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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이벤트 아이디어] 63빌딩 무료전시회 어때요? 함께 올라갈수록 사랑이 커진다? 누구나 꿈꾸는 ‘사랑’은 기쁨과 행복의 원천이 됩니다. 가족·연인의 사랑, 친구 혹은 동료 간의 사랑 등 사람들은 서로의 관계 속에서 사랑을 찾고 갈망하지요^^ 이렇게 '사랑'은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한 중요한 주제이기도 한데요. '사랑'을 주제로 시간과 공간, 그리고 양식이나 표현기법에 따라 다양한 해석으로 표현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바로 63빌딩 계단에서 펼쳐지는 전시회인데요! 사랑하는 사람과 계단을 한 칸 한 칸 올라갈 때마다 마법같이 사랑이 커지는 '특별한' 전시회!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에 연인과 함께 다녀와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사랑이 커지는 주문, 함께 오르다 63빌딩 계단에서 국내 최초 비상구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번 아트 페.. 2014. 3. 15. 더보기
‘아편전쟁’과 ‘오즈의 마법사’의 공통점은? 세계 역사상 가장 부도덕한 전쟁으로 꼽히는 아편전쟁은 왜 일어났을까요? 미국 동화 에 나오는 도로시라는 주인공은 왜 황금구두 대신 은구두를 신었을까요? 전혀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이야기가 공통점을 갖고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흔히 화폐는 경제의 혈맥이라고 하죠. 돈이 돌지 않으면 기업을 비롯한 경제 주체들이 제대로 활동을 못해서 경제침체에 빠지기 때문인데요. 시장에 돈이 부족하면 경기가 급격히 식어버리고 반대로 돈이 많이 풀리면 경기가 급격히 살아나거나 나아가 버블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 말은 돈줄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경제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을 뿐 아니라, 엄청난 이익을 챙길 수도 있다는 얘기이기도 할 텐데요. 이제 두 이야기로 들어가 볼까요? ▶ 돈의 흐름을 되찾기 위해 시작된 '아편전쟁'.. 2014. 3. 14. 더보기
두꺼운 보험약관, 쉽게 보는 법! 보험가입 할 때 당연히, 꼭 받아야 하는 3가지 서류! 무엇인지 아세요? ▶ 보험가입 시 받아야 하는 3가지 서류 1. 작성한 청약서류의 부본 (가입자보관용) 2. 보험증권 3. 보험약관 그런데 받긴 받았는데, 너무 어려운 말들로 빼곡히 차 있는 서류들...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지 난감했던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이 서류들을 다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 내가 받은 서류들... 다 무엇일까? 계약 당시에 받는 청약서는 회사에 제출된 것과 똑 같은 내용이 기재되어 있는 부본입니다. 즉, 내가 어떤 내용으로 가입했는지, 무엇을 고지했는지, 서명은 제대로 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지요. 보험증권은 내가 가입한 보험계약의 보장내용이 간략히 요약되어 있는 서류입니다. 계약자와 피보험자.. 2014. 3. 13. 더보기
찾아가는 은퇴스쿨, ‘행복한 노후 만들기’ 강연 후기 얼마 전 63빌딩에서는, 여의도의 주민들을 초대하여 찾아가는 은퇴스쿨, ‘행복한 노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빠르게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는 요즘, ‘은퇴’란 직장인들에게는 어찌 보면 이야기 꺼내기 불편하고, 외면하고만 싶은 단어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에서는 과연 여의도 주민들과 함께 어떤 행복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는지 함께 볼까요? ▶ ‘행복한 노후 만들기’란?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은퇴School ‘행복한 노후 만들기’세미나는 한화그룹이 지향하는 ‘함께 더 멀리’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인데요. 향후에도 정기적인 지역순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은퇴세미나랍니다. 그 첫 번째 시작이 바로 63빌딩에서 주변에 살고 있는 여의도 주민들의 신청을 .. 2014. 3. 12. 더보기
역경을 극복한 영웅들의 축제, 2014 소치 패럴림픽 (상업적인 용도, 개조, 수정 또는 구축 가능한 Creative Commons 라이센스 컨텐츠 표시) 지난 달 23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은 ‘동계올림픽 3회 연속 10위권 진입’이라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빙상여제 이상화 선수의 금메달을 비롯해, 쇼트트랙에서도 목표했던 금메달을 따냈고,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보다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어 국민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었죠. 또한 예전에는 비인기종목이던 컬링이 ‘컬스데이’라는 애칭을 선물 받고, 여느 걸그룹 못지않은 인기를 얻게 되었구요. 그 밖에도 모굴스키, 스켈레톤 등의 종목에서 선전함으로써 동계 비인기종목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럴림픽을 아시나요.. 2014. 3. 11. 더보기
13월의 월급인가, 13월의 세금폭탄인가? 얼마 전,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때문에 웃는 사람도 있었고 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많은 환급액을 받은 사람들은 당연히 웃었고, 세금을 오히려 내야 했던 사람들은 울상이었죠. 연말정산 제도가 크게 달라져 생긴 현상인데요. 앞으로는 연말정산으로 인해 울상인 사람들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연말정산 환급액 소식과 함께 최근 있었던 5가지 경제이슈를 짚어보겠습니다. ▶ 부동산에 작은 날개가 달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월 19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주택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3월부터 연소득 7000만 원 이하의 5년 이상 무주택자도 1%대 저리의 공유형 모기지를 이용해 주택을 구입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 원 이하 생애최초주택구입자에게만 .. 2014. 3. 10. 더보기
튤립과 비트코인에서 얻는 투자의 교훈 요즘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꽃 중 하나가 난(蘭)입니다. 그윽한 향이 진동하거나 꽃과 잎이 특이한 희귀종은 투자가치도 높아 차 한 대 값을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난이 비싸다고 하지만 역사적으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한 꽃은 아무래도 튤립인 것 같습니다. 튤립 한 뿌리가 집 한 채 값인 적도 있다니 믿어지시나요? ▶ 투기 열풍의 대명사, 튤립 튤립이 귀한 존재가 된 것은 17세기 네덜란드에서입니다. 1588년 스페인 무적함대가 영국 원정에서 참패한 뒤 동인도회사는 해상무역을 주도하며 엄청난 돈을 벌었고 암스테르담은 세계 금융의 중심으로 위상을 떨쳤습니다. 많은 돈을 번 네덜란드 상인들은 거대한 저택을 짓고 진귀한 것들로 집을 꾸몄습니다. 그러자니 당연히 꽃도 많이 필요했겠죠. 돈을 주체할 수.. 2014. 3. 7. 더보기
타이타닉 침몰, 보험의 역사를 바꾸다 지난 주말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보셨나요? 인터넷에서 보니 영화제 관련해서 많은 뉴스들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자였던 엘런 드제너러스는 시상식 중반 배우들과 함께 셀카를 찍어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죠. 이 셀카에는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제니퍼로렌스, 메릴 스트립, 케빈 스페이시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등장해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구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노예 12년'이 3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며 흥행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현재 5천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5천만 달러도 적지 않은 액수이지만, 사실 역대 아카데미 수상작 중에서 최고 흥행을 올린 작품은 1997년 개봉한 ‘타이타닉’ 인데요. 영화 '.. 2014. 3. 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