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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대한민국의 노후를 책임질 주택연금의 잠재력! 자식에게 짐이 되기를 바라지 않지만 마땅한 노후자금 없이 은퇴 후 생활을 꾸려가야 하는 입장에서는 주택연금만큼 매력적인 상품을 찾기 어렵습니다. 2014년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내놓은 여러 사례에서도, 높은 은행 대출 이자는커녕 기초연금에 가까운 결과가 흡족하다는 체험들이 화제를 낳은 바 있는데요. 이렇듯 주택연금은 최근 노후 해결책의 하나로 각광을 받고 있죠. 그러던 차 금융위원회에서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신상품을 2016년 상반기 중에 개발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택연금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택연금은 노후자산 활용 측면에 있어서 제격이기 때문이죠. 지난 2007년 7월 도입된 주택연금은 2015년 11월까지 총 28,247건이 판매됐는데요. 이는 자가보유 고령층의 약 1.. 2016. 2. 17. 더보기
AIIB 드디어 출범, 한국의 지분은? 중국이 주도하는 AIIB가 출범, 29일 베이징에서 협정문 서명식을 열었습니다. 중국의 세계 금융질서 재편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죠. 어찌될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 그리스 경제위기 걱정이 큽니다. 그 외에 대부업 금리인하, 해외달러투자정책 등 굵직한 경제 이슈가 많은 경제브리핑이네요. 함께 보실까요? ▶ AIIB 출범, 한국 지분 5퍼센트! 드디어 AIIB가 즉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 출범했습니다. 57개 회원국 대표들 협정문 서명에 따르면 에서 3.81%의 지분율을 확보해 중국, 인도, 러시아에 이어 아시아권역에서는 4위, 57개 회원국 전체로는 독일에 이은 5위가 되었습니다. 그간 경제계에서 걱정의 목소리가 높았을 정도로 준비가 늦었고 대응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 성적이라는 평가입니다... 2015. 7. 1. 더보기
휘발유 평균값 7개월 만에 상승 지난해 12월 29일, 경기 지방 경찰청의 트위터에 한 여성 순경이 긴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순경의 헤어스타일 변화가 왜 이토록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을까요? 바로 순경 K 씨가 풍성하고 긴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에 있었는데요. 그녀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5년간 꾸준히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증해 왔다고 합니다. 소아암으로 머리카락이 빠진 어린이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고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것이죠. ‘세계 소아암의 날’인 오는 2월 15일이 가까워지면서 이런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가는데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소아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한 주간의 경제 이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휘발유 평균값 7개월 만에 상승 작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꾸준히 내려갔던 휘발유 일일 평균값. .. 2015. 2. 1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