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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로또 명당은 어디? 복권, 이제는 인터넷으로 산다! 복권을 사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6.5%가 복권을 사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복권 구매 시 회당 8,230원 정도를 소비한다고 답해 복권은 만 원 미만 소액으로 즐기는 일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 로또가 ‘온라인 판매’를 앞두고 있는데요, 2018년에는 무엇이 달라지고 사행산업을 건전화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시죠.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복권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하죠. 한 주간 적은 돈으로 설렘을 느끼며 재미를 만끽하게 해주기 때문인데요. 16년간 함께 해 온 편의점과 로또 복권의 동고동락, 어떻게 마무리될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3조 판매 로또복권, 곧 온라인으로 산다 (여는 글) 복권을 사본 경험이 .. 2018.02.19 더보기
알아두면 쓸모 있는 꿀팁! 숨은 보험금 찾아주는 ‘내보험찾아줌(Zoom)’ 지난 9일, 금융소비자연맹이 기획재정부와 함께 조사한 '가계 보험가입적정성에 대한 비교 조사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가구 당 평균 12개의 보험에 가입하였으며, 가구당 매달 103만 원을 보험료로 납입한다고 합니다. 12개나 되는 보험을 관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몰라서 또는 바빠서 찾아가지 못했던 숨은 보험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숨은 보험금이란? 숨은 보험금이란 중도, 만기, 휴면 보험금 3가지로 나뉩니다. 중도보험금은 계약 만기 전 지급사유가 중도에 발생한 돈을 말하며, 만기보험금은 만기는 지나되 소멸시효는 끝나지 않은 잔액입니다. 휴면보험금은 소멸시효가 지나 보험회사가 갖고 있거나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금액을 말한답니다. 금융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2.. 2018.01.11 더보기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올바른 경제습관 배우기 햇볕이 따뜻하고 나무들이 푸르러지는 초여름 6월.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기 참 좋은 계절이지요? 얼마 전, 저도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주말을 보내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요. 고심 끝에 정한 나들이 장소는 요즘 한창 뜨고 있다는 ‘연츄럴파크’였습니다. 옛 경의선 철길 주변에 조성된 공원도 구경하고, 맛있는 점심과 디저트를 즐기는 동안 우리 가족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가족 간의 사소한 트러블은 연남동의 명물 동진시장을 구경하러 가면서 시작되었죠. 가벼운 주말 나들이에서 맞닥뜨린 우리 가족의 경제 이야기, 들어보시겠어요? ▶ 생활 속에서 일어난 아빠와 딸의 ‘소비 갈등’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수공예품이 많았던 동진시장 앞. 호기심 왕성하고, 가지고 싶은 것도 많을 나이인 딸아이는 당.. 2017.06.30 더보기
세테크의 기본! 2017년 새해부터 적용되는 개정 세법 알아보기 세법의 변화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용됩니다. 따라서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무엇인지, 또 향후 불이익을 피하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파악하고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그중에서도 사업자와 자산가라면 꼭 알아야 할 2017년에 달라지는 주요 세금제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주요 세법개정안에 대하여 살펴보았는데요. 더 자세한 사항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http://www.mosf.go.kr)에 들어가시면 상단의 ‘뉴스’로 들어가서 ‘보도자료’ 중 ‘세제실’을 클릭하면 상세한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세테크도 아주 중요한 재테크의 하나라는 사실을 꼬옥 명심하시고 꼼꼼히 체크하셔서 변화하는 세제환경에 적극 대처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정원준 2017.02.02 더보기
2015년에 발표된 세법개정안, 한 눈에 보기! 매년 8월이면 정부는 내년도에 바뀔 세법에 대해 개정안 발표를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8월 6일에 세법개정안이 발표되었는데요. 절세 혜택이 있는 신설 금융상품들을 비롯해 놓치시면 아쉬워하실 여러 가지 조세지원안이 포함되었죠, 재테크의 귀재라면 더더욱 놓치시면 안 될 세법개정안에 대해 같이 살펴보실까요? ▶개인 소비자를 위한 꼼꼼한 절세 방안들 마련 일단, 내수경제가 어려운 현 상황에서 건전한 소비 활성화를 위해 체크카드-현금영수증 등 사용액 증가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이 30% → 50%로 인상됩니다. 1년간만 한시적으로 확대하는 정책이긴 하지만요. 이 정책에서 말하는 사용액 증가분이란 ‘15년 하반기, ’16년 상반기 체크카드 등 사용금액이 각각 ‘14년 연간사용액의 50% 보다 증가한 금액을 말합니다... 2015.09.03 더보기
세무사가 짚어주는 꼭 알아야할 세법개정 8가지 지난 8월 8일, 기획재정부에서 내년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세법개정안은 국가재정 강화와 세원확보를 목표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고, 개정내용에 따라 향후 조세제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었는데요.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변화의 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재테크의 고수가 되려면 정부에서 발표한 세법개정안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가 주목해야 할 주요 개정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새로운 개정안에 맞는 재테크 방법도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세법개정안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1. 소득공제는 세액공제로 전환됩니다 내년부터는 자녀관련 인적공제제도가 세액공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저소득자를 위해 신설된 자녀장려세제와 연계하여 자녀양육 관련 각종 소득공제를 세액.. 2013.09.02 더보기
세금 줄이려다 세금폭탄? 차명계좌 주의보! 10억원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는 나부자(53)씨는 올해부터 종합소득신고 때 합산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이 연간 4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인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이었다. 금융재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이 연간 3천만원이 넘기 때문이다. 나부자 씨는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기 위해서 5억원의 예금을 두 아들의 명의로 각각 3억원과 2억원씩 계좌를 이체하였다. 위의 나부자 씨와 같은 사례처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기 위해 가족명의로 된 차명계좌에 소득을 분할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개인별 연간 금융소득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금융소득을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율(6~38%)로 누진과세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기획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신고대상자는 4.. 2013.04.3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