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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콘서트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감성 가득 12월 11시 콘서트 어느덧 찬 바람도 익숙해지고 거리에는 연말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유난히 많은 일이 있었던 올 한 해를 마무리할 준비에 다들 바쁘실 텐데요.‘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 전당 12월 11시 콘서트’에서 준비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성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까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마무리, 12월 11시 콘서트 만 15세의 나이로 ‘비엔나시립음악대학’ 피아노 전공 본과에 최연소로 입학한 지휘자 최영선은 이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에 최연소로 입학, 피아노과, 합창 지휘과,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지휘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일본의 재즈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국내 순회공연을 지휘하고 롯데콘서트홀 20.. 2022. 11. 25.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깊은 감성의 클래식 음악을 듣기 좋은 계절, 11월 11시 콘서트 어느새 단풍의 계절인 가을에 들어섰습니다. 가을은 유난히 깊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이 좋아지는 계절인데요. 이번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 전당 11월 11시 콘서트’에서는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오페라 곡들을 준비했습니다. ▶깊은 감성을 자극하는 가을 오페라, 11월 11시 콘서트 서울 예술고등학교 작곡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 전공,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 대학원 지휘과를 졸업한 정한결은 현시대의 수많은 정상급 지휘자들을 배출한 독일 문화부 산하 독일 음악협회 ‘지휘자 포럼’의 회원으로 선발되어 활동하였습니다. 세계적 권위의 독일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최종 결선에 진출하여 3위 입상과 함께 청중상을 수상한 능력 있는 지휘자입니다. 독일과 국내 수많은 오케스트라의.. 2022. 10. 18.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소중한 사람과의 가을을 클래식 음악으로 물들일, 10월 11시 콘서트 소중한 사람과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계절 가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 전당 10월 11시 콘서트’가 돌아왔습니다. 더욱 깊어가는 가을을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으로 물들여보세요. ▶깊어가는 가을을 클래식으로 채워줄, 10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송안훈은 2011년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지휘과 강사로 교육자를 시작했고, 독일의 오스나부르크 시립극장에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카펠마이스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데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마이스터 클라스를 성공적으로 졸업하였고, 2020년부터는 함부르크 국립음대 지휘과 강사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카펠마이스터로서 10여 년 동안 폭넓은 음악 활동을 하며 ‘das Orchester’, ‘Kulterfeder’, ‘N.. 2022. 9. 20.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다가오는 추석에 풍성함을 더해줄, 9월 11시 콘서트 유난히도 힘들었던 8월을 지나 다가오는 추석의 풍성함을 한층 더 더해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 전당 9월 11시 콘서트’가 돌아왔습니다. 깊고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이 가득할 이번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9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정헌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예술대학교에서 관현악 지휘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유학 중 남서독일 필하모닉 콘스탄츠, 체코 흐라덱 크랄로베 필, 영국 북왕립음악원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2014년에는 비엔나에서 열린 Wiener Musikseminar 국제음악제 콩쿠르에서 지휘 부문 3위에 입상하였습니다. 2021년에 목포시향에 제6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었고, 올해 10년 만에 목포시향과 예술의전당 교향.. 2022. 8. 23.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여름휴가 8월 11시 콘서트 계속되는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여러분들을 청량한 음악으로 위로해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 전당 8월 11시 콘서트’가 돌아왔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좋은 우리들의 특별한 여름휴가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8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김성진은 청소년 시절 작곡과와 피아노과를 거쳐 연세대 음악대학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했고, 졸업 후 독일의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지휘과에 수석 입학해 독일의 명교수인 크리스티안 에발트(Christian Ehwald)와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클라우디오 아바도, 다니엘 바렌보임, 사이먼 래틀과 같은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연주회와 리허설을 자주 접하면서 음악적인 시각을 넓혔습니다. 이후, 해외와 국.. 2022. 7. 19.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더위에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식혀줄 7월 11시 콘서트 봄을 지나 어느덧 부쩍 더워진 날씨, 완연한 여름을 시원하게 맞아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7월 11시 콘서트’가 돌아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주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추억이 될 아주 특별한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더위를 이겨낼 특별한 추억, 7월 11시 콘서트 리코더 연주자였던 지휘자 권민석은 암스테르담 음악원과 헤이그 왕립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Ed Spanjaard, Kenneth Montgomery, Jac van Steen을 사사하며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그는 바로크 레퍼토리뿐만 아니라 고전, 낭만, 현대음악까지 넘나들며 유럽과 한국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2020/21시즌에는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 2022. 6. 21.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싱그러운 낭만이 가득한 6월 11시 콘서트 2년 가까이 얼어붙었던 공연계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요즘, 6월의 시작을 음악의 열기로 채워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6월 11시 콘서트’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곡으로 깊은 감동을 전할 이번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싱그러운 여름의 시작, 6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정병휘는 빈 국립음대 재학 시절 마에스트로 마리스 얀손스(Mariss Jansons)와 다니엘 하딩(Daniel Harding)의 공개 마스터 클래스에 학교 대표로 선발되어 지휘했으며, 빈 국립오페라 전 상주지휘자(Resident Conductor of the Vienna State Opera)인 미카엘 할라쉬(Michael Halasz)에게 사사받고 세계적인 거장들을 찾아다니면서 배움의.. 2022. 5. 17.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5월 11시 콘서트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을 보니 정말 5월인가 봐요! 구석구석 풍겨오던 향기로운 꽃향기가 어느새 선선한 여름 바람으로 바뀌고 있네요. 화창한 날씨만큼 경쾌한 선율을 들려 드릴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5월 11시 콘서트’도 5월을 맞이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한 해의 절정을 알리는 이번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5월 11시 콘서트 지휘자 윤현진은 한국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고유의 음악을 개발하기 위하여 노력 중이며 한국의 우수한 창작음악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하여 2015년 독일 베를린에서 기획한 한국창작음악 프로젝트 NMK(한국으로부터의 새로운 음악)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지휘자 겸 작곡가로서도 활동하며 국내 기획 및 초청공연, 해외 국제 .. 2022. 4. 2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