 및 선박을 소유한 자에게 과세하는 지방세’를 의미합니다. 재산의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재산세를 부과하는 기준일인 6월 1일에 사실상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납부 의무가 주어지는데요. 예를 들어, 주택을 산 후 5월 30일에 등기가 .. 2019.07.08 더보기
달라진 공시지가, 알아두면 좋은 부동산 시장 접근 TIP 지난 2월 13일 발표된 전국 표준지공시지가(2019.01.01기준)가 발표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토지를 골라 감정 평가사가 조사·감정하면 관계 관청의 토지 평가위원회와 중앙 토지 평가 위원회가 심의·토론을 거쳐 표준지의 가격을 공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표준지공시지가가 발표된 이러한 시점에는 무작정 주택을 사기보다 전략을 세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오늘은 표준지공시지가의 지역별 변동률과 부동산 접근 TIP을 알아보겠습니다! ▶ 평균적으로 급등한 준지공시지가와 특히 높은 상승률을 보인 고가 토지 공시가격은 1년 전보다 평균 9.42%가 급등했습니다. 서울(13.87%)과 광주(10.7%), 부산(10.26%) 등3개 시도의 공시지가 상.. 2019.03.25 더보기
2019년 황금돼지해 부동산 이슈와 투자 포인트 2019년 1월부터 많은 부동산 관련 뉴스들이 신문 지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여러 가지 이슈들로 부동산 시장의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올해 부동산 시장을 이끌 이슈들을 살펴보고, 그 이슈별 접근 전략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강화 이슈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강화입니다. 그 가운데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는 실제 세금으로 부과될 때 부동산 시장에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와 급매물 증가와 거래량 감소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미 부동산 시장은 연초 주택과 토지의 가치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 인상으로 논란 중입니다.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관련 세금뿐 아니라 건강보험료 납부와 기초연금 수령, 개발부담금 산.. 2019.02.18 더보기
형제간 재산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열쇠, ‘장애인 신탁’ 부모님을 편히 모시고 싶은 건 모든 자식이 똑같겠죠. 이런 마음으로 주택 구입 시 본인 자금, 또는 대출을 받은 후 부모님 명의로 아파트를 구입하였다가 훗날 명의를 본인 앞으로 바로잡고 싶다고 상담하는 고객님들을 가끔 만납니다. 효심으로 부모님 명의로 한 부동산이 훗날 상속인들 간 재산 분쟁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를 하면서요. 장애(지체 장애 6급)가 있는 김상숙(가명) 씨는 10여 년 전 서울 송파구 소재 A 아파트를 어머니 명의로 구입하고 그곳에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동안 보유세인 재산세는 김상숙 씨가 납부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최근 남모를 걱정이 하나 생겼습니다. 어머니(1935년생)가 연로하셔서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면 다섯 형제 간 재산 분쟁이 생길 수 있기 .. 2018.05.31 더보기
고령농가의 효자 지킴이, 농촌의 노후대비는 ‘농지 연금’으로! 최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농지연금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농지연금의 신규 가입건수가 전년 대비해서 17년 17.2% 증가한 1,848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충북 지역만 해도 제도 도입 첫해인 2011년 가입건수가 47건에 불과했지만, 6년 만에 누적 가입 수는 10배(459건)로 증가했습니다. ▶농지연금이란? 이런 증가세는 농지연금 특징과 그 간 문제점 개선에 기인하는데요. 지금부터 농지연금에 대해 집중 분석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농지연금은 가입자 소유농지를 담보로 맡기고 매월 일정액의 생활자금을 연금처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일종의 역모기지론으로,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본인의 농지를 지속적으로 소유하면서 농사가 가능합니다. 농지연금은 정부가 고령농업인의 생계를 .. 2018.05.24 더보기
보험가입을 위한 안전장치 ‘재정 언더라이팅’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가입 요청서(청약서)를 작성하고 그 서류를 보험회사에 보내게 되죠. 흔히 보험 서류가 접수되면 보험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실제로는 일정한 심사 기준인 ‘언더라이팅’을 통과해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보험료를 납입할 능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재정 언더라이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험 가입 전 첫 번째 관문, ‘재정 언더라이팅’이란 무엇일까요? 과거의 언더라이팅은 이를 담당하는 언더라이터가 일일이 보험청약서류를 눈으로 확인하고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IT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보험청약서에 기재한 정보들을 다른 보험사의 보험 가입내역 등의 정보를 종합해 위험도를 측정하는 ‘위험평가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답니다. 한화생명이 그 선두에 있기.. 2018.01.29 더보기
자산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상속세 절세방안은 무엇? 저금리 추세가 고착화되고 저성장 시대로 진입하면서,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효과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절세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상속세는 상속인이 받은 재산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세금이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그 관심이 더 커지고 있죠. 이러한 상속세를 줄이기 위해 최근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10년 단위로 배우자 또는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2015년 국세통계 연보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증여세 신고 인원은 98,045명으로 전년 대비 9,073명(10.2%)이 증가했고, 증여세 신고세액은 2조 3,62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40억 원(25.8%) 증가했습니다. 최근 증여세 신고세액과 신고인원이 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높.. 2016.07.07 더보기
돈버는 투자자의 부동산 임대소득 절세방법 최근 유부장님은 누구나 꿈꿔왔던 부동산 마련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맞벌이 부부로 15년간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활비에 아이들 양육비를 마련하는 것도 빠듯했지만, 틈틈히 한푼 두푼 모아온 목돈으로 작은 건물을 구입한 것이죠. 직장동료들과 친구들은 이제 월세 받아 먹고 사는 꿈을 이루어서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건물을 월세나 받고 살아가는 여유로운 환상은 잠시, 생각지도 않았던 세금들에 또 다른 근심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의 상가나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에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특히 매월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뿐만 아니라 시세차익을 가져다 주는 수익형 부동산의 매력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어요. 그러나 소득이 있는 곳에는.. 2013.06.1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