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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혼자 남겨질 손자를 위해 아낌없이 주는 할머니의 장애인 신탁 활용 방법 ▶장애인 손자가 걱정되는 할머니, 해결 방안은? 서울시 용산구에 거주하고 있는 이재민(53세, 가명)씨는 슬하에 딸과 아들, 2명의 자녀를 둔 평범한 가장입니다. 두 자녀 중 둘째인 아들(16세)은 장애(지적 장애 3급)가 있어 현재 특수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이재민 씨 부부는 아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혼자서는 간단한 식료품도 구입하지 못하고 보조자 없이는 대중교통도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는 어떻게든 아이를 보살필 수 있겠지만 혹시라도 아이보다 먼저 먼 길을 가게 될 일이 걱정스럽습니다. 이 아이를 과연 누가 돌봐 줄 것이며 아이가 커가면서 필요한 생활비는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막막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 아들과 손자를 안타깝게 여긴 이재민 씨의.. 2018. 10. 12. 더보기
장애인 손자가 있는 할머니의 선물, ‘ 장애인(특별부양) 신탁 ’ 가입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평창과 강릉, 두 도시에서 개최된 2018년 동계 올림픽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특히 패럴림픽 대회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가졌지만 스포츠를 통해 이를 극복한 대표 선수들의 투지는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메달의 색깔을 떠나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했을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장애인들이 가입하면 좋을 ‘장애인(특별 부양)신탁’ 상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실제 사례 소개 최근에 가입한 실제 사례를 공유하겠습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홍원석(가명)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원석 .. 2018. 3. 28. 더보기
임직원의 특별한 변신, 한화생명 임직원들 웨딩플래너로 나서다! 스몰 웨딩, 셀프 웨딩 등 최근 웨딩 트렌드가 변화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8월 말 63빌딩에서 성대하게 치러진 웨딩이 있었습니다. 바로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 후, 한화생명 FP로 일하고 있는 2쌍의 결혼식이죠. 이 결혼식은 한화생명 임원들과 2017년 신입사원들이 웨딩플래너로 나서 더욱 특별하게 치러졌는데요. 혹서기 하계휴가를 뒤로하고, 소통과 사회 공헌을 위한 여름나기 막바지 봉사활동으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는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63빌딩에 퍼진 ‘함께 피운 꽃’의 향기를 향기롭게 전해드립니다. ▶중국에서 건너와 한화생명에서 꿈 이룬 2명의 FP의 스토리 먼저 결혼식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2쌍의 사연부터 살펴볼까요? 결혼식의 주인공은 한화생명에서 FP로 일하고 있는 중국동포로 고국에 정착하는 .. 2017. 9. 22. 더보기
장애인 손자를 둔 할머니의 걱정,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장애를 가진 가족원을 부양하는 가정은 늘 근심이 있습니다. 돌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부양이 가능하겠지만 만약에 그 돌보는 분이 장애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홀로 남게 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이 밀려 올 것입니다. 특히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경우에는 더욱 더 걱정입니다. 이를 위한 대안으로 장애인특별부양신탁을 통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에서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나 장애인을 위한 재정적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자녀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보호자가 느끼는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달래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애인특별부양신탁 체결 사례 서울 목동에 거주하는 장영숙(가명, 78세)씨는 손주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지적 장애인입니다. 모든 손주가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장애를 가.. 2017. 4. 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