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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미성년자 상속재산 이전을 위한 타익신탁 활용기 일찍이 부모님을 여읜 김수안(32세, 가명) 씨는 여동생(김정안, 12세)이 한 명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동생은 후견인으로 선임된 고모가 돌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거액의 상속재산을 부모님 대신 동생의 지분까지 상속받은 수안 씨는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주변 친척들의 따가운 시선이 그녀를 괴롭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 미성년자 신분인 동생의 상속재산을 본인이 관리하고 있는데, 주위 친척들이 과연 동생에게 상속재산이 이전될 수 있을지 의문을 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안 씨는 친척들도 공감하고 수긍할 수 있는 한편 안전하고 확실하게 동생에게 본인 몫의 상속재산을 넘겨줄 수 있도록 “신탁(信託, Trust)”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해결한 사례*를 떠올린 친구.. 2018. 6. 29. 더보기
공부에는 때가 없다! 공부하는 직장인 샐러던트 직장인이라면 "학창시절 더 열심히 공부했다면 좋았을텐데" 라며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삼켰던 경험 다들 있으실 텐데요. 공부에는 때가 있다던 어른들의 말씀처럼 과연 공부는 학생 때만 할 수 있는 걸까요?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평생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샐러던트’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학교를 졸업한 이후 직장생활과 공부를 모두 잡은 직장인을 뜻하는 신조어인 '샐러던트'(직장인을 의미하는 Salary+ 학생을 뜻하는 Student의 합성어). 하루 직장생활 외 출퇴근 시간이나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영어공부와 직무강연을 듣는 샐러던트들! 과연 얼마나 많은 직장인들이 공부에 열정을 보이고 있을까요? 김민지 2016. 10. 28. 더보기
10년 후 대학등록금 7,100만원? 스마트한 교육비 투자방법 새해에는 새로운 출발이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새롭게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혹은 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의 설렘은 남다를 것으로 여겨지는데요. 학부모님들의 심경은 이 보다 복잡하리라 미루어 짐작됩니다. 기특함이나 대견함에 들뜨기도 하겠지만, 자녀가 학교에서 잘 적응할 것인지에 대한 걱정에서부터, 늘어나는 교육비에 대한 불안감까지 만감이 교차할 것으로 보이네요. ▶교육비가 부담스러워 출산율이 낮다고? 자녀의 교육에 얼마를 투자하느냐가 학력이나 직업 그리고 재산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인식은 부모님들의 열성적인 교육열을 자극하는데요. 심지어 교육비가 부담스러워서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낮다는 얘기까지 나온답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1.24에 불과해 이른 바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 2013. 1. 2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