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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청구

기억하면 돈이 되는 추가절세 TIP, 9가지만 기억하자!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부분 자료는 1월 중순부터 열람 가능한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회사에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하지만 국세청 전산으로는 열람할 수 없어, 개인이 직접 챙겨 회사에 제출하지 않으면 본인도 모르게 빠뜨리는 공제 혜택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직장인들이 놓치기 쉬운 연말 정산 추가 절세 TIP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대표적인 아홉 가지 사항을 함께 살펴볼까요? 국세청의 '경정청구 자동작성 서비스' 이용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페이지 → 신고/납부 → 종합소득세 → 경정청구 작성 순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이상 한화생명이 소개해드리는 아홉 가지 연말정산 추가 절세 TIP을 알아보았는데요. 연말정산 서류를 제출하기 전 실수로 공제항목을 빠뜨린 것이 있는지, .. 2019. 1. 11. 더보기
경비처리 놓친 영수증, “경정청구”로 놓친 세금 돌려받으세요! 지난 5월, 무사히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치셨나요? 할 때는 꼼꼼하게 한다고 생각했지만, 지나고 보면 하나 둘씩 빠트린 것들이 떠올라 아차 싶은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경제 활동한 만큼 세금에 있어서도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요. 혹시나 잊고 지나간 것들이 있을지라도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나사장 님의 이야기를 예시로 ‘경정청구’ 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친 나사장(54세) 님은 뒤늦게 세무대리인에게 주지 않은 각종 업무 관련 영수증을 발견했습니다. 영수증의 합계액은 대략 50만 원 정도였습니다. 더불어 시골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머니를 부양가족에서 빠뜨리기까지 했고요. 어머니 관련 소득공제 금액은 약 250만 원 정도였습니다. 나사.. 2018. 7. 18. 더보기
잘 몰라서 많이 낸 억울한 세금, 돌려받는 방법은? 인생을 살다 보면 억울한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런데 세금 때문에 억울한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되는데요. 예를 들어, 금번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깜빡하고 10만 원짜리 영수증을 경비처리에서 누락했다면 억울하게 세금을 더 낸 거잖아요.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절대 세금을 돌려 받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돌려받도록 노력해야만 받을 수 있어요. 자 그럼, 지금부터 안 내도 되는 억울한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납세자보호담당관제도' 란 무엇인가요? ‘납세자보호담당관제도’는 세금과 관련된 고충민원을 납세자의 편에 서서 적극적으로 처리해 줌으로써 납세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를 말하는데요. 이를 위해 전국의 모든 세무서에는 납세자보호담.. 2014. 7.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