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평화

남북 관계 개선에 따른 부동산 전망 및 리스크별 접근법 한국과 북한의 경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는 시점입니다. 이에, 접경 지역 토지 등 북한발 부동산 투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 17일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 간 남북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과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끌어냈습니다. 6월 12에는 싱가포르에서 북한과 미국 간 정상회담 개최를 통해서 센토사 합의를 끌어냈고요. 북한의 비핵화와 체제 보장 약속에 합의하는 북・미간 화해 분위기가 이루어졌습니다. ▶한반도 신경제 지도에는 경제가 있다 남북한 회담의 판문점 선언에서는 2007년 2차 남북정상회담 당시의 10・4선언 합의했던 개성공단 2단계 개발 착수, 경제특구 건설 등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독일 베를린 선언에서 나온 ‘한.. 2018. 7. 6. 더보기
형제간 재산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열쇠, ‘장애인 신탁’ 부모님을 편히 모시고 싶은 건 모든 자식이 똑같겠죠. 이런 마음으로 주택 구입 시 본인 자금, 또는 대출을 받은 후 부모님 명의로 아파트를 구입하였다가 훗날 명의를 본인 앞으로 바로잡고 싶다고 상담하는 고객님들을 가끔 만납니다. 효심으로 부모님 명의로 한 부동산이 훗날 상속인들 간 재산 분쟁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를 하면서요. 장애(지체 장애 6급)가 있는 김상숙(가명) 씨는 10여 년 전 서울 송파구 소재 A 아파트를 어머니 명의로 구입하고 그곳에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동안 보유세인 재산세는 김상숙 씨가 납부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최근 남모를 걱정이 하나 생겼습니다. 어머니(1935년생)가 연로하셔서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면 다섯 형제 간 재산 분쟁이 생길 수 있기 .. 2018. 5. 31. 더보기
블랙팬서의 아버지가 사망하며 남긴 엄청난 보험금에도 상속세가 붙을까? 최강의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최첨단 과학으로 무장한 나라 와칸다의 새로운 왕이 된 티찰라. 그는 뛰어난 능력을 지닌 슈퍼히어로 ‘블랙팬서’이기도 합니다. 티찰라가 국왕이 된 것은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잃었기 때문인데요. 아버지를 대신해 조국 와칸다를 지키게 된 티찰라 앞에 왕가의 비극적 가족사로 숨겨져 있던 사촌 에릭 킬몽거, ‘은자다카’가 나타납니다. 에릭 킬몽거와 왕좌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대결을 벌인 티찰라는 우여곡절 끝에 와칸다의 평화를 지켜 냅니다. 세상을 위해 와칸다의 기술과 유산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은 티찰라는 아버지가 남긴 엄청난 보험금을 발견하고 의문을 품게 됩니다. 아버지가 남긴 거액의 보험금에 세금을 내야 할까요? 김민지최강의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최첨단 과학으로 무장한 나라 와칸다의.. 2018. 3. 13. 더보기
오딘의 유언공증에서 보험수익자로 지정된 로키 VS 기존 보험수익자 토르. 보험금 수령이 가능한 인물은? 어벤져스 팀에서 돌연 모습을 감춘 토르. 그에게 아버지 오딘의 죽음과 함께 멸망의 위험에 닥친 아스가르드를 구해야 하는 거대한 숙제가 주어집니다. 아스가르드를 정복하려는 죽음의 신 헬라에 맞서다 외계행성에 불시착한 토르는 격투 노예로 전락하지만, 로키와 헐크, 발키리 여전사와 힘을 합쳐 행성을 탈출하게 되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헬라의 손아귀에서 아스가르드 백성을 구해낸 토르는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우주로 향합니다. 평화도 잠시, 개과천선 한 줄 알았던 동생 로키가 아버지 오딘의 생명보험금을 받겠다며 으르렁 거립니다. 아버지 오딘이 죽기 전, 로키를 보험수익자로 지정한다는 유언공증을 남겼다는 것이죠. 기존 보험수익자는 토르인데 말입니다. 이 때 토르는 오딘의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을까요? 김민지.. 2017. 11. 29.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생생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클래식의 선율로 한 해를 마무리하세요 클래식이 주는 감동과 위안은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죠. 많은 분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가 11월 더욱 풍성한 선율로 관객과 만났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맛깔스런 해설과 임팩트 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드라마틱한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가 되는 음악, 음악이 되는 시를 만나다 11월의 11월의 11시 콘서트는 ‘교향시(Symphonic poem)`’를 주제로 관객과 만났습니다. ‘교향시’란 작곡가가 제목을 붙이고 그에 해당하는 시적(詩的) 또는 회화적 내용을 담은 ‘표제음악’을 말합니다. 이날 관객들은 1부와 2부를 통해 라벨과 리스트, 차이콥스키 세 명의 거장이 만든 교향시 연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조재혁의 소개로 정상급 교향악단인 코리안.. 2017. 11. 15. 더보기
몸과 마음을 위한 진정한 힐링여행, 미황사에서의 템플스테이(下) ▶사찰에서의 하루 일과 대자연에서 하루의 시작은 새벽 3시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만물이 깨어나기 시작한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절에서는 3시부터 기상하여 하루 일과를 준비합니다. 심장질환자가 가장 많이 사망하는 시간이 새벽 5~6시 사이라고 합니다. 그 시간대는 꿈을 꾸는 시간인데요. 꿈을 꾸기 전, 최소한 5시 이전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새벽 예불은 스님이 목탁을 치며 사찰을 도는 도량석부터 시작합니다. 어둠은 밝음으로 어리석음은 지혜로 푼다는 의미로 도량석을 합니다. 그리고 범종을 33번 타종하며 온 세상을 깨웁니다. 범종 타종소리와 함께 스님들과 모든 사찰식구들이 대웅전에 모여 부처님께 아침예불을 올립니다. 예불을 마치고 나면 수행관에서 좌선을 한 다음 아침공양을 합니다. 7:30.. 2017. 9.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