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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꾸준히 성장하는 ‘셰어하우스’ 의 재테크 방법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전세난으로 인해 주거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셰어하우스의 인기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내 셰어하우스 객실 수는 4년 사이 약 6배가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셰어하우스로 인해 부동산 공유경제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셰어하우스란 정확하게 어떤 것이고 어떻게 재테크를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요? 오늘은 셰어하우스와 재테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공유 주택, 셰어하우스란? 셰어하우스란, 집을 공유한다(share + house)는 뜻이 합성어입니다. 다수가 한 집에 살면서 침실 등 개인적인 공간은 따로 사용하고 거실, 화장실, 욕실 등을 다른 입주민들과 공유하는 주거 방식입니다. 셰어하우스는 1인 가구의 성장, 도심 월세의 폭등과 함.. 2018. 6. 15. 더보기
저축하며 한숨 쉬지 말자! 직장인을 위한 저축 노하우 재테크의 시작이 저축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죠. 그러나 막상 저축상품에 가입하려고 하면 금융회사마다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저축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저축하기 위해서는 지출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게 된다는 분들도 많고요. 금리가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저축만큼 목돈 모으기에 적합한 상품은 없답니다. 포기할 수 없는 저축,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은 “소비하고 남은 돈으로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소비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합리적인 경제생활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저축을 시작해 보세요. 알뜰하고 체계적인 재테크, 저축의 기쁨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김민지 김민지 2017. 11. 3. 더보기
스튜핏말고 그레잇! 2030 알뜰족이 뜬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스튜핏’, ‘그레잇’이라는 말이 유행 중입니다. 연예계 알뜰족으로 알려진 김생민 씨가 시청자의 영수증을 분석해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팟캐스트가 인기를 끌면서 등장한 유행어죠. 요즘 청년들에게 불어온 알뜰 바람을 통해, 2030의 저축과 소비 트렌드를 함께 살펴볼까요? 청년들에게 불고 있는 알뜰 바람과 저축 열풍. 개인의 자산 건정성이 올라간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러한 소비트렌드에서 청년층이 맞닥뜨리고 있는 경제적, 사회적 불안함을 읽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입니다. 우리 경제가 활짝 웃고, 청년들의 마음도 가벼워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스튜핏말고 그레잇! 알뜰한 가계부 만들기에 열중하는 2030 (여는 글) 최근 젊.. 2017. 9. 27. 더보기
나도 이효리처럼?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여기 주목! 대도시를 떠나 농어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귀농 귀촌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농촌 생활을 컨셉으로 한 ‘삼시세끼’, ‘효리네 민박’ 등의 프로그램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도 귀농 귀촌 행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귀농과 귀촌하면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생활 없는 낭만은 있을 수 없답니다. 오늘은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기엔 어려운 귀농 귀촌에 대한 꿀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낭만과 생활이 공존해는 귀농 귀촌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까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매년 농가소득이 점차 오르게 되지만 귀농인구 중 정착에 실패해 역귀성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귀농과 귀촌을 산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여생을 .. 2017. 9. 6. 더보기
직장인 퇴직연금, 노후 대비책일까 내 집 마련의 수단일까? “직장인 김 모(40세) 씨는 시골에 계신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뇌출혈로 쓰러지시자, 병원비는 물론 간병비 걱정에 고민하다가 퇴직연금을 3,000만원 정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퇴직금을 중도인출했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니어만은 “미래 손익은 과소평가하고 현재 손익을 과대평가하는 심리를 현재 편향(Present Bias)”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노후는 먼 미래의 일이고 당장 쓸 돈은 많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할 줄 알면서도 노후자금을 중도인출하는 경우를 ‘현재 편향’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김 모 씨처럼 퇴직연금을 중도인출한 퇴직연금 가입자는 3만 1천 명, 인출 금액은 1조 7백억 원, 평균 인출금액은 3천 4백만 원인 .. 2017. 1. 1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