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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야기

런던 대화재 사건으로 보는 화재 보험 탄생 이야기 날이 점차 따뜻해지면서 글램핑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글램핑(Glamping)은 화려하다(Glamorous)와 캠핑(Camping)을 조합해서 만든 신조어로 몇 해 전부터 엄청난 유행을 하고 있죠. 글램핑은 캠핑에 경험이 없는 일반인들을 위해 모든 시설이 다 갖춰져 있어 인기가 많은데요.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안에서는 봄/가을 나들이의 필수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인천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 근처 글램핑장에서 약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재로 인해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를 더욱 안타깝게 하는 소식은 해당 글램핑장이 무허가 시설로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피해자 보상에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소식이었는데요. 환절기 화재로 인한 사고는 항상 막대한 재산과.. 2015.03.27 더보기
프로야구 개막 임박, 야구로 풀어보는 보험이야기 지난 3월 7일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2015 프로야구가 드디어 기지개를 켰습니다! 야신 김성근 감독의 한화와 LG의 경기가 이틀 모두 매진되는 등 야구팬들의 심장은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팬들은 흔히 야구를 인생에 비유합니다. 예를들면, 홈에서 출발해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 오는 득점 방식에는 '흙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인생의 은유가 있고요. 1루에 진출해서도 투수견제, 철통수비와 같은 각종 방해를 이기고, 동료의 도움을 통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진행방식은 '자신의 노력과 주변의 도움으로 풍파를 극복하는 인생사'를 보여주기도 하지요. 사실은 생명보험도 우리 인생의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을 다룬다는 점에서, 일면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 2015.03.13 더보기
영화기자가 들려주는 영화 속 보험 이야기<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한동안 남의 집에 숨어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괴담처럼 떠돌았었는데요. 주인이 나간 사이 그 집에 몰래 들어가 음식을 축내고, 침대를 쓰는 등 주인처럼 행세를 하는 것이지요. 숨어살던 이들은 발각된 후, ‘경제난으로 살 곳이 없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변명을 했다고 하는데요. 주로 뉴욕이나 도쿄 같은 대도시에서 빈번히 발생한 이 사건은 도시빈민의 현재를 보여주는 상징과도 같아 보입니다. 미니봉고차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의 지소(이레)도 이들 도시 빈민의 처지와 연결되는데요. 원래 피자집을 운영하던 아빠가 피자 배달에 사용하던 이 봉고차는 사업에 실패한 아빠가 떠난 지금 지소네 가족, 엄마(강혜정)와 어린 남동생 지석(홍은택)이 사는 ‘집’입니다. 봉고차의 뒷문을 열면 빨랫감들이 걸려있고, 물건을 실어 나.. 2015.02.06 더보기
2012년 ‘라이프앤톡’의 모든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5월 2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한화생명 공식 블로그 ‘라이프앤톡’이 태어난 날입니다. 라이프앤톡은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보험, 금융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 개설됐는데요. 그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쑥쑥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2012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전해드렸던 포스트를한번 더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이름하여 ‘2012 라이프앤톡 총결산’! 지금까지 어떤 이야기을 함께 나누었는지 주제별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알면 알수록 유용해요~ 보험 및 생활경제 이야기 빼곡히 적힌 보험약관, 딱딱한 경제용어, 멀게만 느껴지는 은퇴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어렵게 .. 2012.12.31 더보기